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931

솔로몬*이 자기 아버지들과 함께 잠들었고, 그가 자기 아버지 다비드*의 도시에 묻혔으며: 그의 아들 레호보암*이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

레호보암*이 셰켐*으로 갔는데: 이는 온 이스라엘*이 그를 왕으로 삼고자 하여 셰켐*에 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2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네바트*의 아들 예로보암*이, 솔로몬* 왕의 얼굴을 피해 도망쳐서, 이집트*에 있다가, 이 소식을 들었을 때, 예로보암*이 이집트*에서부터 되돌아왔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3

그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불렀습니다. 그렇게 예로보암*과 온 이스라엘*이 와서 레호보암*에게 발언하였고, 말합니다,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4

“당신의 아버지가 우리의 멍에를 가혹하게 만들었는데: 그러므로 이제 당신께서는 당신의 아버지의 가혹한 노역과, 그가 우리 위에 둔 무거운 멍에를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 주시면, 우리가 당신을 섬기겠습니다.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5

그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삼일 후에 다시 내게로 오시오.” 백성들이 떠나갔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6

레호보암* 왕이 자기 아버지 솔로몬*이 아직 살아있을 때 그 앞에 섰던 노인들과 협의하였고, 말합니다, “당신들은 나에게 어떤 조언를 주어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습니까?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7

그들이 그에게 발언하였고, 말합니다, “만일 왕께서 이 백성에게 친절히 대하시고, 그들을 기쁘게 하시며, 그들에게 착한 말들로 발언하시면, 그들이 영원하도록 왕의 종들이 될 것입니다.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8

그러나 그가 노인들이 자기에게 준 조언을 저버렸고, 자기와 함께 자라나서, 자기 앞에 서 있는, 청년들과 협의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9

그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이 백성이 나에게 발언하여, 말하기를, 당신의 아버지가 우리 위에 둔 멍에를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 주십시오,라고 하는데, 너희는 어떤 충고를 주어 우리로 하여금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냐?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0

그와 함께 자라난 청년들이 그에게 발언하였고, 말합니다, “이 백성들이 왕께 발언하여, 말하기를, 왕의 아버지가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만들었으나, 왕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 주십시오, 하였으니, 왕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시고; 왕께서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십시오, 나의 새끼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을 것이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1

내 아버지가 여러분 위에 무거운 멍에를 씌운 반면, 나는 여러분의 멍에에 더할 것이며: 내 아버지는 채찍들로 여러분을 벌하였으나, 나는 전갈들로 여러분을 벌할 것이오.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2

그렇게 예로보암*과 온 백성이 삼일 째 되는 날에 레호보암*에게 왔는데, 왕이 명하여, 말하기를, “삼일 째 되는 날에 내게로 다시 오시오,”라고 한 대로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3

왕이 그들에게 거칠게 대답하였고; 레호보암* 왕이 노인들의 조언을 저버렸으며,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4

청년들의 충고에 따라 그들에게 대답하였고, 말합니다, “내 아버지는 여러분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, 나는 거기에 더할 것이며;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여러분을 벌하였으나, 나는 전갈들로 여러분을 벌할 것이오.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5

그렇게 왕이 백성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으니: 이는 그 사건이 엘로힘*께 속한 것으로서, 그분께서 쉴로*족 아히야* 편에 네바트*의 아들 예로보암*에게 발언하신, 자신의 말씀을 *지배권주*께서 이행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6

왕이 자기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 것을 온 이스라엘*이 보았을 때, 백성들이 왕에게 대답하였고, 말합니다, “우리가 다비드* 안에서 갖게 될 몫이 무엇입니까? 우리가 예쎄*의 아들 안에서 받을 상속이 아무것도 없으니: 오 이스라엘*이여, 각자 여러분의 텐트들로 돌아가시며: 그리고 이제, 다비드*시여, 당신 집이나 돌아보십시오.” 그렇게 온 이스라엘*이 자기들의 텐트들로 갔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7

그러나 유다흐*의 도시들에 거주한 이스라엘* 자녀들에 관한 한, 레호보암*이 그들을 통치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8

그때 레호보암* 왕이 공세를 맡은 하도람*을 보냈더니; 이스라엘* 자녀들이 그를 돌들로 쳤고, 그가 죽었습니다. 하지만 레호보암* 왕은 급히 자기 전차에 올라, 예루살렘*으로 도망쳤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019

이스라엘*이 다비드*의 집을 반대하여 반역을 일으켜 이날까지 이르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

레호보암*이 예루살렘*에 왔을 때, 그가 유다흐*와 벤야민* 집에서 십팔만 명의 선택된 남자들을 모았는데, 그들은 전사들로서, 이스라엘*을 반대하여 싸우게 하여, 그가 왕국을 다시 레호보암*에게로 돌리려는 것이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2

그러나 *지배권주*의 말씀이 엘로힘*의 사람 쉐마이아*에게 왔고, 말씀하십니다,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3

“솔로몬*의 아들 레호보암*, 유다흐* 왕과, 또 유다흐*와 벤야민*에 있는 온 이스라엘*에게 발언하여, 말하라,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4

“*지배권주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너희는 올라가지 말고, 너희의 형제들을 반대하여 싸우지 말며: 각자 자기 집으로 돌아가라: 이 일은 내가 한 것이다.” 그들이 *지배권주*의 말씀들에 순종하였고, 예로보암*을 반대하여 가는 길에서 되돌아왔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5

레호보암*이 예루살렘*에 거주하였고, 유다흐* 안에 방어를 위한 도시들을 건축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6

그가 건축한 도시는 곧 베쓰레헴*과, 에탐*과, 테코아*와,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7

베쓰쭈르*와, 쇼코*(Shoco)와, 아둘람*과,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8

가쓰*와, 마레샤*와, 찌프*와,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9

아도라임*(Adoraim)과, 라키쉬*와, 아제카*와,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0

쪼라*와, 아이얄론*과, 헤브론*으로서, 다 유다흐* 안에 있고 벤야민* 안에 있는 방호 도시들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1

그가 견고한 요새들을 더욱 강화하고, 요새들 안에 대장들을 배치하며, 식량과, 기름과, 와인을 저장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2

각 도시마다 일일이 그가 방패들과 창들을 두어, 극도로 강하게 만들었고, 유다흐*와 벤야민*을 자기편이 되게 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3

온 이스라엘*에 있던 성직자들과 레비*족들이 자기들의 모든 지경에서부터 나와서 그에게로 모여들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4

레비*족들이 자기들의 주변지역들과 소유를 버리고 떠나서, 유다흐*와 예루살렘*으로 왔으니: 이는 예로보암*과 그의 아들들이 그들을 쫓아내어 *지배권주*께 성직자 직분을 수행치 못하게 하였기 때문이며: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5

예로보암*이 높은 장소들을 위해, 그리고 마귀들을 위해, 그리고 자기가 만든 송아지들을 위해, 스스로 성직자들을 세웠기 때문이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6

이스라엘* 모든 지파 중에서 자기들의 마음을 정하여 이스라엘*의 *지배권주* 엘로힘*을 구하는 그런 자들이 레비* 사람들을 따라 예루살렘*에 와서, 자기 아버지들의 *지배권주* 엘로힘*께 희생을 드리고자 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7

그렇게 그들이 삼 년 동안 유다흐* 왕국을 강건하게 하였고, 솔로몬*의 아들 레호보암*을 강하게 하였으니: 이는 그들이 삼 년 동안 다비드*와 솔로몬*의 길로 걸었기 때문이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8

레호보암*이 다비드*의 아들 예리모쓰*의 딸 마할라쓰*를 취해 아내로 삼았고, 또 예쎄*의 아들인 엘리압*의 딸 아비하일*을 아내로 삼았으며;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19

그녀가 그에게 자녀들을 낳아주었으니; 예우쉬*와, 쉐마리아*와, 짜함*(Zaham)입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20

그녀를 취한 후에 그가 압살롬*의 딸 마아카*를 취하였더니; 그녀가 그에게 아비야*와, 앗타이*와, 찌짜*와, 셸로미쓰*를 낳아주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21

레호보암*이 압살롬*의 딸 마아카*를 자기의 모든 아내들과 자기의 첩들보다 더 사랑하였으며: (그가 아내 십팔 명과, 첩 육십 명을 취하여; 아들 이십팔 명과 딸 육십 명을 득생하였습니다.)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22

레호보암*이 마아카*의 아들 아비야*를 우두머리로 삼아, 그의 형제들 가운데 다스리는 자가 되게 하였으니: 이는 그를 왕으로 만들 생각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123

레호보암*이 지혜롭게 처신하였고, 자기의 모든 자녀들을 유다흐*와 벤야민*의 모든 지방과, 모든 방호도시들에 골고루 분산시켰으며: 그가 그들에게 양식을 풍성히 주었습니다. 그는 많은 아내들을 원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21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레호보암*이 왕국을 굳건히 세우고, 자신을 강하게 하고 나서, *지배권주*의 법을 저버렸으며, 온 이스라엘*이 그와 함께하였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22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들이 *지배권주*를 반대하여 위반하였었기 때문에, 레호보암* 왕 제오년에 이집트* 왕 쉬샥*이 예루살렘*을 반대하여 올라오되,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23

전차 천이백 대와, 기마병 육만 명과 함께 올라왔으며: 그와 함께 이집트*에서 나온 백성들은 셀 수가 없었으니; 곧 루빔*족들(Lubims)과, 숙키임*족들(Sukkiims)과, 에티오피아*인들이었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24

쉬샥*이 유다흐*에게 속한 방호 도시들을 취하고, 예루살렘*으로 왔습니다.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25

그때 대언자 쉐마이아*가 레호보암*에게, 그리고 쉬샥* 때문에 예루살렘*으로 함께 모인, 유다흐* 족장들에게 와서,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너희가 나를 저버렸으니, 그러므로 나도 너희를 쉬샥*의 손에 버려두었다.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26

그 때문에 이스라엘*의 족장들과 왕이 스스로 겸손해졌고; 그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는 의로우십니다.”

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27

*지배권주*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손해진 것을 보셨을 때, *지배권주*의 말씀이 쉐마이아*에게 왔고, 말씀하십니다, “그들이 스스로 겸손해졌으니;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파멸시키지 않겠고, 오히려 내가 그들에게 약간의 구원을 허락할 것이며; 나의 진노를 쉬샥*의 손을 사용하여 예루살렘* 위에 쏟아 붓지 않을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