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uke-루카스희소식 7장 49절
함께 주식 앞에 앉은 자들이 자기들 속으로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, 이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들도 용서하는가?Luke-루카스희소식 7장 50절
그분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의 믿쁨이 너를 구원하였으니; 평안히 가라.”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절
이 후에 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분께서 각 도시와 촌을 두루 다니시며, 엘로힘*의 왕국의 반가운 소식들을 선포하고 보이시니: 열두 제자가 그분과 함께하였고,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절
또한 악한 영들과 병약함들에서 치유 받았던, 어떤 여자들, 곧 일곱 마귀가 나간, 마그달라*인이라 불리는 마리아*와,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절
헤로데스*의 청지기인 쿠자*(Chuza)의 아내 요안나*와, 또 수산나*(Susanna)와, 다른 여러 사람이, 자기들의 물질로 그분을 섬겼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4절
각 도시에서 많은 백성이 함께 모여, 그분께로 왔을 때에, 그분께서 한 병유에 의해 발언하셨습니다:Luke-루카스희소식 8장 5절
“씨 뿌리는 자가 자기 씨를 뿌리러 나갔는데: 그가 뿌리자, 얼마는 길가에 떨어졌고; 그것이 짓밟혔으며, 공중의 날짐승들이 그것을 삼켜 버렸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6절
얼마는 바위 위에 떨어졌고; 그것이 싹이 돋아나자마자, 시들어 버렸는데, 왜냐하면 그것이 수분이 부족하였기 때문이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7절
얼마는 가시들 가운데 떨어졌고; 가시들이 그것과 함께 솟아올라, 그것을 질식시켰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8절
다른 씨들은 착한 땅 위에 떨어졌고, 싹이 돋아나서,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.” 그분께서 이 일들을 말씀하시고 나서, 그분께서 외치셨습니다, “들을 두 귀가 있는 자, 그로 하여금 듣게 하라.”Luke-루카스희소식 8장 9절
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여쭈었고, 말씀드립니다, “이 병유가 무엇을 뜻합니까?”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0절
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희에게는 엘로힘*의 왕국의 신비들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: 다른 사람들에게는 병유들로 하는데; 그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, 들어도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1절
이제 그 병유는 이것이니: 씨는 엘로힘*의 말씀이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2절
길가에 있는 자들은 듣는 자들인데; 그때 마귀가 와서, 말씀을 그들의 마음에서 빼앗아가서, 그들로 하여금 믿고 구원받지 못하게 한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3절
바위 위에 있는 자들은 그들이니, 곧, 그들이 들을 때에, 그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되; 이것들이 뿌리가 없어서, 잠시 동안 믿다가, 시험의 때에 떨어져 나간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4절
가시들 가운데 떨어졌다는 것은 그들이니, 곧, 그들이 말씀을 듣고, 나아갈 때에, 지금 물질생명의 염려들과 부와 쾌락들로 질식을 당하여, 완전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지 못한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5절
그러나 착한 땅 위에 있다는 것은 그들이니, 곧 건실하고 착한 마음 안에서, 그 말씀을 듣고는, 그것을 지키어, 인내로 열매를 맺는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6절
아무 사람도, 그가 등불을 켰을 때에, 그것을 그릇으로 덮거나, 혹은 그것을 침대 아래에 두지 않으며: 오직 등불대 위에 그것을 두어서, 들어가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 빛을 보게 한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7절
어떤 비밀도,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; 감춰진 어떤 것도, 알려지고 널리 퍼지지 않을 것이 없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8절
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듣는지 주의하라: 그 누구든 가진 자, 그에게는 주어질 것이고; 그 누구든 가지지 않은 자, 그로부터 그가 가진 것으로 여기는 것조차 빼앗길 것이다.”Luke-루카스희소식 8장 19절
그때 그분의 어머니와 그분의 형제들이 그분께 왔으나, 인파로 인해 그분 앞에 올 수 없었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0절
누군가가 그분께 전하여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의 어머니와 당신의 형제들이 당신을 보고자 하여, 밖에 서 있습니다.”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1절
그분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엘로힘*의 말씀을 듣고, 그것을 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”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2절
이제 어느 날 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분께서 그분의 제자들과 함께 배 안으로 들어가셨으며: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우리가 호수 맞은편으로 건너가자.” 그들이 배를 띄워 나아갔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3절
그러나 배가 항해하자 그분께서 잠이 드셨는데: 호수 위에 폭풍이 덮쳤고; 그들이 물로 가득하여, 위험에 처하였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4절
그들이 그분께 와서, 그분을 깨웠으며, 말씀드립니다, “스승님, 스승님, 저희가 죽습니다.” 그때 그분께서 일어나셨고, 바람과 물의 격노를 꾸짖으셨더니: 그것들이 멈췄고, 고요함이 있었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5절
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희의 믿쁨이 어디에 있느냐?” 그들이 무서워하며 놀라워하였고, 서로 말합니다, “이분은 어떤 분이신가! 그분께서 심지어 바람들과 물에게 명령하시니, 그것들이 그분께 순종한다.”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6절
그들이 갈릴레에* 맞은편 너머에 있는, 가다라*인들의 지역에 도착하였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7절
그분께서 육지로 나아가셨을 때에, 거기에서 어떤 남자가 그 도시에서 나와 그분을 만났는데, 그는 오랫동안 마귀들에 들려 있었고, 옷을 입지 않았으며, 어떤 집에도 거하지 않고, 오직 묘지들 안에 거하였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8절
그가 예수스*를 보았을 때에, 소리를 질렀고, 그분 앞에 엎드려, 큰 목소리로 말하였습니다, “그대 지극히 높으신 엘*의 아들*이신, 예수스*시여, 제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 제가 당신께 탄원하니, 저를 고통스럽게 하지 마십시오.”Luke-루카스희소식 8장 29절
(이는 그분께서 이미 그 부정한 영에게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. 그것이 자주 그를 사로잡았으며: 그가 사슬과 족쇄에 묶여 감금되었으나; 결박들을 깨트렸고, 마귀에게 몰려 거친땅으로 들어갔습니다.)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0절
예수스*께서 그에게 물었고, 말씀하십니다, “네 이름이 무엇이냐?” 그가 말씀드렸습니다, “군단*(軍團)입니다:” 왜냐하면 많은 마귀들이 그의 속으로 들어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1절
그들이 나가서 깊음 속으로 들어가라고 그분께서 명령하지 마시기를 그들이 그분께 탄원드렸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2절
마침 거기에 많은 돼지들의 한 떼가 산 위에서 먹이를 먹고 있었는데: 그들이 그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그분께 탄원드렸습니다. 그분께서 그들을 허락하셨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3절
그러자 마귀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가서,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더니: 그 떼가 가파른 곳을 난폭하게 내리달려 호수 속으로 들어가, 질식하였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4절
돼지 치던 자들이 일어난 일을 보았을 때에, 그들이 도망쳤고, 가서 그것을 도시에서와 촌에서 알렸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5절
그때 사람들이 일어난 일을 보러 나갔고; 예수스*께 와서, 마귀들이 떠나 나간, 그 사람이, 옷을 입고, 바른 제정신으로, 예수스*의 두 발 앞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였으며: 그들이 두려워하였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6절
그것을 본 사람들도 마귀들에게 점유당했던 그가 어떻게 하여 치유 받았는지를 그들에게 말해 주었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7절
그때 가다라*인들의 지방 주변의 전체 무리가 그분께서 그들에게서 떠나시도록 탄원드렸으니; 이는 그들이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며: 그분께서는 배에 오르셔서, 다시 되돌아가셨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8절
이제 마귀들이 나와 떠난 그 사람이 그분과 함께 있기를 그분께 탄원드렸지만: 예수스*께서는 그를 보내셨고, 말씀하십니다,Luke-루카스희소식 8장 39절
“너 자신의 집으로 되돌아가서, 엘로힘*께서 너에게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셨는지 보여 주어라.” 그가 그의 길을 갔고, 예수스*께서 그에게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셨는지 전체 도시에 두루 전파하였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40절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곧, 예수스*께서 되돌아오셨을 때에, 백성이 반갑게 그분을 맞이하였으니: 이는 그들이 모두 그분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41절
자, 주목하십시오, 거기에 야이루스*라는 이름의 한 사람이 왔는데, 그는 시나고그의 관리였으며: 그가 예수스*의 두 발 앞에 엎드려, 그분께서 자기 집으로 들어오시도록 그분께 탄원드렸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42절
이는 그에게 열두 살가량의, 하나뿐인 딸이 있었고, 그녀가 누워서 죽어가기 때문이었습니다. 그러나 그분께서 가시자 백성이 그분께 몰려들었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43절
십이 년 동안 출혈병이 있는 한 여자가, 의사들에게 그녀의 모든 물질생활을 허비하고도, 아무에게도 치유를 받지 못하였는데,Luke-루카스희소식 8장 44절
그분 뒤로 와서, 그분의 옷 가장자리를 만졌더니: 즉각적으로 그녀의 출혈이 멈췄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45절
예수스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누가 나를 만졌느냐?” 모두 부인하였을 때에, 페트로스*와 및 그와 함께 있던 자들이 말씀드렸습니다, “스승*님, 무리가 당신께 몰려와 당신을 밀치는데, 당신께서, 누가 나를 만졌느냐, 말씀하십니까?”Luke-루카스희소식 8장 46절
예수스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누군가가 나를 만졌으니: 내게서 효능이 나갔다는 것을 내가 감지한다.”Luke-루카스희소식 8장 47절
여자가 숨겨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, 그녀가 떨며 나왔고, 그분 앞에 엎드려서, 무슨 까닭에 그녀가 그분을 만졌는지와, 어떻게 그녀가 즉각적으로 치유되었는지를, 모든 사람 앞에서 그분께 밝히 말씀드렸습니다.Luke-루카스희소식 8장 48절
그분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딸아, 착한 위로를 받아라: 너의 믿쁨이 너를 온전하게 만들었으니; 평안히 가라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