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62

예수스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내가 맞다: 너희가 사람의 아들*이 권력의 오른손 편에 앉은 것과,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볼 것이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63

그때 대성직자가 자기 옷을 찢으며, 말합니다, “우리에게 더 이상 무슨 증언이 필요합니까?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64

여러분은 모독하는 말을 들었는데: 여러분의 생각은 무엇입니까?” 그들이 모두 그분을 사형의 유죄로 단죄하였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65

몇몇은 그분에게 침을 뱉기 시작하였고, 그분의 얼굴을 가리고, 주먹으로 치며, 그분께 말하기를, “대언해 보라,” 하였으며: 종들은 그들의 두 손바닥들로 그분을 쳤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66

페트로스*가 관저 내의 아래쪽에 있었고, 대성직자의 하녀들 중 하나가 오는데: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67

페트로스*가 몸을 녹이고 있는 것을 그녀가 보았을 때에, 그를 바라보며,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도 나짜레쓰*의 예수스*와 함께 있었습니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68

그러나 그가 부인하였고, 말합니다, “나는 모른다, 또한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.” 그가 빠져나와 현관으로 들어갔더니; 수탉이 울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69

하녀 하나가 다시 그를 보고, 곁에 서 있던 자들에게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, “이 사람은 그들 중의 하나입니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70

그가 다시 부인하였습니다. 조금 후에, 곁에 서 있던 자들이 다시 페트로스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분명 당신은 그들 중의 하나이니: 당신이 갈릴레에* 사람이고, 당신의 발언이 거기에 일치합니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71

그러나 그가 저주하고 맹세하기 시작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나는 너희가 발언하는 이 사람을 알지 못한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472

두 번째로 수탉이 울었습니다. 페트로스*는 예수스*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되, “수탉이 두 번 울기 전에,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,” 하신 말씀을 떠올렸습니다. 그가 그것에 대해 생각하였을 때에, 그는 슬피 울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

아침에 곧바로 수성직자들이 장로들과 비블로스*학자들과 전체 공의회와 더불어 협의회를 개최하였고, 예수스*를 결박하여, 끌고 가서, 그분을 필라토*에게 넘겨주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

필라토*가 그분께 물었습니다, “네가 유다*인들의 왕*이냐?” 그분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네가 그것을 말하고 있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

수성직자들이 많은 일들로 그분을 고소하였지만: 그분께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4

필라토*가 다시 그분께 물었고, 말합니다, “그대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느냐? 그들이 너를 반대하여 얼마나 많은 일들로 증언하는지 주목하라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5

그러나 예수스*께서 여전히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시므로; 필라토*가 이상히 여겼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6

이제 그 잔치에는 그가 그들에게 죄수 하나를, 그들이 그 누구를 원하든지, 석방해 주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7

거기에 바르압바스*라는 이름을 가진 이가 있었는데, 그는 반란 중에 살인을 범한 자로서, 그와 함께 반란을 일으킨 자들과 더불어 구속 중이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8

무리가 크게 소리 지르며 그가 전례대로 하여 주기를 바랐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9

그러나 필라토*가 그들에게 대답하였고, 말합니다, “너희는 내가 유다*인들의 왕*을 너희에게 석방하기를 원하느냐?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0

그는 수성직자들이 시기로 인하여 그분을 넘겨준 사실을 알았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1

그러나 수성직자들이 백성을 선동하여, 그가 차라리 바르압바스*를 그들에게 석방하게 하였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2

필라토*가 대답하여 다시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렇다면 너희가 유다*인들의 왕*이라 부르는 그에게 내가 무엇을 하기를 너희는 원하느냐?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3

그들이 다시 소리 질렀습니다, “그를 십자가에 다십시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4

그러자 필라토*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왜,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행하였느냐?” 그들이 더욱 심하게 소리 질렀습니다, “그를 십자가에 다십시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5

이러하므로 필라토*가, 백성을 만족시키고자 하여, 바르압바스*를 그들에게 석방하였고, 그가 예수스*를 채찍질한 다음, 십자가에 달도록, 그분을 넘겨주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6

군사들은 그분을 끌고 프래토리움*(Praetorium)이라 칭하는, 공회당 안으로 들어갔고; 그들이 전체 부대를 함께 소집하였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7

그들은 그분에게 자주색 옷을 입혔고, 가시들로 왕관을 엮어, 그분의 머리에 씌웠으며,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8

그분께 문안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, “만세, 유다*인들의 왕*이시여!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19

그들이 갈대로 그분의 머리를 쳤고, 그분께 침을 뱉었으며, 그들의 두 무릎을 꿇어 그분께 경배 드렸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0

그들이 그분을 조롱하고 나서, 그들은 그분에게서 자주색 옷을 벗기고, 그분 자신의 옷을 입혔으며, 그분을 십자가에 달려고 끌고 나갔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1

마침 알렉산드로스*(Alexander)와 루푸스*(Rufus)의 아버지인, 키레네*인(Cyrenian) 시몬*이, 시골에서 나와서, 지나가는데, 그들이 그로 하여금 억지로 그분의 십자가를 지게 하였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2

그들이 그분을 골고다*라는 장소에 데려가는데, 그것은, 번역하면, 해골의 장소입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3

그들이 그분께 몰약과 혼합한 와인을 주어 마시게 하였지만: 그분께서는 그것을 받지 않으셨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4

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달고 나서, 그분의 의복들을 나누었는데, 그들 위에 제비를 던져서, 각 사람이 취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5

제삼시가 되었고,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달았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6

그분을 고소하는 표제에는, “*유다인들의* *왕*,”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7

그분과 함께 그들이 두 명의 도둑들을 십자가에 달았는데; 하나는 그분의 오른손 편에, 다른 하나는 그분의 왼편에 달았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8

비블로스*기록이 성취되었으니, 곧 말씀하십니다, “또한 그분께서 위반자들과 함께 계산되었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29

지나가던 자들이, 그들의 머리를 흔들며, 그분께 욕하였고, 말합니다, “아하, 그대 성전을 파괴하고, 삼일 만에 건축하는 자여,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0

너 자신이나 구원하고,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1

마찬가지로 수성직자들도 조롱하면서 비블로스*학자들과 더불어 자기들끼리 말하였습니다, “그가 남들은 구원하였으되; 자신은 구원할 수 없구나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2

이스라엘*의 왕 크리스토스*로 하여금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여, 우리로 하여금 보고 믿게 하라.”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자들도 그분을 욕하였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3

제육시가 왔을 때에, 전체 땅 위에 어두움이 덮여 제구시까지 있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4

제구시에 예수스*께서 큰 목소리로 외치셨고, 말씀하십니다, “엘로이*, 엘로이*, 라마 사박다니?” 그것은, 번역하면, 나의 엘*, 나의 엘*, 왜 당신께서 나를 저버리셨습니까?입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5

곁에 서 있던 자들 중 몇 사람이, 그것을 들었을 때에,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십시오, 그가 엘리아스*를 부릅니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6

한 사람이 달려가서 스펀지를 식초에 가득 적셔, 그것을 갈대 위에 달았고, 그분께 주어 마시게 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내버려 두어라; 엘리아스*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7

예수스*께서 큰 목소리로 외치셨고, 숨을 포기하셨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8

성전의 구분막이 꼭대기로부터 바닥까지 둘로 찢어졌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539

백부장이, 그분 맞은편 너머에 서 있다가, 그분께서 그렇게 외치시고, 숨을 포기하신 것을 보았을 때에,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진실로 이 사람은 엘*의 아들*이셨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