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 Kings-왕들둘째 6장 10절
이스라엘* 왕이 엘로힘*의 사람이 자기에게 알려 주어 경고한 장소로 사람을 보냈고, 거기서 자신을 지켰는데, 이러기가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6장 11절
그러므로 시리아* 왕의 마음이 이 일로 심히 괴로운 나머지; 자기 종들을 불러,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* 왕을 위하는지 너희가 내게 보여주지 않겠느냐?”2 Kings-왕들둘째 6장 12절
그의 종들 중 한 명이 말하였습니다, “내 주인이신, 오 왕이시여, 아무도 없고: 오직 이스라엘*에 있는 대언자, 엘리샤*가, 왕이 침실에서 발언하신 말씀들이라도 이스라엘* 왕에게 전합니다.”2 Kings-왕들둘째 6장 13절
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가서, 그가 어디 있는지 정탐하여, 나로 하여금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아오게 하라.” 어떤 이가 그에게 알렸고, 말합니다, “주목하십시오, 그가 도단*에 있습니다.”2 Kings-왕들둘째 6장 14절
그러므로 그가 그리로 말들과, 전차들과, 큰 군대를 보냈으며: 그들이 밤에 가서, 그 도시 둘레를 에워쌌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6장 15절
엘로힘*의 사람의 종이 일찍 일어나서, 나아갔더니, 주목하십시오, 군대가 말들과 전차들과 함께 그 도시를 에워쌌습니다. 그의 종이 엘리샤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아아, 나의 스승님!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?”2 Kings-왕들둘째 6장 16절
그가 대답하였습니다, “두려워하지 마라: 우리와 함께한 자들이 그들과 함께한 자들보다 많다.”2 Kings-왕들둘째 6장 17절
엘리샤*가 간청하여,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시여, 제가 당신께 간청하니, 그의 두 눈을 열어서, 그로 하여금 보게 해 주십시오.” 그러자 *지배권주*께서 그 청년의 두 눈을 열어 주셨고, 그가 보았더니: 자, 주목하십시오, 그 산에 불 말들과 불 전차들이 가득하여 엘리샤*를 두르고 있었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6장 18절
그들이 그에게 내려왔을 때, 엘리샤*가 *지배권주*께 간청하여, 말하였습니다, “제가 당신께 간청하니, 이 백성을 치셔서 눈을 멀게 해 주십시오.” 그분께서 엘리샤*의 말대로 그들을 치셔서 눈을 멀게 하셨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6장 19절
엘리샤*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이것은 그 길이 아니며, 이것은 그 도시도 아니니: 나를 따라 오면, 내가 너희를 너희가 찾는 사람에게로 데리고 갈 것이다.” 그러나 그는 그들을 사마리아*로 인도하였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6장 20절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들이 사마리아*에 들어왔을 때, 엘리샤*가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시여, 이 사람들의 두 눈을 여셔서, 그들로 하여금 보게 하십시오.” *지배권주*께서 그들의 두 눈을 여셨고, 그들이 보았더니; 자, 주목하십시오, 그들이 사마리아* 한가운데 있었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6장 21절
이스라엘* 왕이 그들을 보았을 때, 엘리샤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나의 아버지, 내가 이들을 칠까요? 내가 이들을 칠까요?”2 Kings-왕들둘째 6장 22절
그가 대답하였습니다, “그들을 치지 마십시오: 왕의 검과 왕의 활로 사로잡은 자들이라면 치시겠습니까? 그들 앞에 빵과 물을 차려주어, 먹고 마시게 하고, 그들의 주인에게로 가게 하십시오.”2 Kings-왕들둘째 6장 23절
왕이 그들을 위하여 많은 음식을 베풀었으며: 그들이 먹고 마신 다음, 그들을 놓아 보냈고, 그들이 자기들의 주인에게로 갔습니다. 그리하여 시리아* 부대들이 더 이상 이스라엘* 땅에 들어오지 못하였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6장 24절
이 일 후에 성취의 때가 왔는데, 시리아* 왕 벤하다드*가 자기의 온 군대를 모아, 올라와서, 사마리아*를 포위하였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6장 25절
사마리아*에 큰 기근이 있었는데: 자, 주목하십시오, 그들이 사마리아*를 포위하자, 마침내 나귀 머리 하나가 은 팔십 개에 팔리고, 비둘기 똥 사분의 일 캡(cab)이 은 다섯 개에 팔렸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6장 26절
이스라엘* 왕이 성벽 위로 지나가자, 한 여자가 그에게 외쳤고, 말합니다, “도와주십시오, 나의 주인이신, 오 왕이시여.”2 Kings-왕들둘째 6장 27절
왕이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너를 돕지 않으시면, 내가 무엇으로 너를 돕겠느냐? 곡간바닥에서 나는 것으로, 아니면 와인틀에서 나는 것으로?”2 Kings-왕들둘째 6장 28절
왕이 그녀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네게 무슨 일이 있느냐?” 그녀가 대답하였습니다, “이 여자가 내게 말하였습니다, 너의 아들을 내라, 우리가 오늘 그를 먹고, 내일은 나의 아들을 먹자.2 Kings-왕들둘째 6장 29절
그렇게 우리가 제 아들을 삶아서, 그를 먹었는데: 다음 날 제가 그녀에게 말하였습니다, 너의 아들을 내라, 우리가 그를 먹을 것이다: 그런데 그녀가 자기 아들을 숨겼습니다.”2 Kings-왕들둘째 6장 30절
성취의 때가 왔는데, 왕이 그 여자의 말들을 들었을 때, 왕이 자기 옷을 찢었고; 왕이 성벽 위로 지나가자, 백성이 바라보니, 자, 주목하십시오, 왕이 자기 속살에 부대 천을 입고 있었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6장 31절
그때 왕이 말하였습니다, “이날 샤파트*의 아들 엘리샤*의 머리가 그에게 붙어 있다면, 엘로힘*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한다.”2 Kings-왕들둘째 6장 32절
그러나 엘리샤*는 자기 집에 앉아 있었고, 장로들도 그와 함께 앉아 있었는데; 왕이 자기 면전에서 한 사람을 보냈으며: 그러나 그 전령이 그에게 이르기 전에, 그가 장로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여러분은 이 살인자의 아들이 내 머리를 없애려고 어떻게 사람을 보냈는지 아십니까? 보십시오, 전령이 오면, 문을 닫고, 그를 문에서 단단히 붙잡으십시오: 그의 주인들의 두 발 소리가 그의 뒤에서 나지 않습니까?”2 Kings-왕들둘째 6장 33절
그가 아직 그들과 대화하는 동안, 주목하십시오, 그 전령이 그에게로 내려 왔으며: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시오, 이 해악이 *지배권주*께로부터 왔으니; 내가 *지배권주*를 위해 더 이상 무엇을 기다리겠습니까?”2 Kings-왕들둘째 7장 1절
그러자 엘리샤*가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는 *지배권주*의 말씀을 들어라;” “*지배권주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* 성문에서 최상의 고운 밀가루 한 통이 한 쉐켈에 팔리고, 보리 두 통이 한 쉐켈에 팔릴 것이다.”2 Kings-왕들둘째 7장 2절
그때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는 한 귀족이 엘로힘*의 사람에게 대답하여,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십시오, *지배권주*께서 하늘에 창들을 내신다 한들, 이 일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?” 엘리샤*가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시오, 당신이 당신의 두 눈으로 그것을 볼 것이지만, 그것을 먹지는 못할 것이오.”2 Kings-왕들둘째 7장 3절
성문의 들어가는 입구에 나환자 네 남자가 있었는데: 그들이 서로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왜 여기에 앉아서 죽어야 합니까?2 Kings-왕들둘째 7장 4절
만일 우리가 말하기를, 우리가 도시에 들어가겠다, 하여도, 그 도시 안에 기근이 있으므로, 우리가 거기에서 죽을 것이며: 만일 우리가 여기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, 우리가 역시 죽습니다. 그러므로 이제 오십시오, 우리가 시리아*인들의 군대로 넘어갑시다: 만일 그들이 우리를 살려주면, 우리가 살고; 만일 그들이 우리를 죽이면, 우리가 죽을 따름입니다.”2 Kings-왕들둘째 7장 5절
저물녘에 그들이 일어나서, 시리아*인들의 진영으로 가고자 하였으며: 그들이 시리아* 진영의 맨 끝에 이르렀을 때, 주목하십시오, 거기에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7장 6절
이는 지배권주*께서 시리아*인들의 군대로 하여금 전차들의 소음과, 말들의 소음, 곧 큰 군대의 소음을 듣게 하셨으므로: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, “보시오, 이스라엘* 왕이 우리를 반대하여 헤쓰*족들의 왕들과, 이집트*인들의 왕들을 고용하고는, 우리를 엄습한 것입니다,” 하였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7장 7절
이러므로 그들이 저물녘에 일어나 도망쳤고, 그들의 텐트들과, 그들의 말들과, 그들의 나귀들을 버리고, 심지어 진영을 있던 그대로 두고서, 자기들의 생명을 위하여 도망쳤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7장 8절
이들 나환자들이 진영의 맨 끝에 왔을 때, 그들이 한 텐트 안에 들어가서, 먹고 마셨으며, 거기에서 은과, 금과, 의복을 운반하여, 가서 감추었고; 다시 와서, 다른 텐트에 들어가, 거기에서도 운반하여, 가서 감추었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7장 9절
그때 그들이 서로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: 이날은 착한 소식들의 날인데, 우리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: 만일 우리가 아침빛이 이를 때까지 지체하면, 상당한 불행이 우리에게 닥칠 것이니: 그러므로 이제 오시오, 우리가 가서 왕의 집안에 알립시다.”2 Kings-왕들둘째 7장 10절
그렇게 그들이 가서 도시의 문지기를 불렀으며: 그들이 사람들에게 알렸고, 말합니다, “우리가 시리아*인들의 진영에 갔는데, 자, 주목하십시오, 거기에 한 사람도 없고, 사람의 목소리도 없으며, 단지 말들이 매여 있고, 나귀들이 매여 있으며, 텐트들이 그대로 있었습니다.”2 Kings-왕들둘째 7장 11절
그가 수위들을 불렀고; 그들이 안에 있는 왕의 집에 알렸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7장 12절
왕이 밤에 일어나, 자기 종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시리아*인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행하였는지 내가 이제 너희에게 보여주겠다. 그들은 우리가 굶주린 것을 알고 있고; 따라서 그들이 진영에서 나가 스스로 들에 숨고는, 말하기를, 그들이 도시에서 나오거든, 우리가 그들을 산채로 잡고, 도시로 들어갈 것이다, 한 것이다.”2 Kings-왕들둘째 7장 13절
그의 종들 중 하나가 대답하여 말하였습니다, “제가 왕께 간청하니, 몇몇 사람으로 하여금 아직 도시에 남아 있는 말들 중 다섯 마리를 취하게 하시고, (주목해 주십시오, 이 말들은 도시 안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* 온 무리와 같으며: 주목해 주십시오, 제가 말씀드리지만, 이 말들은 소멸된 이스라엘*족들의 온 무리와도 같으니:) 우리가 보내어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.”2 Kings-왕들둘째 7장 14절
그러므로 그들이 두 대의 전차 말들을 마련하였고; 왕이 시리아*인들의 군대 뒤로 보냈으며, 말합니다, “가서 알아보라.”2 Kings-왕들둘째 7장 15절
그들이 시리아*인들의 뒤를 따라 요르단*에 이르렀으며; 자, 보십시오, 시리아*인들이 급한 김에 내어버린 의복들과 기구들이 온 길에 가득하였습니다. 전령들이 되돌아와서, 왕에게 전하였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7장 16절
백성이 나가서, 시리아*인들의 텐트들을 노획하였습니다. 그렇게 하여 최상의 고운 밀가루 한 통이 한 쉐켈에 팔렸고, 보리 두 통이 한 쉐켈에 팔렸으니, *지배권주*의 말씀대로 되었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7장 17절
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던 그 귀족을 임명하여 성문 출입구에 대한 직무를 맡겼는데: 그가 성문 출입구에서 백성들에게 밟혔고, 그가 죽었으니, 엘로힘*의 사람이 말했던 대로이며, 왕이 그에게 내려왔을 때에 그가 발언하였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7장 18절
엘로힘*의 사람이 왕에게 발언했던 대로 성취의 때가 왔으니, 말하기를, “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* 성문 출입구에서, 보리 두 통이 한 쉐켈이 되고, 최상의 고운 밀가루 한 통이 한 쉐켈이 될 것입니다,” 하였는데:2 Kings-왕들둘째 7장 19절
그 귀족이 엘로힘*의 사람에게 대답하여, 말하기를, “이제, 주목하십시오, *지배권주*께서 하늘에 창들을 내신다 한들,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?” 하였습니다. 그러자 엘리샤*가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시오, 당신이 당신 두 눈으로 그것을 볼 것이지만, 그것을 먹지는 못할 것이오.”2 Kings-왕들둘째 7장 20절
결국 그 일이 그에게 그대로 닥쳤으며: 그가 성문 출입구에서 백성들에게 밟혔고, 그가 죽었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8장 1절
그때 엘리샤*가 전에 아들의 생명을 회복해 준 여자에게 발언하였고, 말합니다, “일어나서,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가서, 어디든 그대가 거류할 수 있는 곳에 거류하시오: *지배권주*께서 기근을 불러내셨으니; 그것이 또한 이 땅 위에 칠 년 동안 닥칠 것입니다.”2 Kings-왕들둘째 8장 2절
그 여자가 일어나서, 엘로힘*의 사람이 말한 것에 따라 행하였으며: 그녀가 그녀의 집안과 함께 가서, 필리스티아*인들의 땅에서 칠 년 동안 거류하였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8장 3절
칠 년이 끝날 때 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 여자가 필리스티아*인들의 땅에서 되돌아왔으며: 그녀가 그녀의 집과 그녀의 땅을 위하여 외치려고 왕에게 나아갔습니다.2 Kings-왕들둘째 8장 4절
왕이 엘로힘*의 사람의 종 게하찌*와 대화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내가 네게 간청하니, 나에게 엘리샤*가 행한 모든 큰일들을 알려다오.”2 Kings-왕들둘째 8장 5절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가 왕에게 엘리샤*가 어떻게 죽은 몸을 생명으로 회복시켰는지 말해 주고 있었는데, 자, 주목하십시오, 엘리샤*가 전에 그녀의 아들의 생명을 회복시킨, 그 여자가 그녀의 집과 그녀의 땅을 위하여 왕에게 외쳤습니다. 게하찌*가 말하였습니다, “나의 주인이신, 오 왕이시여, 이는 그 여자이며, 이는 그녀의 아들이니, 곧 엘리샤*가 생명으로 회복시킨 자입니다.”2 Kings-왕들둘째 8장 6절
왕이 그 여자에게 물었더니, 그녀가 왕에게 말해 주었습니다. 그러므로 왕이 그 여자를 위하여 어떤 관리자를 임명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그녀에게 속한 모든 것과, 그녀가 이 땅을 떠난 그날 이래로 지금까지, 그 밭의 모든 열매들을 회복시켜 주어라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