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2 Kings-왕들둘째 928

그의 종들이 그를 전차에 싣고 예루살렘*에 이르러, 다비드*의 도시에서 그의 아버지들과 함께 그의 돌무덤에 묻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29

아하브*의 아들 요람*의 제십일년에 아하찌아*가 유다흐*를 통치하기 시작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30

예후*가 예쯔레엘*에 왔을 때, 예쩨벨*이 그 소식을 들었고; 그녀가 얼굴에 화장을 하고, 그녀의 머리에 머리장식을 하고, 창에서 내다보았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31

예후*가 출입문으로 들어오자, 그녀가 말하였습니다, “자기 주인을 죽인 자, 찜리*에게 평화가 있느냐?”

2 Kings-왕들둘째 932

그가 자기 얼굴을 창 쪽으로 들어 올려, 말하였습니다, “누가 내편이냐? 누구냐?” 그러자 두세 명의 내시들이 그를 내다보았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33

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그녀를 아래로 던져라.” 그렇게 그들이 그녀를 아래로 던졌더니: 그녀의 피가 상당량 벽에 뿌려졌고, 말들 위에 뿌려졌습니다. 예후*가 그녀를 발아래 밟았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34

그가 들어왔을 때, 먹고 마시며, 말하였습니다, “가라, 이제 이 저주받은 여자를 보고, 그녀를 묻어라: 이는 그녀가 왕의 딸이기 때문이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935

사람들이 그녀를 묻으러 갔으나: 두개골과, 두 발과, 그녀의 두 손바닥들 외에는 더 이상 찾지 못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36

이러므로 그들이 돌아와서, 그에게 전하였습니다. 예후*가 말하였습니다, “이것은 *지배권주*의 말씀이니, 곧 그분께서 자신의 종 티쉬브*족 엘리야*에 의해 발언하여, 말씀하시기를, 예쯔레엘* 지분의 땅에서 개들이 예쩨벨*의 고기를 먹을 것이다, 하셨다.

2 Kings-왕들둘째 937

예쩨벨*의 시체가 예쯔레엘* 지분의 땅에서 밭의 표면 위에 똥같이 될 것이니,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, 이것은 예쩨벨*이다, 말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1

아하브*에게 칠십 명의 아들이 사마리아*에 있었습니다. 예후*가 편지들을 써서, 사마리아*에 보냈고, 예쯔레엘*의 다스리는 자들, 곧 장로들과, 아하브*의 자녀들을 양육해온 자들에게 보냈으며, 말합니다,

2 Kings-왕들둘째 102

“이제 이 편지가 여러분에게 도달하자마자, 여러분의 주인의 아들들이 여러분과 함께 있고, 전차들과, 말들, 또한 방호 도시와, 갑옷이 여러분과 함께 있는 만큼;

2 Kings-왕들둘째 103

여러분의 주인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뛰어나고 적합한 자를 바로 찾아내서, 그를 그의 아버지의 왕좌 위에 세우고, 여러분의 주인의 집을 위하여 싸우시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4

그러나 그들은 심히 두려워하여,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시오, 두 왕이 그를 당해내지 못하였는데: 우리가 어떻게 그를 당해낼 수 있겠소?”

2 Kings-왕들둘째 105

집을 맡은 자와, 도시를 다스리는 자와, 또한 장로들과, 그 자녀들을 양육하는 자들이, 예후*에게 사람을 보냈고, 말합니다, “우리는 당신의 종들로서, 당신께서 시키시는 모든 것을 행할 것이며; 아무도 왕으로 삼지 않을 것이니: 당신의 두 눈에 착한 것을 행하십시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6

그러자 예후*가 두 번째로 그들에게 편지를 썼으며, 말합니다, “만일 여러분이 내 편이 되고, 만일 여러분이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면, 여러분이 여러분의 주인의 아들들인 남자들의 머리들을 취하여, 내일 이 시간까지 예쯔레엘*로 내게 오십시오.” 이제 왕의 아들들, 칠십 인이, 자기들을 양육해온, 그 도시의 대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7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편지가 그들에게 도착했을 때, 그들이 왕의 아들들을 데려가서, 칠십 인을 죽인 다음, 그들의 머리들을 바구니들에 담아서, 예쯔레엘*로 예후*에게 보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8

전령이 와서, 예후*에게 전하였고, 말합니다, “그들이 왕의 아들들의 머리들을 가져왔습니다.”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는 그것들을 아침까지 성문 출입구에 두 무더기로 쌓아 두어라.”

2 Kings-왕들둘째 109

아침에 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가 나가서, 섰으며, 온 백성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여러분은 의로우니: 주목하십시오, 나는 내 주인을 반대하여 음모를 꾸몄고, 그를 죽였습니다: 그러나 이들 모두는 누가 죽였습니까?

2 Kings-왕들둘째 1010

이제 아실 것은 *지배권주*께서 아하브*의 집에 관하여 발언하신, *지배권주*의 말씀 중에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니: 이는 *지배권주*께서 자신의 종 엘리야*에 의해 발언하신 것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11

그렇게 예후*가 예쯔레엘*에서 아하브*의 집에 속한 자 중 남아 있는 모두를 죽였고, 그의 대인들 모두와, 그의 친척들과, 그의 성직자들을 죽이되, 그에게 남아 있는 자를 한 사람도 남기지 않을 때까지 죽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12

예후*가 일어나서 떠났으며, 사마리아*로 왔습니다. 그가 도중에 양털 깎는 집에 있었는데,

2 Kings-왕들둘째 1013

예후*가 유다흐* 왕 아하찌아*의 형제들과 만나서,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들은 누구요?” 그들이 대답하였습니다, “우리는 아하찌아*의 형제들로서; 왕의 자녀들과 왕비의 자녀들에게 문안하러 내려갑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14

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이들을 생포하라.” 사람들이 그들을 생포하여, 양털 깎는 집 웅덩이에서 죽였으니; 곧 사십이 명의 남자들이며; 그가 그들 중 어느 누구도 남기지 않았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15

예후*가 거기에서 떠나가다가, 자기를 맞으러 오는 레카브*의 아들 예호나답*(Jehonadab)을 우연히 만났으며: 그가 그에게 안부를 묻고,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내 마음이 그대의 마음과 함께 있듯이, 그대의 마음도 올바릅니까?” 예호나답*이 대답하였습니다, “그렇습니다.” “만일 그렇다면, 그대의 손을 내게 주시오.” 그가 그에게 손을 주었더니; 예후*가 그를 전차에 끌어올렸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16

예후*가 말하였습니다, “나와 함께 가서, *지배권주*를 위한 나의 열심을 보십시오.” 그렇게 사람들이 그를 그의 전차에 태웠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17

그가 사마리아*에 왔을 때, 사마리아*에서 아하브*에게 남아있는 모든 자를 죽임으로써, 마침내 그를 파멸시켰으니, 그분께서 엘리야*에게 발언하신 바, *지배권주*께서 말씀하신 대로 되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18

예후*가 온 백성을 함께 모으고,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아하브*는 바알*을 조금 섬겼으나; 예후*는 많이 섬길 것이다.

2 Kings-왕들둘째 1019

그러므로 이제 바알*의 모든 대언자들과, 그의 모든 종들과, 그의 모든 성직자들을 내게로 부르고; 한 사람도 빠지지 않게 하라: 내게는 바알*에게 행할 큰 희생이 있으니; 누구든지 빠지게 되면, 그는 살지 못할 것이다.” 그러나 예후*가 바알* 숭배자들을 파멸시켜려고, 이 일을 슬기롭게 행한 것이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20

예후*가 말하였습니다, “바알*을 위한 엄숙한 집합체를 선포하라.” 사람들이 그것을 선포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21

예후*가 온 이스라엘*에 두루 보냈더니: 모든 바알* 숭배자들이 왔고, 오지 않고 남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. 그들이 바알*의 집으로 들어갔더니; 바알*의 집이 이 끝부터 저 끝까지 가득 찼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22

예후*가 제의실을 관장하는 자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모든 바알* 숭배자들을 위하여 제의들을 가져오너라.” 그가 그들에게 제의들을 가져왔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23

예후*가 레카브*의 아들 예호나답*과 함께, 바알*의 집에 들어가서, 바알* 숭배자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조사하여, *지배권주*의 종이 한 명이라도 여기에 여러분과 함께 있는지 살피고, 오직 바알* 숭배자들만 있게 하시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24

그들이 불태운 헌물들과 희생물들을 드리려고 들어갔을 때, 예후*가 팔십 명을 임명하여 밖에 배치하며, 말하였습니다, “내가 너희의 두 손에 넘긴 자들 중 하나라도 탈출하면, 그를 가게 한 자가, 자기 생명으로 그의 생명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25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불태운 헌물 드리기를 끝마치자마자, 예후*가 호위병과 대장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들어가서, 그들을 살육하되; 하나도 나오지 못하게 하라.” 그들이 저들을 검의 날로 쳤고; 호위병과 대장들이 저들을 내던지며, 바알*의 집이 있는 도시로 갔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26

그들이 바알*의 집에서 형상들을 가져다가, 그것들을 불태웠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27

그들이 바알*의 형상을 헐었고, 바알*의 집을 헐었으며, 그것을 변소로 만들어 이날까지 이르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28

이렇게 예후*가 이스라엘* 중에서 바알*을 파멸시켜버렸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29

하지만 이스라엘*로 하여금 죄 짓게 만든, 네바트*의 아들 예로보암*의 죄들로부터는, 예후*가 떠나지 않고 추종하였으니, 곧, 베쓰엘*과, 단*에 있는, 금송아지들 말입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30

*지배권주*께서 예후*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네가 나의 두 눈에서 올바른 것을 수행하는 데 잘 행하였고, 내 마음에 있는 모든 것대로 아하브*의 집에 행하였으니, 네 자손이 네 생명세대까지 이스라엘* 왕좌에 앉을 것이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31

그러나 예후*가 이스라엘의 *지배권주* 엘로힘*의 법 안에 걷는 것을 자기의 온 마음으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으니: 이는 그가 이스라엘*을 죄짓게 만든, 예로보암*의 죄들에서 떠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32

그날들에 *지배권주*께서 이스라엘*을 짧게 자르기 시작하셨는데: 하짜엘*이 이스라엘*의 온 지경에서 그들을 쳤고;

2 Kings-왕들둘째 1033

요르단* 동쪽에서부터, 길레아드* 온 땅, 곧 가드*족들과, 레우벤*족들과, 마나쎄*족들의 땅과, 아르논* 강 옆의 아로에르*에서부터, 길레아드*와 바샨*까지 쳤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34

이제 예후*의 남은 활동들과, 그가 행한 모든 일과, 그의 모든 힘은, 이스라엘* 왕들의 연대기 책에 기록되지 않았습니까?

2 Kings-왕들둘째 1035

예후*가 자기 아버지들과 함께 잠들었으며: 사람들이 그를 사마리아*에 묻었습니다. 그의 아들 예호아하쯔*(Jehoahaz)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36

예후*가 사마리아*에서 이스라엘*을 통치한 기간은 이십팔 년이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1

아하찌아*의 어머니 아탈리아*가 그녀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았고, 그녀가 일어나서 왕의 모든 씨를 제거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2

그러나 예호쉐바*(Jehosheba), 곧 요람* 왕의 딸이자, 아하찌아*의 자매가, 아하찌아*의 아들 요아쉬*를 챙겨, 살해당한 왕의 아들들 중에서 빼돌렸고; 사람들이 그를 숨기되, 곧 그와 그의 유모를, 아탈리아*를 피해 침실에 숨김으로써, 그가 죽음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3

요아쉬*가 그녀와 함께 *지배권주*의 집에서 육 년 동안 숨어 있었습니다. 아탈리아*가 그 땅을 통치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4

제칠년째에 예호이아다*가 사람을 보내어 수백 명을 다스리는 자들과 함께 지휘관들과 경호대를 나오게 하였고, 그들을 자기에게로 오게 하여 *지배권주*의 집으로 들어갔고, 그들과 함께 계약을 맺었으며, *지배권주*의 집에서 그들의 맹세를 받은 다음, 그들에게 왕의 아들을 보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