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126

그러나 만일 너희가 용서하지 않는다면,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*께서도 너희의 침범행위들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127

그들이 다시 예루살렘*으로 오고: 그분께서 성전에서 걷고 계시는데, 거기에 수성직자들과, 비블로스*학자들과, 장로들이 와서,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128

그분께 말합니다, “무슨 권위로 네가 이 일들을 행하느냐? 누가 이 일들을 행할 권위를 네게 주었느냐?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129

예수스*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나도 너희에게 질문을 하나 하겠으니, 내게 대답하라, 그러면 내가 무슨 권위로 이 일들을 행하는지 너희에게 말해줄 것이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130

요안네스*의 밥티스마가, 하늘로부터 온 것이냐, 사람들에게서 난 것이냐? 내게 대답하라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131

그들이 자기들끼리 따져보았으며, 말합니다, “만일 우리가 말하기를, 하늘로부터,라고 하면; 그가 말하기를, 그렇다면 왜 너희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느냐? 할 것입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132

그러나 만일 우리가 말하기를, 사람들에게서,라고 하면;” 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하였으니: 이는 모든 사람들이 요안네스*를 참 대언자로 여겼기 때문이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133

그들이 대답하여 예수스*께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말해줄 수 없다.” 그러자 예수스*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, “나도 무슨 권위로 이 일들을 행하는지 너희에게 말해 주지 않을 것이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

그분께서 병유들로 그들에게 발언하기 시작하셨습니다. “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심었고, 그 둘레에 울타리를 쳤으며, 와인통 자리를 팠고, 탑을 건축하였으며, 그것을 가정농부들에게 임대하고, 먼 나라로 갔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

제철이 되어 그가 가정농부들에게 한 종을 보냈는데, 그것은 그가 가정농부들에게서 포도원 열매를 받으려는 것이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

그런데 그들이 그를 붙잡았고, 그를 구타하였으며, 그를 빈손으로 보내 버렸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4

다시 그가 그들에게 다른 종을 보냈더니; 그에게 그들이 돌들을 던졌고, 그의 머리에 상처를 입혔으며, 그를 치욕스럽게 다루어 보내 버렸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5

다시 그가 또 다른 종을 보냈더니, 그를 그들이 죽였고, 그 외에 많은 종들도; 어떤 이는 구타하고, 어떤 이는 죽였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6

그러므로 아직 한 아들이 있었는데, 그의 극진히 사랑하는 자로서, 그가 마지막으로 그도 보냈으며, 말한다, 그들이 내 아들에게 경외심을 보일 것이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7

그러나 그들 가정농부들이 자기들끼리 말하였다, 이 자는 상속자이니; 오라, 우리가 그를 죽이자, 그러면 그 상속이 우리 것이 될 것이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8

그들이 그를 잡았고, 그를 죽였으며, 그를 포도원 밖에 내어던졌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9

그러므로 포도원 주인이 무엇을 행하겠느냐? 그가 와서 가정농부들을 파멸시킬 것이며, 그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줄 것이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0

너희는 이 비블로스*기록에서, 건축자들이 거절한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으니: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1

이것은 지배권주*께서 행하신 일이고, 우리 두 눈에 놀랍다,라고 말씀하신 것을 읽지 않았느냐?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2

그들이 그분을 붙잡고자 궁리하였지만, 백성을 두려워하였는데: 이는 그분께서 그들을 반대하여 병유를 발언하신 사실을 그들이 알았기 때문이며: 그들이 그분을 놓아두고, 그들의 길을 갔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3

그들이 파리사이오스*인들과 헤로데스*당원들 중에서 몇을 그분께로 보내서, 그분의 말씀들을 책잡으려 하였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4

그들이 왔을 때에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립니다, “스승*님, 저희는 당신께서 진실하시고, 아무 사람도 개의치 않으신다는 것을 압니다: 이는 당신께서 사람들의 외모를 고려하지 않으시고, 오직 진리 안에서 엘로힘*의 길을 가르치시기 때문입니다: 카이사르*께 공세를 바치는 것이 적법합니까, 아닙니까?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5

저희가 바쳐야 합니까,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?” 그러나 그분께서는,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,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왜 너희는 나를 시험하느냐? 나에게 데나리우스 하나를 가져와서, 내게 보여라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6

그들이 그것을 가져왔습니다.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, “이 형상과 그 위에 쓰인 글이 누구의 것이냐?”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, “카이사르*의 것입니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7

예수스*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카이사르*의 것들은 카이사르*에게, 엘로힘*의 것들은 엘로힘*께 돌려드려라.” 그들이 그분께 대하여 놀라워하였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8

그때 삿두카이오스*인들이 그분께 왔는데, 그들은 부활이 없다고 말하며; 그들이 그분께 여쭈었고, 말씀드립니다,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19

“스승*님, 모세스*가 우리를 위해 기록하였습니다, 만일 어떤 사람의 형제가 죽고, 그의 아내를 그의 뒤에 남기며, 자식들은 아무도 남기지 않았다면, 그의 형제가 그의 아내를 취하여, 그의 형제를 위해 씨를 일으켜 세워야 한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0

이제 일곱 형제들이 있었는데: 첫째가 아내를 취하였다가, 아무 씨도 남기지 않고 죽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1

둘째도 그녀를 취하였다가, 죽었는데, 그 역시 아무 씨도 남기지 않았으며: 셋째도 마찬가지였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2

일곱이 그녀를 취하였고, 아무 씨도 남기지 않았으며: 맨 나중에는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3

그렇다면 부활 시, 그들이 일어날 때에, 그녀가 그들 중에서 누구의 아내가 됩니까? 이는 일곱이 그녀를 아내로 취하였기 때문입니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4

예수스*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희가 비블로스*기록들도, 엘로힘*의 권력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, 그래서 오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냐?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5

사람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 때에는, 장가도 가지 않고, 시집도 가지 않으며; 다만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게 된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6

죽은 자들이, 일어나는 것에 관하여는, 모세스*의 비블로스*에서, 어떻게 엘로힘*께서 떨기나무 가운데 그에게 발언하여, 말씀하시기를, 나는 아브라함*의 엘로힘*이고, 이사악*의 엘로힘*이며, 야코브*의 엘로힘*이다, 하셨는지 읽지 않았느냐?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7

그분께서는 죽은 자들의 엘로힘*이 아니고, 오직 산 자들의 엘로힘*이시니: 그러므로 너희가 크게 오류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8

비블로스*학자 중 한 사람이 와서, 그들이 함께 따지고 있는 것을 듣고, 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잘 대답하셨다는 것을 알아보고는, 그분께 물었습니다, “모든 명령들 중에 어느 것이 첫째 명령입니까?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29

예수스*께서 그에게 대답하셨습니다, “모든 명령들 중에 첫째는, 들어라, 오 이스라엘*아; 지배권주* 우리 엘로힘*은 한 분이신 지배권주*이시니: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0

너는 네 모든 마음과, 네 모든 혼과, 네 모든 생각으로, 그리고 네 모든 힘으로 지배권주* 너의 엘로힘*을 사랑하라: 이것이 첫째 명령이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1

둘째도 같은데, 곧 이것이다,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. 이것들보다 더 큰 명령은 없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2

그 비블로스*학자가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, “그렇습니다, 스승*님, 당신께서 진리를 말씀하셨으니: 한 분 엘로힘*이 계시고; 그분 외에 다른 이가 없으며: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3

그분을 모든 마음과, 모든 이해력과, 모든 혼과, 모든 힘으로 사랑하고, 자기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, 전체를 불태운 모든 헌물들과 희생물들보다 낫습니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4

예수스*께서 그가 분별 있게 대답한 것을 보셨을 때에,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네가 엘로힘*의 왕국에서 멀리 있지 않다.” 그 후에는 아무 사람도 감히 그분께 어떤 질문도 하지 못하였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5

예수스*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신 동안에, 응답하여 말씀하셨습니다, “어떻게 비블로스*학자들은 크리스토스*를 다비드*의 아들이라고 말하느냐?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6

다비드* 자신이 거룩하신* 숨*에 의해 말하였다, *지배권주*께서 내 지배권주*께 말씀하셨습니다, 내가 너의 대적들을 너의 발받침으로 만들 때까지, 너는 내 오른손 편에 앉아 있어라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7

그러므로 다비드* 자신이 그분을 지배권주*라 부르고 있으니; 그렇다면 어째서 그분께서 그의 아들이란 말이냐?” 일반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즐겁게 들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8

그분께서 그분의 교리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비블로스*학자들을 조심하라, 그들은 긴 옷을 입고 다니기를 사랑하고, 시장들에서 문안 받는 것들과,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39

시나고그들에서 으뜸 좌석들과, 잔치들에서 최상의 자리들을 사랑하며: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40

과부들의 집들을 삼키고, 가식으로 길게 간청들을 하는 자들이니: 이들이 더욱 큰 천벌을 받을 것이다.”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41

예수스*께서 성전고 맞은편 너머에 앉으셔서, 백성이 어떻게 성전고에 돈을 던져 넣는지 주목하셨는데: 부유한 많은 자들이 많은 액수를 던져 넣었습니다.

Mark-마르코스희소식 1242

거기에 어떤 가난한 과부가 왔고, 그녀가 두 렙톤, 곧 한 콰드란스를 던져 넣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