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6

그때 그들에겐 바르압바스*(Barabbas)라 칭하는, 악명 높은 죄수가 있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7

그러므로 그들이 함께 모였을 때에, 필라토*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들은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 원하느냐? 바르압바스*냐, 아니면 크리스토스*라 하는 예수스*냐?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8

그는 그들이 시기 때문에 그분을 넘겼다고 알았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9

총독이 심판석에 앉았을 때에, 그의 아내가 그에게 사람을 보냈고, 말합니다, “당신은 그 정의로운 사람과 아무 상관도 마세요: 오늘 꿈에 제가 그분 때문에 많은 일들을 겪었습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0

그러나 수성직자들과 장로들이 무리들을 설득하여 바르압바스*를 요구하고, 예수스*를 죽이게 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1

총독이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둘 중에 누구를 너희들에게 석방해 주기를 원하느냐?” 그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바르압바스*입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2

필라토*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렇다면 크리스토스*라 칭하는 예수스*에게 내가 무엇을 하겠느냐?” 그들이 모두 그에게 말합니다, “그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십시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3

총독이 말하였습니다, “왜냐,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행했느냐?” 그러나 그들이 더욱 소리 질렀고, 말합니다, “그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십시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4

필라토*는 자신이 아무것도 설복시킬 수 없고, 도리어 소요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을 때에, 그는 물을 가져다가, 무리 앞에서 그의 두 손을 씻었고, 말합니다, “나는 이 정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니: 너희가 알아서 하라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5

그러자 온 백성이 대답하였고, 말하였습니다, “그의 피를 우리 위에, 그리고 우리 자녀들에게 돌리시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6

그러자 그가 바르압바스*는 그들에게 석방해 주었으며: 그가 예수스*를 채찍질한 다음, 그가 그분을 십자가에 달도록 넘겨주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7

그때 총독의 군사들이 예수스*를 공회당으로 데리고 들어가, 전체 부대원을 그분께로 집합시켰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8

그들이 그분의 옷을 벗기고, 주홍색 관복을 입혔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9

그들이 가시들로 된 왕관을 엮은 다음, 그것을 그분의 머리에 씌웠고, 갈대를 그분 오른손에 쥐어 주었으며: 그들이 그분 앞에서 무릎을 꿇고, 그분을 조롱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만세, 유다*인들의 왕*이시여!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0

그들이 그분께 침을 뱉었고, 갈대를 빼앗아, 그분의 머리를 쳤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1

그들이 그분을 조롱한 후에, 관복을 벗기고, 도로 그분의 옷을 입혀, 십자가에 달려고 그분을 끌고 갔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2

그들이 나가다가, 시몬*이란 이름의 키레네*(Cyrene) 사람을 만났는데: 그들이 그로 하여금 억지로 그분의 십자가를 짊어지게 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3

그들이 골고다*(Golgotha), 즉, 해골의 장소라 칭하는 곳에 왔을 때에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4

그들이 그분에게 쓸개즙과 혼합한 식초를 주어 마시게 하였는데: 그분께서 그것을 맛보시고 나서, 마시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5

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달았고, 그분의 옷들을 제비 던져 나누었으니: 그것은 대언자에 의해 발언되기를, “그들이 자기들끼리 내 옷들을 나누었고, 내 겉옷을 놓고 그들이 제비를 던졌습니다,” 한 것이 성취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6

그들이 앉아서 거기에서 그분을 지켜보았으며;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7

그분의 머리 윗 편에, “*이* *사람은* *유다인들의* *왕* *예수스*,”라 쓴 고소 내용을 붙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8

그때 그분과 함께 두 명의 도둑들이 십자가에 달렸는데, 하나는 오른손 편에, 또 하나는 왼편에 있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9

지나가던 자들이 자기들의 머리들을 흔들며, 그분을 욕하였고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0

말합니다, “너 성전을 헐고, 삼일 만에 짓는 자야, 너 자신이나 구원하라. 만일 네가 엘*의 아들*이라면,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1

마찬가지로 수성직자들도, 비블로스*학자들과 장로들과 함께 그분을 조롱하며, 말하였습니다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2

“그가 다른 사람들은 구원하였는데; 자기 자신은 구원할 수 없구나. 만일 그가 이스라엘*의 왕이라면, 그로 하여금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라, 그러면 우리가 그의 말을 믿을 것이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3

그가 엘로힘*을 신뢰하였으니; 만일 그분께서 그를 원하신다면, 그분으로 하여금 이제 그를 구출하시게 하라: 그가 말하기를, 나는 엘*의 아들*이다, 하였기 때문이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4

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, 그 도둑들도 똑같이 대놓고 그분을 탓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5

이제 여섯 시부터 온 땅 위에 어두움이 아홉 시까지 있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6

아홉 시쯤에 예수스*께서 큰 음성으로 외쳤으며, 말씀하십니다, “엘리*, 엘리*, 라마 사박다니?” 그것은 말하자면, 나의 엘*, 나의 엘*, 왜 당신께서 나를 저버리셨습니까?,입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7

거기 서 있던 자들 중 몇 사람이, 그 말씀을 들었을 때에, 말하였습니다, “이 사람이 엘리아스*를 부르고 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8

그들 중 한 사람이 곧장 달려가서, 스펀지를 가져다가, 식초에 적셔, 갈대 위에 달아, 그분께 주어 마시게 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9

그 남은 사람들은 말하였습니다, “내버려 두어라, 엘리아스*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0

예수스*께서, 다시 큰 음성으로 외치시고 나서, 숨을 내어 주셨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1

자, 주목하십시오, 성전 구분막이 꼭대기부터 바닥까지 둘로 찢어졌으며; 땅이 진동하고, 바위들이 터졌으며;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2

무덤들이 열리더니; 잠자던 성도들의 많은 몸들이 일어났고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3

그분의 부활 이후 무덤들에서 나와, 거룩한 도시로 들어가서, 많은 이들에게 나타내 보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4

이제 백부장과, 그와 함께 있던 자들이, 예수스*를 지켜보다가, 지진과, 이루어진 그 일들을 보았을 때에, 그들이 크게 두려워하였고, 말합니다, “참으로 이분은 엘*의 아들*이셨습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5

많은 여자들이 거기에서 멀찌감치 떨어져 바라보고 있었는데, 그들은 갈릴레에*에서부터 예수스*를 따르며, 그분께 시중들던 여자들로서: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6

그들 중에는 마그달라*인(Magdalene) 마리아*와, 야코보스*와 요세스*의 어머니 마리아*와, 쩨베다이오스*의 자녀들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7

저녁이 왔을 때에, 요세프*라는 이름을 가진, 하리마쓰아이아*(Arimathaea)의 한 부유한 사람이 거기에 왔는데, 그 자신 역시 예수스*의 제자였으며: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8

그가 필라토*에게 가서, 예수스*의 몸을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. 그러자 필라토*가 그 몸을 내어 주도록 명령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9

요세프*는 그 몸을 가져온 다음, 깨끗한 리넨 천으로 싸서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60

자신이 바위 속에 파 놓은, 자신의 새 묘실에 안치하였으며: 그가 큰 돌 하나를 돌무덤 입구에다 굴려 놓았고, 떠나갔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61

거기에는 마그달라*인 마리아*와, 다른 마리아*가, 돌무덤 맞은편 너머에 앉아 있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62

이제 그 이튿날은, 예비일 다음 날인데, 수성직자들과 파리사이오스*인들이 함께 필라토*에게 왔고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63

말합니다, “각하, 우리는 저 속이는 자가 아직 살았을 때에 말하기를, 내가 삼일 후에 다시 일어날 것이다, 한 것을 기억합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64

그러므로 돌무덤을 셋째 날까지 확실하게 지키도록 명령하셔서,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, 그를 훔쳐가고는, 백성에게 말하기를,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습니다, 하지 못하게 하십시오: 그렇게 되면 나중 잘못이 처음보다 더 심하게 될까 염려됩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65

필라토*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에게 경수인이 있으니: 너희의 길을 가서, 너희가 할 수 있는 한 확실하게 지켜라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