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Daniel-다니엘 514

내가 곧 너에 대하여 듣기로는, 네 안에 엘라흐들의 영이 있고, 게다가 빛과 이해력과 뛰어난 지혜가 네 안에서 발견된다고 하는구나.

Daniel-다니엘 515

지금 현인들, 점성가들을 내 앞에 데리고 들어와서, 그들로 하여금 이 기록한 것을 읽고, 나에게 그것의 해석을 알게 하도록 하였지만: 그러나 그들은 그 일의 해석을 보여주지 못하였으며:

Daniel-다니엘 516

내가 너에 대하여 듣기로는, 네가 해석들을 해낼 수 있고, 의문들을 해소시킨다고 하니: 이제 네가 그 기록한 것을 읽을 수 있고, 그것의 해석을 나에게 알게 한다면, 네가 주홍색으로 옷 입겠고, 너의 목에 금목걸이를 두르며, 왕국에서 세 번째 통치자가 될 것이다.”

Daniel-다니엘 517

그때 다니엘*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의 선물들을 스스로 취하시고, 당신의 보상들은 다른 이에게 주십시오; 하지만 제가 그 기록한 것을 왕께 읽어드리겠고, 그 해석을 그분께 알려드릴 것입니다.

Daniel-다니엘 518

오 그대 왕이시여, 지극히 높으신 엘라흐*께서 당신의 부친 네부카드넷짜르*에게 왕국과, 위엄과, 영광과, 명예를 주셨으며:

Daniel-다니엘 519

그분께서 그에게 주신 위엄으로 인하여, 모든 백성, 민족들, 그리고 언어들이, 그 앞에서 떨고 두려워하였으며: 그가 원하는 자를 그가 죽였고; 그가 원하는 자를 그가 살렸으며; 그가 원하는 자를 그가 세웠고; 그가 원하는 자를 그가 내려놓았습니다.

Daniel-다니엘 520

그러나 그의 마음이 들어 올려지고, 그의 생각이 교만으로 딱딱해졌을 때에, 그가 그의 위풍당당한 왕좌에서 폐위되었고, 그들이 그에게서 그의 영광을 빼앗았으며:

Daniel-다니엘 521

그가 사람들의 아들들로부터 쫓겨나서, 그의 마음이 짐승들처럼 만들어졌고, 그의 거주지는 야생 나귀들과 함께 있었으며: 그들이 그를 소들처럼 풀로 먹였고, 그의 몸은 하늘의 이슬에 젖었으니; 마침내 그가 지극히 높으신 엘라흐*께서 사람들의 왕국 안에서 다스리신다는 사실과, 그것을 그 누구든지 그분께서 원하시는 자에게 지정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까지 이르렀습니다.

Daniel-다니엘 522

당신은 그의 아들인데, 오 벨샷짜르*시여, 당신께서 이 모든 것을 아셨는데도, 당신의 마음을 낮추지 않으셨고;

Daniel-다니엘 523

오히려 하늘의 지배권주*를 반대하여 당신 자신을 들어 올리셨으며; 그들이 그분의 집의 그릇들을 당신 앞으로 가져와서, 당신과, 당신의 주인들, 당신의 아내들, 그리고 당신의 첩들이, 그것으로 와인을 마셨고; 당신은 은으로 되고, 금으로 된, 놋, 철, 나무와, 돌로 된 엘라흐들, 듣지도 못하고, 알지도 못하는 엘라흐들을 찬양하였으며: 그분의 손 안에 당신의 호흡이 있고, 당신의 모든 길들이 그분의 것인, 그 엘라흐*께는, 당신이 영광을 돌리지 않았으니:

Daniel-다니엘 524

그러자 그분으로부터 그 손의 일부가 보내졌고; 이 글이 기록된 것이었습니다.

Daniel-다니엘 525

이것이 기록된 글이니, "*메네*, *메네*, *테켈*, *우파르신*(MENE, MENE, TEKEL, UPHARSIN)"입니다.

Daniel-다니엘 526

이것이 그 일의 해석이니: "*메네*"; 엘라흐*께서 당신의 왕국을 계산하셨고, 그것을 끝내셨습니다.

Daniel-다니엘 527

"*테켈*"; 당신을 저울들에 달아보셨고, 부족한 것이 발견되었습니다.

Daniel-다니엘 528

"*페레스*(PERES)"; 당신의 왕국이 나뉘어서, 메데*인들과 페르시아*인들에게 주어졌습니다.”

Daniel-다니엘 529

그러자 벨샷짜르*가 명령하였고, 그들이 다니엘*에게 주홍색으로 옷 입혔으며, 그의 목에 금목걸이를 둘렀으며, 그에 관하여 공포하여, 그를 왕국 안에서 세 번째 통치자가 되게 하였습니다.

Daniel-다니엘 530

그날 밤에 칼다이오스*인들의 왕 벨샷짜르*가 살해당하였습니다.

Daniel-다니엘 531

그리고 메디아*인(Median) 다리우스*가 왕국을 취하였는데, 나이가 대략 육십이 세였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1

왕국을 다스리기 위하여 백이십 명의 통치자들을 세우고, 그들로 하여금 전체 왕국을 다스리게 하는 것이 다리우스*를 기쁘게 하였고;

Daniel-다니엘 62

이들 위에 세 명의 대통령들을 두었는데; 그들 중의 첫째가 다니엘*이었으며: 그것은 통치자들로 하여금 대통령들에게 보고하게 하여, 왕에게 아무 손상이 없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3

그때 이 다니엘*을 대통령들과 통치자들보다 더 선호하였는데, 왜냐하면 뛰어난 영이 그의 안에 있었기 때문이며; 왕은 그를 전체 왕토를 다스리도록 세울 생각이었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4

그때 대통령들과 통치자들이 왕국과 관련하여 다니엘*을 반대할 기회를 발견하고자 찾았지만; 그러나 그들이 아무런 기회나 잘못도 발견할 수 없었으니; 이는 그가 믿쁨찼고, 그에게서 어떤 오류나 잘못도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5

그러자 이 사람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그의 엘라흐*의 법과 관련하여 그를 반대할 것을 찾지 않고서는, 이 다니엘*을 반대할 어떤 기회도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.”

Daniel-다니엘 66

그때 이들 대통령들과 통치자들이 왕에게 함께 집합하였고, 그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, “다리우스*왕이시여, 영원하도록 사십시오.

Daniel-다니엘 67

왕국의 모든 대통령들과, 총독들과, 통치자들과, 조언자들과, 대장들이, 함께 상의하여 왕의 법규 하나를 제정하기로 하였고, 확고한 칙령 하나를 만들기로 하였으니, 그것은 그 누구든지 삼십 일 동안, 당신 외에, 어떤 엘라흐*나 사람에게 청원을 하면, 오 왕이시여, 그가 사자들의 굴 안으로 던져져야 한다는 것입니다.

Daniel-다니엘 68

이제, 오 왕이시여, 칙령을 제정하시고, 그 문서에 서명하셔서, 변경하지 않는다는, 메데*인들과 페르시아*인들의 법에 따라서, 그것을 바꾸지 못하게 하십시오.”

Daniel-다니엘 69

이러므로 다리우스*왕이 그 문서와 칙령에 서명하였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10

이제 다니엘*은 그 문서에 서명한 사실을 알았을 때에, 그가 자기 집으로 들어갔고; 그의 방에 있는 그의 창문들을 예루살렘*을 향하여 열어놓고서, 그가 이전에 하던 대로, 하루에 세 번씩 그의 두 무릎을 꿇고, 간청하며, 자기 엘라흐* 앞에 감사들을 드렸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11

그때 이 사람들이 집합하였고, 다니엘*이 자기 엘라흐* 앞에 간청하며 간구 드리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12

그때 그들이 가까이 와서, 왕의 칙령에 관하여 왕 앞에 발언하였습니다; “당신께서 문서에 서명하시기를, 삼십일 동안에, 당신 외에, 어떤 엘라흐*나 사람에게 청원을 하는 사람마다, 오 왕이시여, 사자들의 굴 안으로 던져질 것이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?” 왕이 대답하여 말하였습니다, “변경하지 않는다는, 메데*인들과 페르시아*인들의 법에 따라서, 그 일은 진실이다.”

Daniel-다니엘 613

그러자 그들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말하였습니다, “포로 된 유다흐*의 자녀에 속한, 그 다니엘*이, 당신을 존중하지 않고, 오 왕이시여, 당신께서 서명하신 그 칙령도 존중하지 않으며, 오히려 하루에 세 번씩 자기 청원을 일삼고 있습니다.”

Daniel-다니엘 614

그때 왕은, 이 말들을 그가 들었을 때에, 자신을 심히 자책하였고, 자기 마음을 다니엘*에게 고정시켜 그를 건지고자 하였으며: 해가 지기까지 그를 건지려고 그가 수고하였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15

그때 이 사람들이 왕에게로 집합하여, 왕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오 왕이시여, 메데*인들과 페르시아*인들의 법은, 곧 왕께서 제정하시는 그 어떤 칙령이나 법규도 변경될 수 없다는 것임을 아십시오.”

Daniel-다니엘 616

그러자 왕이 명령하였고, 그들이 다니엘*을 끌고 가서, 사자들의 굴 안으로 그를 던져 넣었습니다. 이제 왕이 다니엘*에게 발언하여 말하였습니다, “네가 지속적으로 섬기는 너의 엘라흐*, 그분께서 너를 건지실 것이다.”

Daniel-다니엘 617

돌 하나를 가져와서, 굴 입구를 막았고; 왕이 그것을 자기 자신의 인장과, 그의 주인들의 인장으로 봉인하였으니; 그것은 다니엘*에 관하여 그 의도가 변경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18

그때 왕이 자기 궁전으로 갔고, 금식하며 밤을 지냈으며: 악기들도 그 앞에 가져오지 못하게 하였으며: 그의 잠이 그를 떠났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19

그때 왕이 아침에 매우 일찍 일어났고, 서둘러서 사자들의 굴로 갔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20

그가 굴로 왔을 때에, 그가 애통하는 목소리로 다니엘*에게 외쳤으며: 왕이 다니엘*에게 발언하여 말하였습니다, “오 다니엘, 살아계신 엘라흐*의 종아, 네가 지속적으로 섬기는, 너의 엘라흐*께서, 너를 사자들에게서 건지실 수 있었느냐?”

Daniel-다니엘 621

그때 다니엘*이 왕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오 왕이시여, 영원하도록 사십시오.

Daniel-다니엘 622

나의 엘라흐*께서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고, 사자들의 입들을 닫으셨기에, 그것들이 나를 해치지 못하였으니: 이는 그분 앞에서 무죄함이 내 안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니, 또한 당신 앞에서, 오 왕이시여, 내가 아무 해도 끼치지 않았습니다.”

Daniel-다니엘 623

그러자 왕이 그로 인하여 넘치도록 반가웠으며, 그들로 하여금 다니엘*을 굴 밖으로 끌어 올리도록 명령하였습니다. 그렇게 다니엘*이 굴 밖으로 끌어 올려졌는데, 그에게 아무런 상처도 발견되지 않았으니, 왜냐하면 그가 자기 엘라흐*를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24

왕이 명령하였고, 그들이 다니엘*을 고소했던 그 사람들을 끌고 왔으며, 그들이 그들을 사자들의 굴 안으로 던져 넣었는데, 그들, 그들의 자녀들, 그리고 그들의 아내들을 던져 넣었으며; 그 사자들이 그들을 제압하여, 그들이 미처 굴 바닥에 도달하기도 전에 그들의 모든 뼈들을 산산조각으로 부숴버렸습니다.

Daniel-다니엘 625

그때 다리우스 *왕이 온 땅에 거주하는, 모든 백성, 민족들, 언어들에게 썼습니다; “평화가 너희에게 증대되기를.

Daniel-다니엘 626

내가 칙령을 내리니, 곧 내 왕국의 모든 지배영토에서 사람들은 다니엘*의 엘라흐* 앞에서 떨며 두려워하라: 그분께서는 살아계신 엘라흐*이시며, 영원하도록 확고하시고, 파멸당하지 않을 그분의 왕국과, 그분의 지배권은 심지어 끝까지 있게 될 것이다.

Daniel-다니엘 627

그분께서는 건지시고 구출하시며, 그분께서는 하늘에서와 땅에서 표적들과 이적들을 이루시니, 곧 다니엘*을 사자들의 권력으로부터 건져내신 분이시다.”

Daniel-다니엘 628

그렇게 이 다니엘*은 다리우스*의 통치 가운데서와, 페르시아*인 코레쉬*의 통치 가운데서, 잘되었습니다.

Daniel-다니엘 71

바빌론* 왕 벨샷짜르*의 첫 해에 다니엘*이 그의 침대 위에서 꿈과 그의 머리의 비전들을 가졌으며: 그때 그가 그 꿈을 기록하였고, 그 일들의 개요를 이야기하였습니다.

Daniel-다니엘 72

다니엘*이 발언하여 말하였습니다, “내가 밤에 나의 비전 가운데서 보았는데, 자, 주목하십시오, 하늘의 네 바람들이 큰 바다 위에서 다투었습니다.

Daniel-다니엘 73

큰 짐승들 넷이 그 바다로부터 올라왔는데, 서로 달랐습니다.

Daniel-다니엘 74

첫째는 사자 같았고, 독수리의 두 날개를 가졌는데: 내가 쭉 주목하니 그것의 날개들이 뽑혔고, 그것이 땅으로부터 들어 올려졌으며, 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되었고, 사람의 마음이 그것에게 주어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