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Luke-루카스희소식 221

그 아이에게 할례를 행하기 위한 팔일이 다 되었을 때에, 그 아이의 이름이 *예수스*라 칭해졌으니, 그것은 태 안에서 임신되기 전에 천사가 그렇게 이름을 명한 것이었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22

모세스*의 법에 따라서 그녀를 정결하게 하는 날들이 다 되었을 때에, 그들이 그분을 예루살렘*으로 데리고 가서, 그분을 지배권주*께 드리고자 하였고;

Luke-루카스희소식 223

(지배권주*의 법에 기록되었듯이, 태를 여는 남성마다 지배권주*께 거룩하다고 칭해질 것이다 하였듯이;)

Luke-루카스희소식 224

또 지배권주*의 법에서 말씀하신 그것에 따라서, 산비둘기 한 쌍이나,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로, 희생물을 바치고자 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25

자, 주목하십시오, 예루살렘*에 시메온*이라는 이름을 가진, 한 사람이 있었는데, 이 사람은 정의롭고 경건하여, 이스라엘*의 위안을 기다리는 자이며: 거룩하신* 숨*께서 그 위에 계셨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26

거룩하신* 숨*에 의하여 그에게 계시가 주어져서, 그가 지배권주*의 크리스토스*를 보기 전에는,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27

그가 영*에 의해 성전 안으로 들어왔고: 마침 양친이 법의 관례대로 아이를 위해 행하려고, 아이 예수스*를 데리고 들어왔을 때에,

Luke-루카스희소식 228

그때 그가 아이를 그의 두 팔에 안아 올리고, 엘로힘*을 찬미하여, 말하였습니다,

Luke-루카스희소식 229

“지배권주*시여, 이제는, 당신의 말씀에 따라서, 당신의 종을 평안히 떠나도록 허락하십니다:

Luke-루카스희소식 230

나의 두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보았는데,

Luke-루카스희소식 231

그것은 당신께서 모든 백성의 얼굴 앞에 예비하신 것으로서;

Luke-루카스희소식 232

이방인*들을 밝히는 빛이며,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*의 영광입니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233

요세프*와 아이의 어머니는 그 아이에 관하여 발언한 것들에 놀라워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34

시메온*이 그들을 축복하였고, 아이의 어머니 마리아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십시오, 이 아이는 이스라엘* 안에서 많은 자의 넘어짐과 다시 일어남을 위하여; 또 반대 발언을 받는 하나의 표적이 되기 위하여, 정해졌으니;

Luke-루카스희소식 235

(실로, 한 검이 그대 자신의 혼 역시 찔러 꿰뚫을 것이고,) 그것은 수많은 마음들의 생각들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236

또 아세르*(Aser) 지파에 속한, 파누엘*의 딸, 안나*(Anna)라 하는 여대언자가 있었는데: 그녀의 나이가 매우 많았고, 그녀가 처녀일 때부터 칠 년을 남편과 함께 살다가;

Luke-루카스희소식 237

과부가 된 지 팔십사 년쯤 되었으며, 그녀가 성전을 떠나지 않았고, 오로지 밤과 낮으로 금식들과 간청들로 엘로힘*을 섬겼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38

그녀가 마침 그 순간에 와서 마찬가지로 지배권주*께 감사들을 드렸고, 예루살렘*에서 다시삼 받기를 기다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아이에 대하여 발언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39

그들이 지배권주*의 법에 따라 모든 일들을 완수하고 나서, 갈릴레에*로 돌아가, 그들 자신의 도시 나짜레쓰*에 이르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40

아이가 성장하였고, 영이 점차 강해졌으며, 지혜로 충만하였으니: 엘로힘*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었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41

이제 그분의 부모가 해마다 넘어감 잔치에 예루살렘*으로 갔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42

그분께서 열두 살 되실 때에, 그들이 그 잔치의 관습에 따라 예루살렘*으로 올라갔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43

그들이 그날들을 마치고, 돌아갈 때에, 아이 예수스*께서는 예루살렘*에 남아 머무르셨고; 요세프*와 그분의 어머니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44

그러나 그들은, 그분께서 일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, 하루 여행길을 갔고; 그들은 그들의 친척과 친지 가운데서 그분을 찾았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45

그들이 그분을 발견하지 못하였을 때에, 그분을 찾으면서, 예루살렘*으로 되돌아갔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46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삼일 후에 그분을 성전에서 발견하였는데, 학자들 한가운데 앉으셔서,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고, 그들에게 질문들을 던지기도 하셨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47

그분의 말을 들은 모든 자들이 그분의 이해력과 답변들에 경악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48

그들이 그분을 보았을 때에, 심히 놀랐으며: 그분의 어머니가 그분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아들아, 왜 너는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? 주목하여라,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며 너를 찾아 다녔단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249

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당신들이 나를 찾으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? 내가 반드시 내 아버지*의 업무에 종사해야 한다는 것을 당신들은 모르셨습니까?”

Luke-루카스희소식 250

그들은 그분께서 발언하신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51

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내려가셔서, 나짜레쓰*로 와서, 그들에게 복종하셨으며: 그러나 그분의 어머니는 이 모든 말씀들을 그녀의 마음속에 간직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52

예수스*께서는 지혜와 키가 자라갔고, 엘로힘*과 사람에게서 호의를 입으셨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31

이제 카이사르* 티베리우스*(Tiberius)의 통치 제십오년 되던 해에, 폰티우스* 필라토*가 유대아*의 총독으로 있고, 헤로데스*가 갈릴레에*의 사분영주(四分領主)로, 그의 형제 필립포스*가 이투라이아*(Ituraea)와 트라코니티스*(Trachonitis) 지역의 사분영주로, 리사니아스*(Lysanias)가 아빌레네*(Abilene)의 사분영주로 있으며,

Luke-루카스희소식 32

안나스*(Annas)와 카이아파스*가 대성직자들로 있을 때에, 엘로힘*의 말씀이 거친땅에서 짜카리아스*의 아들 요안네스*에게 왔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33

그가 요르단* 부근 모든 지방으로 가서, 죄들의 사면을 위한 회개의 밥티스마를 선포하였는데;

Luke-루카스희소식 34

대언자 에사이아스*의 말씀들의 비블로스*에 기록된 것과 같으니, 말씀하십니다, “거친땅에서 외치는 이의 목소리니, 너희는 지배권주*의 길을 예비하고, 그분의 통행로들을 곧게 하라.

Luke-루카스희소식 35

모든 골짜기마다 메워지고, 모든 산과 고지마다 낮아지며, 굽은 것들은 곧아지고, 험한 길들은 평탄하여질 것이며;

Luke-루카스희소식 36

모든 육체가 엘로힘*의 구원을 볼 것이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37

그때 그가 자기에게 밥티스마를 받으러 나아온 무리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오 독사들의 생명세대여, 누가 너희에게 경고하여 닥쳐올 진노로부터 도피하라 하였느냐?

Luke-루카스희소식 38

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, 너희 속으로 말하기 시작하여, 우리에게는 아브라함*이 우리 아버지로 있다, 하지 마라: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, 엘로힘*께서는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*을 위해 자녀들을 일으켜 세우실 수 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39

이제 또한 도끼가 나무들의 뿌리에 놓여 있으니: 그러므로 착한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, 불 속에 던져진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310

백성이 그에게 물었고, 말합니다, “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을 행해야 합니까?”

Luke-루카스희소식 311

그가 대답하며 그들에게 말합니다, “코트가 두 벌 있는 자는, 하나도 없는 자에게 나눠주고; 주식이 있는 자도 마찬가지로 행하라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312

그때 세금 징수원들도 밥티스마를 받으러 와서, 말하였습니다, “스승*님, 저희는 무엇을 행해야 합니까?”

Luke-루카스희소식 313

그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에게 정해 준 것 이상으로 징수하지 마라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314

군병들도 마찬가지로 그에게 물었고, 말합니다, “저희는 무엇을 행해야 합니까?”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아무 사람에게도 폭력을 행사하지 말고, 어떤 사람이든 거짓으로 고소하지 말며, 너희가 받는 봉급들로 만족하라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315

백성이 기대에 부풀어 있었고,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마음속으로 요안네스*에 대하여, 그가 크리스토스*인지 아닌지, 깊이 생각하였더니;

Luke-루카스희소식 316

요안네스*가 대답하였고, 그들 모두에게 말합니다, “나는 실로 여러분에게 물로 밥티스마를 주지만; 그러나 나보다 더 강력하신 분께서 오시는데,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 가치도 못되며 그분께서는 여러분에게 밥티스마를 주시되 거룩하신* 숨*으로 그리고 불로 주실 것이니:

Luke-루카스희소식 317

그분의 키가 그분의 손에 있어, 그분께서 자신의 타작마당을 철저히 정결하게 하실 것이며, 밀은 모아 그분의 곡식 창고에 들이실 것이지만; 쭉정이는 그분께서 끌 수 없는 불로 태우실 것입니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318

또 다른 많은 일들로 권면하여 그가 백성에게 선포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