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Acts-활동들 1117

그렇다면 엘로힘*께서 그들에게, 지배권주* 예수스* 크리스토스*를 믿은 우리에게 행하신 것과 똑같은 선물을 주셨으니, 내가 무엇이라서, 엘로힘*께 맞설 수 있겠습니까?”

Acts-활동들 1118

그들이 이것들을 들었을 때에, 그들이 잠잠하였고, 엘로힘*께 영광을 돌렸으며, 말합니다, “그렇다면 엘로힘*께서 이방인*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를 허락하셨습니다.”

Acts-활동들 1119

이제 스테파노스*에 대해 일어난 핍박으로 널리 흩어진 자들이, 멀리 포이니케*(Phenice)와, 키프루스*와, 안티오키아*까지 여행하며, 오로지 유다*인들에게만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120

그들 중의 몇몇은 키프루스*와 키레네* 사람들이었는데, 그 사람들이, 안티오키아*로 왔을 때에, 그리스*계인들에게 발언하며, 지배권주* 예수스*를 선포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121

지배권주*의 손이 그들과 함께 있었으며: 엄청난 수가 믿었고, 지배권주*께로 돌아왔습니다.

Acts-활동들 1122

그때 이 일들에 관한 소식들이 예루살렘*에 있는 왕가의 두 귀에 이르렀으며: 그들이 바르나바스*를 파송하여, 그로 하여금 멀리 안티오키아*까지 가게 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123

그는, 그가 왔을 때에, 엘로힘*의 은혜를 보고나서, 반가워하였고, 그들 모두를 격려하여, 마음에 작정하고서 지배권주*께 굳게 붙어 있게 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124

그는 착한 사람이었으며, 거룩하신* 숨*으로 충만하고 믿쁨으로 충만하였으며: 이에 많은 무리가 지배권주*께 더해졌습니다.

Acts-활동들 1125

그때 바르나바스*가 사울*을 찾기 위하여, 타르수스*로 떠났는데:

Acts-활동들 1126

그가 그를 만나고 나서, 안티오키아*로 데려왔습니다. 성취의 때가 왔는데, 일 년 내내 그들 스스로 왕가와 함께 집합하였고, 많은 무리를 가르쳤습니다. 제자들이 안티오키아*에서 처음으로 크리스토스*인들이라고 불렸습니다.

Acts-활동들 1127

이날들에 대언자들이 예루살렘*에서 안티오키아*로 왔습니다.

Acts-활동들 1128

거기에서 그들 중의 하나인 아가부스*(Agabus)라는 이름을 가진 자가 일어서서, 영에 의하여 온 세상에 두루 엄청난 식량부족 사태가 있게 된다고 표적으로 보였으며: 그것이 클라우디우스*(Claudius) 카이사르*의 날들에 성취되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1129

그때 제자들은, 각 사람이 자기 능력에 따라서, 유대아*에 거주하는 형제들에게 구호금을 보내기로 결정하였으며:

Acts-활동들 1130

그것을 또한 그들이 행하여, 구호금을 바르나바스*와 사울*의 두 손에 의하여 장로들에게 보냈습니다.

Acts-활동들 121

이제 그 무렵에 헤로데스* 왕이 그의 두 손을 내밀어 왕가 중의 몇 사람을 괴롭히려 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22

그가 요안네스*의 형제 야코보스*를 검으로 죽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23

그것이 유다*인들을 기쁘게 한 것을 그가 보았기 때문에, 더 나아가 페트로스*도 잡고자 하였습니다. (그때가 뜸씨 없는 빵의 날들이었습니다.)

Acts-활동들 124

그가 페트로스*를 체포하고 나서, 그를 감옥에 넣었고, 사인조 군사들 네 조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으니; 이스터* 이후에 백성 앞으로 끌어내려는 의도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25

그러므로 페트로스*가 감옥에 갇혔지만: 그러나 왕가는 그를 위하여 엘로힘*께 끊임없이 간청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26

헤로데스*가 그를 끌어내고자 하였을 때에, 바로 그 밤 페트로스*는 두 군사 사이에서, 두 사슬로 묶인 채 잠들어 있었으며: 지키는 자들은 문 앞에서 감옥을 지켰습니다.

Acts-활동들 127

자, 주목하십시오, 지배권주*의 천사가 그에게 임하였고, 한 광체가 감옥 안에서 빛났으며: 그가 페트로스*의 옆구리를 쳐서, 그를 일으켜 세웠고, 말합니다, “빨리 일어나시오.” 그의 사슬들이 그의 두 손에서 벗겨져 떨어졌습니다.

Acts-활동들 128

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대의 허리띠를 띠고, 그대의 샌들을 동여매시오.” 그가 그렇게 행하였습니다.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대의 의복을 걸치고, 나를 따르시오.”

Acts-활동들 129

페트로스*가 나가서, 그를 따라갔고; 천사에 의하여 이뤄진 일이 참이었는지 알지 못하였고; 오히려 그가 비전을 보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210

그들이 첫째와 둘째 감방을 지났을 때에, 도시로 통하는 철로 된 출입구에 도달하였고; 그 출입구가 저절로 열렸으며: 그들이 나가서, 거리 하나를 계속 지나가 통과하자; 곧장 천사가 그에게서 떠났습니다.

Acts-활동들 1211

페트로스*가 제 정신이 들었을 때에, 그는 말하였습니다, “이제야 내가, 지배권주*께서 그분의 천사를 보내셔서, 나를 헤로데스*의 손과, 유다*인들의 백성의 모든 기대로부터 건져주셨다는 사실을 확실히 압니다.”

Acts-활동들 1212

그가 그 일을 깊이 생각하고 나서, 별명이 마르코스*(Mark)인, 요안네스*의 어머니 마리아*의 집으로 왔더니; 거기에 많은 이들이 함께 모여서 간청하고 있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1213

페트로스*가 출입구 문을 두드리자, 로다*(Rhoda)라는 이름을 가진 한 소녀가 듣고 나왔습니다.

Acts-활동들 1214

그녀가 페트로스*의 목소리를 알았을 때에, 그녀는 반가운 나머지 출입문도 열지 않고, 오히려 뛰어 들어가, 페트로스*가 출입문 앞에 서 있었다고 전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215

그들이 그녀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네가 미쳤구나.” 그러나 그녀는 꼭 그대로라고 확고히 단언하였습니다. 그러자 그들은 말하였습니다, “그것은 그의 천사이다.”

Acts-활동들 1216

그러나 페트로스*는 계속 문을 두드렸으며: 그들이 문을 열고나서, 그를 보았고, 그들이 심히 놀랐습니다.

Acts-활동들 1217

그러나 그는, 그들에게 손짓하여 잠잠하도록 하였고, 어떻게 지배권주*께서 자기를 이끌어 감옥에서 나오게 하셨는지를 설명하였습니다.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가서 이 일들을 야코보스*와, 형제들에게 보여 주십시오.” 그가 떠났고,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.

Acts-활동들 1218

이제 날이 새자마자, 페트로스*가 어떻게 되었는가 하여, 군사들 가운데서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1219

헤로데스*가 그를 찾고 나서, 발견치 못하자, 그는 지키는 자들을 심문하였고, 그들을 사형에 처하도록 명령하였습니다. 그가 유대아*에서 카이사레이아*로 내려갔고, 거기에 거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220

헤로데스*가 티레*와 시돈* 사람들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겼지만: 그러나 그들이 한 마음으로 그에게 와서, 또한, 왕의 시종 블라스투스*(Blastus)를 그들의 친구로 삼으면서, 화친을 청하였으니; 왜냐하면 그들의 나라가 왕의 나라에 의해 부양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1221

어느 정해진 날에 헤로데스*가, 왕복을 차려 입고, 그의 왕좌에 앉았으며, 사람들에게 연설을 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222

백성이 환호하였고, 말합니다, “이것은 한 엘로힘의 음성이며, 한 사람의 음성이 아닙니다.”

Acts-활동들 1223

즉각적으로 지배권주*의 천사가 그를 쳤는데, 왜냐하면 그가 영광을 엘로힘*께 돌리지 않았기 때문이며: 그가 벌레들에게 먹혔고, 숨을 포기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224

그러나 엘로힘*의 말씀은 성장하고 배가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225

바르나바스*와 사울*이 자기들의 사역을 완수하고 나서, 별명이 마르코스*인, 요안네스*를 대동하고, 예루살렘*으로부터 되돌아왔습니다.

Acts-활동들 131

이제 안티오키아*에 있는 왕가 안에 몇몇 대언자들과 교사들이 있었으니; 바르나바스*와, 니게르*(Niger)라 불리는 시메온*과, 키레네*의 루키우스*(Lucius)와, 사분영주 헤로데스*와 함께 양육받은 마나엔*(Manaen)과, 사울* 같은 사람들입니다.

Acts-활동들 132

그들이 지배권주*를 섬기며, 금식하는데, 거룩하신* 숨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내가 그들을 부른 그 일을 위하여 바르나바스*와 사울*을 내게로 구별시켜라.”

Acts-활동들 133

그들이 금식하고 간청한 다음, 두 사람 위에 그들의 두 손을 얹었고, 그들을 파견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34

그렇게 그들이, 거룩하신* 숨*에 의하여 파송 받아, 셀레우케이아*(Seleucia)로 떠났고; 거기서 그들이 키프루스*로 항해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35

그들이 살라미스*에 있었을 때에, 유다*인들의 시나고그들에서 그들이 엘로힘*의 말씀을 선포하였으며: 그들이 또한 요안네스*를 자신들의 봉사자로 두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136

그들이 섬을 통과하여 파포스*(Paphos)로 가고 난 후, 어떤 마술사 하나를 만났는데, 거짓 대언자로서, 유다*인이고, 그의 이름은 바르예수스*(Barjesus)였으며:

Acts-활동들 137

그와 함께 있던 지방 부총독, 세르기우스*(Sergius) 파울루스*(Paulus)는, 슬기로운 사람으로서; 바르나바스*와 사울*을 초청하여, 엘로힘*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138

그러나 마술사 엘리마스*(Elymas)가(그의 이름을 해석하면 그런 뜻이며) 그들을 대항하였고, 부총독을 믿쁨에서 돌아서게 하고자 애썼습니다.

Acts-활동들 139

그때 사울이, (그는 또한 파울로스*<Paul>라 불렸으며,) 거룩하신* 숨*으로 충만하여, 그의 두 눈을 그에게 고정하여,

Acts-활동들 1310

말하였습니다, “오 모든 교활함과 온갖 불행한 일이 가득한, 그대 마귀의 자녀여, 그대 모든 의의 대적이여, 그대가 지배권주*의 바른 길들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않겠습니까?

Acts-활동들 1311

이제, 주목하십시오, 지배권주*의 손이 그대 위에 있으니, 그대가 눈이 멀게 되어, 당분간 해를 보지 못할 것입니다.” 즉각적으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치므로; 그가 자기 손을 잡아 인도해 줄 누군가를 찾으며 돌아다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