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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onah-요나흐 11

이제 *지배권주*의 말씀이 아밋타이*의 아들 요나흐*에게 왔고, 말씀하십니다,

Jonah-요나흐 12

“일어나라, 저 큰 도시, 니느베흐*로 가서, 그것을 반대하여 외쳐라; 그들의 사악함이 내 앞에 올라왔다.”

Jonah-요나흐 13

그러나 요나흐*가 *지배권주*의 임재를 떠나 타르쉬쉬*로 도망하려고 일어나서, 욥파*로 내려갔고; 타르쉬쉬*로 가는 배 한 척을 발견하였으며: 그렇게 그가 그것의 요금을 지불하였고, 그것 속으로 내려가서, *지배권주*의 임재를 떠나 그들과 함께 타르쉬쉬*로 가고자 하였습니다.

Jonah-요나흐 14

그러나 *지배권주*께서 큰바람을 바다 가운데로 보내셨고, 바다 가운데 강력한 폭풍우가 있었으며, 그렇게 하여 배가 부서질 것 같았습니다.

Jonah-요나흐 15

그때 선원들이 두려워하였고, 각 사람이 자기 엘로힘에게 외쳤으며, 배 안에 있던 물건들을 바다로 내던져서, 배를 그것들에서 가볍게 하고자 하였습니다. 그러나 요나흐*는 배의 측면들로 내려갔고; 그가 누워서, 깊이 잠들었습니다.

Jonah-요나흐 16

그러자 선장이 그에게 갔고,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대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이오, 오 잠자는 자여? 일어나, 그대의 엘로힘*을 부르시오, 그렇게라도 해서 엘로힘*이 우리를 생각해 주신다면, 우리가 멸망하지 않을 것이오.”

Jonah-요나흐 17

그들이 각자 자기 동료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오라, 우리가 제비들을 던져서, 이 해악이 누구로 인해 우리 위에 있는 것인지 우리가 알아보자.” 그렇게 그들이 제비들을 던졌더니, 그 제비가 요나흐* 위에 떨어졌습니다.

Jonah-요나흐 18

그때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그대에게 간청하니, 우리에게 말해 주시오, 누구로 인해 이 해악이 우리 위에 있는 것입니까; 그대의 직업이 무엇입니까? 그대는 어디에서 왔습니까? 그대의 나라는 무엇입니까? 그대는 어느 백성에 속합니까?”

Jonah-요나흐 19

그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나는 히브리*인이고; 나는, 하늘의 엘로힘*이신, *지배권주*를 두려워하는데, 그분께서 바다와 마른 땅을 만드셨습니다.”

Jonah-요나흐 110

그때 그 사람들이 극도로 두려워하였고,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왜 그대는 이것을 행하였습니까?” 그 사람들이 그가 *지배권주*의 임재를 떠나 도망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, 왜냐하면 그가 그들에게 말해 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.

Jonah-요나흐 111

그때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그대에게 무엇을 행하여야, 바다가 우리에게 잠잠해지겠습니까?” 이는 바다가 활동하였고, 격렬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.

Jonah-요나흐 112

그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나를 들어 올리고, 나를 바다 속으로 내던지시면; 그렇게 바다가 당신들에게 잠잠해질 것이니: 나 때문에 이 큰 폭풍우가 당신들 위에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.”

Jonah-요나흐 113

그럼에도 그 사람들이 힘겹게 노를 저어 배를 육지로 이끌고자 하였지만; 그러나 그들이 할 수가 없었으니: 바다가 활동하였고, 그들을 반대하여 격렬해졌기 때문이었습니다.

Jonah-요나흐 114

이러므로 그들이 *지배권주*께 외쳤고, 말씀드렸습니다, “우리가 당신께 탄원 드리고, 오 *지배권주*시여, 우리가 당신께 탄원 드리니, 우리를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멸하지 마시고, 우리 위에 무죄한 피를 놓지 말아주십시오: 당신께서는, 오 *지배권주*시여, 당신이 기뻐하신 대로 행하셨습니다.”

Jonah-요나흐 115

그렇게 그들이 요나흐*를 들어 올렸고, 그를 바다 속으로 내던졌더니: 바다가 그녀의 격노를 그쳤습니다.

Jonah-요나흐 116

그때 그 사람들이 *지배권주*를 극도로 두려워하였고, *지배권주*께 희생물 하나를 바쳤으며, 서원들을 하였습니다.

Jonah-요나흐 117

이제 *지배권주*께서 큰 물고기 한 마리를 준비해 두셔서 요나흐*를 삼키게 하셨습니다. 요나흐*가 그 물고기의 뱃속에서 세 낮들과 세 밤들 동안 있었습니다.

Jonah-요나흐 21

그때에 요나흐*가 물고기 뱃속에서부터 *지배권주* 그의 엘로힘*께 간청하였고,

Jonah-요나흐 22

말씀드렸습니다, “내가 나의 고초 때문에 *지배권주*께 외쳤더니, 그분께서 내 말을 들으셨고; 헬의 뱃속에서부터 내가 외쳤더니, 당신께서 나의 목소리를 들으셨습니다.

Jonah-요나흐 23

당신께서 나를 깊음 속으로, 바다들의 한가운데에 던지셨고; 큰물들이 나를 에워쌌으며: 당신의 모든 큰 물결들과 당신의 파도들이 내 위로 지나갔습니다.

Jonah-요나흐 24

그때 내가 말하였습니다, 내가 당신의 눈 밖으로 쫓겨났으나; 여전히 내가 당신의 거룩한 전을 향하여 다시 바라볼 것입니다.

Jonah-요나흐 25

물들이 내 주위를 에워쌌고, 혼에까지 에워쌌으며: 깊음이 나를 빙 둘러 봉쇄하였고, 잡초들이 내 머리에 휘감겨 있었습니다.

Jonah-요나흐 26

내가 산들의 바닥들로 내려갔고; 땅이 그녀의 빗장들과 함께 내 주위에 영원하도록 있었으나: 하지만 당신께서 나의 생명을 부패로부터 끌어올리셨습니다, 오 *지배권주* 나의 엘로힘*.

Jonah-요나흐 27

나의 혼이 내 안에서 낙심하였을 때에 내가 *지배권주*를 기억하였으며: 나의 간청이 당신 안에 들어갔고, 당신의 거룩한 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.

Jonah-요나흐 28

거짓된 공허들을 살펴 지키는 자들이 그들 자신의 은총을 저버렸습니다.

Jonah-요나흐 29

그러나 나는 당신께 감사드리는 목소리로 희생을 드리겠고; 내가 서원한 것 그것을 갚을 것입니다. 구원은 *지배권주*께 속해 있습니다.”

Jonah-요나흐 210

*지배권주*께서 그 물고기에게 발언하셨고, 그것이 요나흐*를 마른 땅 위로 토해냈습니다.

Jonah-요나흐 31

*지배권주*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흐*에게 왔고, 말씀하십니다,

Jonah-요나흐 32

“일어나, 저 큰 도시, 니느베흐*로 가서, 내가 너에게 명한 그 선포할 것을 그것에게 선포하라.”

Jonah-요나흐 33

그렇게 요나흐*가 *지배권주*의 말씀에 따라서, 일어났고, 니느베흐*에 갔습니다. 이제 니느베흐*는 삼일 여행길의 대단히 큰 도시였습니다.

Jonah-요나흐 34

요나흐*가 그 도시 안으로 들어가 하루 여행길을 시작하였고, 그가 외쳐, 말하였습니다, “지금부터 사십일이면, 니느베흐*가 뒤엎어질 것입니다.”

Jonah-요나흐 35

그렇게 니느베흐* 백성이 엘로힘*의 말씀을 믿었고, 금식을 공포하였으며, 그들 중 가장 큰 자로부터 그들 중 가장 작은 자에 이르기까지, 부대 천을 입었습니다.

Jonah-요나흐 36

말씀이 니느베흐* 왕에게로 왔고, 그가 자기 왕좌에서 일어났으며, 그가 자기 예복을 벗어놓고, 부대 천으로 자신을 덮었으며, 재들에 앉았습니다.

Jonah-요나흐 37

그가 왕과 그의 귀족들의 칙령에 의하여 니느베흐* 전역에 공포되고 널리 알려지게 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사람이나 짐승이나, 가축 떼나 양떼나, 어떤 것도 맛보지 말게 하며: 그들로 하여금 먹지도 말고, 물을 마시지도 말게 하며:

Jonah-요나흐 38

오히려 사람과 짐승은 부대 천으로 덮고, 엘로힘*께 강력하게 외칠 것이며: 실로, 그들로 하여금 각자 자기의 악한 길과, 그들의 두 손에 있는 폭력으로부터 돌아서게 하라.

Jonah-요나흐 39

엘로힘*께서 혹시 돌아서시고 뜻을 돌이키시며, 그분의 맹렬한 분노를 돌리셔서, 우리로 하여금 멸망당하지 않게 하실지 누가 말할 수 있느냐?”

Jonah-요나흐 310

엘로힘*께서 그들의 행위들을 보셨더니, 그들이 자기들의 악한 길에서 돌이켰고; 엘로힘*께서도 그들에게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셨던, 그 해악에서 뜻을 돌이키셨으며; 그분께서 그것을 행하지 않으셨습니다.

Jonah-요나흐 41

그러나 그것이 요나흐*를 극도로 불쾌하게 하였고, 그가 대단히 화가 났습니다.

Jonah-요나흐 42

그가 *지배권주*께 간청하였고, 말씀 드렸습니다, “제가 당신께 간청하는데, 오 *지배권주*시여, 제가 아직 고국에 있을 때에, 제가 말씀드린 것이 이것이 아니었습니까? 그러므로 제가 앞서 타르쉬쉬*로 도망하였으니: 이는 당신께서 은혜로우시고, 은총 가득하시며, 늦게 화를 내시고, 큰 친절을 베푸시는 한 엘*이시며, 해악에서 당신의 뜻을 돌이키시는 분이심을 제가 알았기 때문입니다.

Jonah-요나흐 43

그러므로 이제, 오 *지배권주*시여, 제가 당신께 탄원 드리니, 저의 생명을 저에게서 취해 주십시오; 제가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낫습니다.”

Jonah-요나흐 44

그때 *지배권주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네가 화내는 것이 잘하는 것이냐?”

Jonah-요나흐 45

그렇게 요나흐*가 도시에서 나가서, 도시 동편에 앉았고, 거기에서 자기를 위해 오두막 하나를 만들었으며, 그 도시가 어떻게 되는지 그가 볼 수 있을 때까지, 그것의 아래 그늘에 앉았습니다.

Jonah-요나흐 46

*지배권주* 엘로힘*께서 호리병박 하나를 준비하셨고, 그것이 올라와 요나흐*를 덮게 하셨으니, 그것은 그의 머리 위로 그늘이 되어, 그를 그의 고통에서 건지시려는 것이었습니다. 그렇게 요나흐*가 호리병박을 크게 반가워하였습니다.

Jonah-요나흐 47

그러나 엘로힘*께서 다음날 아침이 떠올랐을 때에 벌레 한 마리를 준비하셨고, 그것이 호리병박을 쳐서 시들게 하였습니다.

Jonah-요나흐 48

성취의 때가 왔고, 태양이 떴을 때에, 엘로힘*께서 맹렬한 동풍을 준비하셨고; 태양이 요나흐*의 머리 위를 강타하자, 그가 기진하였고, 스스로 죽기를 소원하여, 말씀 드렸습니다, “제가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낫습니다.”

Jonah-요나흐 49

엘로힘*께서 요나흐*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네가 호리병박을 위해 화내는 것이 잘하는 것이냐?” 그가 말씀 드렸습니다, “제가 죽을지언정, 화내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.”

Jonah-요나흐 410

그때 *지배권주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네가 노동하지 않았고, 자라게 하지도 않았으며; 하룻밤에 올라왔다가, 하룻밤에 사라진, 호리병박을 네가 안타깝게 여겼는데:

Jonah-요나흐 411

하물며 저 큰 도시에는, 그들의 오른손과 그들의 왼손을 분별할 줄 모르는 십이만 이상의 인물들이 있고; 또한 많은 가축이 있으니, 내가 니느베흐*를 아껴야 하지 않겠느냐?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