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6

태양이 떠올랐을 때에, 그것들이 탔고; 뿌리가 없으므로, 그것들이 시들어 버렸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7

얼마는 가시들 가운데 떨어졌는데; 가시들이 솟아올라서, 질식시켰으며: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8

그러나 다른 씨들은 착한 땅으로 떨어졌고, 열매를 맺었는데, 어떤 것은 백 배, 어떤 것은 육십 배, 어떤 것은 삼십 배를 산출하였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9

들을 두 귀가 있는 자, 그로 하여금 듣게 하라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10

제자들이 와서,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, “왜 당신께서는 그들에게 병유들로 발언하십니까?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11

그분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왜냐하면 하늘의 왕국의 신비들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지만, 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12

그 누구든 가진 자, 그에게 주어질 것이며, 그가 더욱 풍성하게 가지게 될 것이지만: 그 누구든 갖지 않은 자, 그에게서 그가 가진 것조차 빼앗아 가게 될 것이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13

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병유들로 발언하는 것이니: 왜냐하면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; 들어도 그들이 듣지 못하며, 그들이 이해하지도 못하기 때문이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14

그들 안에서 에사이아스*의 대언이 성취되었으니, 그가 말한다,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,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; 너희가 보기는 보아도, 깨닫지 못할 것이다: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15

이 백성의 마음이 무감각해져서, 그들의 두 귀는 듣기에 둔하고, 그들의 두 눈은 감았으니; 그들이 언제라도 그들의 두 눈으로 보고, 그들의 두 귀로 들을까 염려되고, 그들의 마음으로 이해할까 염려되며, 회심할까 염려되고, 내가 그들을 치유하게 될까 염려된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16

그러나 너희의 두 눈은 복을 받았으니, 이는 그것들이 보기 때문이며: 너희의 두 귀는 복을 받았으니, 이는 그것들이 듣기 때문이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17

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, 많은 대언자들과 의로운 사람들이 너희가 보는 그것들을 보고자 갈망하였으나, 그것들을 보지 못하였고; 너희가 듣는 그것들을 듣고자 하였으나, 그것들을 듣지 못하였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18

그러므로 너희는 씨뿌리는 자의 병유를 들어라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19

어떤 이가 왕국의 말씀을 들을 때에,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면, 그때 사악한 자가 와서, 그의 마음에 뿌려진 그것을 채어 가 버린다. 이것이 길가에서 씨를 받은 자이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20

그러나 돌밭들 안으로 씨를 받은 자, 그 사람은 말씀을 듣고, 즉시 기쁨으로 받아들이되;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21

자기 안에 뿌리가 없어서, 잠시 동안만 견디다가: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, 머지않아 그가 범과당한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22

가시들 가운데 씨를 받은 자 또한 말씀을 듣는 자인데; 이 세상의 염려와 부들의 속임이, 말씀을 질식하게 하여, 그가 열매 없는 자가 된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23

그러나 착한 땅 안으로 씨를 받은 자는 말씀을 듣고, 그것을 이해하는 자이니; 그가 또한 열매를 맺어, 내어놓되, 어떤 것은 백 배, 어떤 것은 육십 배, 어떤 것은 삼십 배를 내어놓는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24

또 하나의 병유를 그분께서 그들에게 제시하셨고, 말씀하십니다, “하늘의 왕국은 착한 씨를 자기 밭에 뿌린 한 사람과 같다: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25

그러나 사람들이 잠든 사이에, 그의 대적이 와서 밀 가운데 독보리들을 뿌렸고, 자기 길을 갔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26

그러나 잎 날이 돋아나고, 열매를 맺을 때에, 그때 독보리들도 나타났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27

그러자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말씀드렸다, 주인님, 당신께서 당신의 밭에다 착한 씨를 뿌리지 않으셨습니까? 그런데 독보리들은 어디서 왔습니까?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28

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, 대적이 이렇게 하였다. 종들이 그에게 말씀드렸다, 그러면 당신께서는 저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모으기를 원하십니까?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29

그러나 그가 말하였다, 아니다; 너희가 독보리들을 뽑아 모으다가, 너희가 그것들과 함께 밀도 뿌리 뽑을까 염려된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30

둘 다 수확할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: 수확의 때에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할 것이다, 너희는 먼저 독보리들을 한데 모아서, 불사르게 단들로 묶고: 밀은 모아서 내 곳간에 들여라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31

또 하나의 병유를 그분께서 그들에게 제시하셨고, 말씀하십니다, “하늘의 왕국은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, 그 씨를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, 자기 밭에 뿌렸는데: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32

그 씨가 실로 모든 씨들 중 가장 작을지라도: 그것이 자랐을 때는, 채소들 중 가장 크고, 나무가 되었으므로,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들에 깃들인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33

또 하나의 병유를 그분께서 그들에게 발언하셨습니다; “하늘의 왕국은 뜸씨와 같으니, 그 뜸씨를 어떤 여자가 가져다가, 거친 밀가루 세 통 속에 숨겨 넣어, 마침내 전체가 떠버렸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34

이 모든 것들을 예수스*께서 무리에게 병유들로 발언하셨고; 병유가 아니고는 그들에게 발언하지 않으셨으니: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35

그것은 대언자에 의해 발언된 것이 성취되게 하려는 것이었으니, 말씀하십니다, “내가 병유들로 내 입을 열 것이며; 세상의 기초를 놓을 때부터 비밀로 지켜져 온 것들을 발설할 것이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36

그러고 나서 예수스*께서 무리를 멀리 보내셨고, 집으로 들어가셨으며: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왔고, 말씀드립니다, “저희에게 밭의 독보리들의 병유를 밝히 말씀해 주십시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37

그분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착한 씨를 뿌리는 자는 사람의 아들*이고;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38

밭은 세상이고; 착한 씨는 왕국의 자녀들이지만; 독보리들은 사악한 자의 자녀들이고;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39

독보리들을 뿌린 대적은 마귀이고; 수확하는 때는 세상 끝이고; 거두는 자들은 천사들이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40

그러므로 독보리들을 모아 불에 태우는 것과 같이; 이 세상 끝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41

사람의 아들*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것이고, 그들이 범과하는 모든 것들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그분의 왕국에서 거두어내어;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42

불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 넣을 것이니: 거기서 통곡하며 이들을 갈고 있을 것이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43

그때 의로운 자들은 그들의 아버지*의 왕국에서 태양처럼 빛날 것이다. 들을 두 귀가 있는 자, 그로 하여금 듣게 하라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44

다시, 하늘의 왕국은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으니; 그 보물을 사람이 발견하였을 때에, 그가 숨겨 두고, 그 기쁨으로 인해 가서 그가 가진 모든 것을 팔아, 그 밭을 산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45

다시, 하늘의 왕국은 값진 진주들을 구하는, 상인과 같으니: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46

그 상인은, 그가 엄청난 가격의 진주 하나를 발견하고 나서는, 가서 그가 가진 모든 것을 팔아, 그것을 샀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47

다시, 하늘의 왕국은 바다에 던져 놓고, 온갖 종류를 모으는, 그물과 같으니: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48

그 그물은, 가득 찼을 때에, 그들이 물가로 끌어내고, 앉아서, 좋은 것들은 그릇들에 모으고, 나쁜 것들은 멀리 던져 버렸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49

세상이 끝나는 시점에 그렇게 될 것이니: 천사들이 출현하여, 정의로운 자들 중에서 사악한 자들을 갈라내어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50

불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 넣을 것이며: 거기서 통곡하며 이들을 갈고 있을 것이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51

예수스*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, “너희가 이 모든 것들을 이해하였느냐?”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, “예, 지배권주*시여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52

그러자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그러므로 하늘의 왕국을 위하여 교육받은 비블로스*학자마다 집주인 된 어떤 사람과 같으니, 그 사람이 자기 보물창고에서 새 것들과 옛 것들을 꺼내온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53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예수스*께서 이 병유들을 마치시고 나서, 그분께서 거기를 떠나셨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54

그분께서 자신의 고향으로 들어오셨을 때에, 그분께서 그들의 시나고그에서 가르치셨는데, 사람들이 깜짝 놀라서, 말하였습니다, “이 사람의 이 지혜와, 이런 강력한 일들이 어디서 났습니까?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1355

이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닙니까?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*라 불리지 않습니까? 그의 형제들은, 야코보스*와, 요세스*(Joses)와, 시몬*과, 유다스*가 아닙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