2 Samuel-사무엘둘째 17장 24절
그때 다비드*가 마하나임*으로 왔습니다. 그리고 압살롬*은 온 이스라엘* 사람들과 함께, 요르단*을 건넜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7장 25절
압살롬*이 요아브* 대신에 아마사*(Amasa)를 군대 대장으로 삼았는데: 이 사람 아마사*는 어떤 사람의 아들로서, 그의 이름이 이드라*(Ithra)인 이스라엘*족으로서, 그자는 나하쉬*의 딸이면서, 요아브*의 어머니 쩨루이아*의 자매인, 아비가일*에게로 들어간 자였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7장 26절
그렇게 이스라엘*과 압살롬*이 길레아드* 땅에 진을 쳤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7장 27절
성취의 때가 왔는데, 다비드*가 마하나임*에 왔을 때에, 암몬* 자손에 속한 라브바* 출신의 나하쉬*의 아들 쇼비*(Shobi)와, 로데바르* 출신의 암미엘*의 아들 마키르*와, 로겔림*(Rogelim) 출신의 길레아드*족 바르찔라이*(Barzillai)가,2 Samuel-사무엘둘째 17장 28절
침대들과, 대야들과, 질그릇들과, 밀과, 보리와, 고운 밀가루와, 볶은 곡식과, 강낭콩들과, 렌즈콩들과, 볶은 콩과,2 Samuel-사무엘둘째 17장 29절
꿀과, 버터와, 양들과, 암소의 치즈를 가져다가 다비드*와, 그와 함께한 백성으로 하여금 먹게 하였으며: 그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백성이 거친땅에서 배고프고, 지치고, 목마릅니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절
다비드*가 자기와 함께한 백성의 수를 계산하였고,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을 그들 위에 세웠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절
다비드*가 백성의 삼분의 일은 요아브*의 손아래에, 삼분의 일은 쩨루이아*의 아들 요아브*의 형제 아비샤이*의 손아래에, 삼분의 일은 가쓰*족 잇타이*의 손아래에 내보냈습니다. 왕이 백성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나 자신도 반드시 너희와 함께 출정할 것이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3절
그러나 백성들이 대답하였습니다, “왕께서는 출정하지 마십시오: 만일 우리가 도망친다면, 그들은 우리에게 관심도 없고; 설사 우리 중 절반이 죽는다 해도, 그들은 우리를 신경 쓰지 않을 것이지만: 그러나 왕께서는 이제 우리 중 만 명의 가치가 있으니: 그러므로 왕께서 도시에서 나와 우리를 구조하심이 더 낫습니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4절
왕이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에게 최선으로 보이는 것을 내가 행할 것이다.” 왕이 성문 옆에 서자, 온 백성이 백 명씩 천 명씩 나갔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5절
왕이 요아브*와 아비샤이*와 잇타이*에게 명령하였고, 말합니다, “나를 위하여 청년, 곧 압살롬*을 부드럽게 대하라.” 왕이 압살롬*에 관하여 모든 대장에게 명을 내릴 때에 온 백성이 다 들었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6절
그렇게 백성이 이스라엘*을 반대하여 들로 나갔으며: 전투가 에프라임* 숲에서 있었는데;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7절
거기에서 이스라엘* 백성이 다비드*의 종들 앞에서 살육을 당하였으니, 그날 그곳에서 이만 명이 죽는 큰 살육이 있었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8절
전투가 거기에서 온 지역의 지면에 걸쳐 펼쳐졌으며: 그날에 숲이 삼킨 백성이 검이 삼킨 자보다 많았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9절
압살롬*이 다비드*의 종들과 마주쳤습니다. 압살롬*이 노새를 탔는데, 그 노새가 큰 오크나무의 무성한 가지 아래로 지나갈 때에, 압살롬*의 머리가 오크나무에 단단히 걸렸고, 그가 하늘과 땅 사이에 들린 채로; 그의 밑에 있던 노새는 떠나가 버렸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0절
어떤 사람이 그것을 보고, 요아브*에게 고하여,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해 주십시오, 제가 보니 압살롬*이 오크나무에 매달렸습니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1절
요아브*가 자기에게 고한 그 사람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자, 주목하라, 네가 그를 보았는데도, 왜 너는 거기서 그를 쳐서 땅에 떨어뜨리지 않았느냐? 그랬더라면 내가 네게 은 열 쉐켈과, 띠 하나를 주었을 것이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2절
그 사람이 요아브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비록 제 손에 은 천 쉐켈을 받는다 할지라도, 저는 여전히 왕의 아들을 반대하여 손을 내밀지 않았을 것이니: 우리가 듣는 데서 왕께서 당신과 아비샤이*와 잇타이*에게 명하여, 말씀하시기를, 조심하여 아무도 청년 압살롬*에게 손을 대지 마라, 하셨기 때문입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3절
그렇지 않았더라면 제가 제 생명을 반대하여 그릇된 일을 행했을 것이니: 왕에게서는 아무 일도 숨기지 못하고, 당신께서도 친히 저를 반대하셨을 것입니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4절
그러자 요아브*가 말하였습니다, “내가 이렇게 너와 늑장부릴 수 없다.” 그가 자기 손에 작은 창 세 개를 가지고 가서, 압살롬*이 아직 오크나무 한가운데서 살아있는 동안, 그것들로 그의 심장을 찔렀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5절
요아브*의 병기를 나르는 청년 열 명이 압살롬*을 에워싸고 쳐서, 그를 살해하였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6절
요아브*가 트럼펫을 불었고, 백성들은 이스라엘*을 추격하는 데서 돌아왔으니: 이는 요아브*가 백성을 철수시켰기 때문이었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7절
그들이 압살롬*을 들어다가, 숲에 있는 큰 구멍에 던지고, 그 위에 매우 큰 돌무더기를 쌓았으며: 온 이스라엘*은 각각 자기 텐트로 도망쳤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8절
이제 압살롬*이 생전에 자기를 위하여 기둥 하나를 가져다 세웠는데, 그것이 왕의 골짜기에 있으며: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내게는 내 이름을 기억해 줄 아들이 없다:” 그가 그 기둥을 자기 이름에 따라 불렀으며: 그것이 이날까지 압살롬*의 처소라 불리고 있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19절
그때 짜독*의 아들 아히마아쯔*가 말하였습니다, “저로 하여금 지금 달려가서, *지배권주*께서 어떻게 왕의 대적들을 보복하셨는지, 소식들을 왕께 전달하게 해 주십시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0절
요아브*가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너는 이날에 소식들을 전달하지 말고, 다른 날에 전달하라: 이날 너는 아무 소식들도 전달해서는 안 되니, 왜냐하면 왕의 아들이 죽었기 때문이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1절
그때 요아브*가 쿠쉬이*(Cushi)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가서 네가 본 것을 왕께 고하라.” 쿠쉬이*가 요아브*에게 절하고, 달려갔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2절
그때 짜독*의 아들 아히마아쯔*도 다시 요아브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러나 어쨌든 간에, 제가 당신께 간청하니, 저도 쿠쉬이*를 따라 달리게 해 주십시오.” 요아브*가 말하였습니다, “내 아들아, 네게는 준비된 소식들이 없는데, 무엇 때문에 달려가겠느냐?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3절
“그러나 어쨌든 간에,”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저로 하여금 달리게 해 주십시오.” 요아브*가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달려가라.” 그러자 아히마아쯔*가 평야 길로 달려가서, 쿠쉬이*를 앞질렀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4절
다비드*가 두 성문 사이에 앉았는데: 경수인이 성문 위 지붕으로 올라가서 성벽에 이르러, 자기 두 눈을 들어 올려, 바라보았는데, 어떤 사람이 혼자 달려오고 있는 것을 주목하십시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5절
경수인이 외쳐, 왕께 고하였습니다. 왕이 말하였습니다, “그가 만일 혼자이면, 그 입에 소식들이 있을 것이다.” 그가 잽싸게 와서, 가까이 다가왔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6절
경수인이 또 다른 사람이 달려오는 것을 보았는데: 경수인이 문지기를 불러, 말하였습니다, “또 다른 사람이 혼자서 달려오고 있는 것을 주목하라.” 왕이 말하였습니다, “그 역시 소식들을 가져온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7절
경수인이 말하였습니다, “제 생각으론 맨 앞 사람의 달음박질이 짜독*의 아들 아히마아쯔*의 달음박질과 같습니다.” 왕이 말하였습니다, “그는 착한 사람이니, 착한 소식들을 가지고 오는 것이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8절
아히마아쯔*가 외치며, 왕께 말하였습니다, “모든 것이 잘되었습니다.” 그가 왕 앞에서 얼굴을 땅바닥에 대고 절하며,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 당신의 엘로힘*께 찬미를, 그분께서 나의 주 왕을 반대하여 자기들의 손을 들어 올린 사람들을 넘겨주셨습니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29절
왕이 말하였습니다, “청년 압살롬*이 무사하냐?” 아히마아쯔*가 대답하였습니다, “요아브*가 왕의 종을 보내고, 또 당신의 종인 저를 보낼 때, 제가 큰 소동을 보았지만, 그것이 무슨 일인지 알지 못하였습니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30절
왕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옆으로 물러나서, 여기에 서 있어라.” 그가 물러나서, 가만히 섰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31절
자, 주목하십시오, 쿠쉬이*가 왔고; 쿠쉬이*가 말하였습니다, “소식들입니다, 나의 주 왕이시여: *지배권주*께서 이날 당신을 반대하여 일어난 모든 자들에게 당신을 위하여 보복해 주셨습니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32절
왕이 쿠쉬이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청년 압살롬*이 무사하냐?” 쿠쉬이*가 대답하였습니다, “나의 주 왕의 대적들과, 당신을 해치려고 당신을 반대하여 일어난 모든 자들이, 그 청년과 같이 되기를 원합니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8장 33절
왕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, 성문 너머의 방으로 올라가서, 울었으며: 그가 올라가면서, 이렇게 말하였습니다, “오 내 아들 압살롬*아, 내 아들아, 내 아들 압살롬*아! 엘로힘*께 소원하니 내가 너 대신 죽었었더라면, 오 압살롬*아, 내 아들아, 내 아들아!”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1절
어떤 이가 요아브*에게 고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십시오, 왕께서 압살롬*을 위해 울며 애곡하십니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2절
그날의 승리가 온 백성에게 애곡으로 바뀌었으니: 왕이 자기 아들로 인해 얼마나 슬퍼하는지를 그날에 백성이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3절
백성이 그날, 전투에서 도망칠 때 부끄러워서 슬그머니 떠나듯이, 슬그머니 도시로 들어갔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4절
그러나 왕은 자기 얼굴을 덮었고, 왕이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, “오 내 아들 압살롬*아, 오 압살롬*아, 내 아들아, 내 아들아!”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5절
요아브*가 집으로 들어가 왕께 와서,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께서 이날 당신의 모든 종들의 얼굴들을 부끄럽게 하셨으니, 그들은 당신의 생명과, 당신의 아들들과 당신의 딸들의 생명들과, 당신의 아내들의 생명들과, 당신의 첩들의 생명들을 구원한 자들인데도;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6절
당신께서 당신의 대적들은 사랑하시고, 당신의 친구들은 미워하십니다. 당신께서 이날 밝히 드러내신 것은, 당신께서 족장들도 종들도 존중하시지 않는다는 것이니: 이날 제가 깨달은 것은, 만일 압살롬*이 살았고, 우리 모두가 이날 죽었더라면, 당신을 매우 기쁘시게 하였으리라는 것입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7절
그러므로 이제 일어나, 나아가셔서, 당신의 종들에게 위로가 되도록 발언해 주십시오: 제가 *지배권주*를 두고 맹세하는데, 만일 당신께서 나아가시지 않는다면, 이 밤에 한 사람도 당신과 함께 머물지 않을 것이니: 그렇게 되면 당신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닥쳤던 모든 해악보다 당신에게 더 좋지 않을 것입니다.”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8절
그러자 왕이 일어나, 성문에 앉았습니다. 그들이 온 백성에게 전하였고, 말합니다, “주목하라, 왕께서 성문에 앉아 계신다.” 온 백성이 왕 앞으로 나왔으며: 이스라엘*은 이미 각각 자기 텐트로 도망쳤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9절
온 백성 가운데 이스라엘* 모든 지파에 걸쳐 두루 다툼이 생겼고, 말합니다, “왕께서 우리를 우리의 모든 대적들의 손에서 구원하여 내셨고, 또한 우리를 필리스티아*인들의 손에서 건져내셨는데; 이제 그분께서 압살롬*으로 인해 이 땅에서 도피해 나오셨습니다.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10절
우리가 기름을 부어 우리를 다스리게 한 압살롬*은, 전투에서 죽었습니다. 그런데도 지금 여러분은 왜 왕을 도로 모셔 올 일에 관하여 한 마디도 발언하지 않습니까?”2 Samuel-사무엘둘째 19장 11절
다비드* 왕이 짜독*과 아비아다르* 두 성직자에게 사람을 보냈고, 말합니다, “유다흐*의 장로들에게 발언하여, 말하라, 너희는 왜 왕을 그의 집으로 도로 모셔오는 일에 마지막이 되고 있느냐? 온 이스라엘*의 발언이 왕에게 이르렀고, 그의 집에까지 이르렀는데도 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