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8장 33절
어떤 사람이 되는대로 활을 당겼는데, 이스라엘* 왕의 갑옷 이음매 사이에 맞았으며: 따라서 그가 자기의 전차 모는 자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네 손을 돌이켜, 나를 군대 밖으로 운반하라; 내가 부상당했다.”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9장 1절
유다흐* 왕 예호샤파트*는 예루살렘*으로 되돌아가 평안히 자기 집에 갔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9장 3절
그럼에도 왕에게 착한 것들도 발견되니, 곧 왕께서 소림들을 이 땅에서 제거하셨고, 왕의 마음을 예비하여 엘로힘*을 찾은 것입니다.”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19장 5절
그가 유다흐*의 모든 방호 도시들에 심판자들을 세우되, 도시마다 세웠고,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2절
그때 어떤 이들이 와서 예호샤파트*에게 알렸고, 말합니다, “큰 무리가 바다 건너 시리아* 이편에서 왕을 반대하여 오는데; 자, 주목하십시오, 그들이 하짜존타마르*(Hazazontamar), 곧 엔게디*에 있습니다.”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7절
당신은 우리 엘로힘*으로서, 이 땅의 거주민들을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* 앞에서 쫓아내시고, 그 땅을 당신의 친구인 아브라함*의 씨에게 영원하도록 주신 분이 아니십니까?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8절
그들이 그 땅 안에 거주하였고, 그 안에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건축하여 당신께 드렸으며, 말하기를,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10절
이제, 주목해 주십시오, 이스라엘*이 이집트* 땅에서 나올 때에, 암몬*과 모아브*와 세이르* 산의 자손들을, 이스라엘*이 침략하는 것을 당신께서 원치 않으셨기에, 오히려 그들이 저들에게서 돌이켜, 저들을 파멸시키지 않았는데;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11절
주목해 주십시오, 제가 말씀드리거니와, 그들이 어떻게 우리에게 갚았는지, 그들이 와서 당신께서 우리에게 상속하도록 주신, 당신의 소유에서 우리를 쫓아내고자 합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12절
오 우리 엘로힘*, 그들을 심판하지 않으시렵니까? 우리를 반대하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반대할 능력이 없고; 또한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겠으며: 다만 우리의 두 눈이 당신만 바라봅니다.”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23절
암몬*과 모아브* 자손이 세이르* 산의 거주민을 반대하여 일어섰고, 그들을 철저히 살해하고 파멸시켰으며: 그들이 세이르*의 거주민을 끝장낸 후에는, 각 사람이 다른 사람을 파멸시키는 것을 도왔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30절
그렇게 예호샤파트*의 왕토가 조용하였으니: 이는 그의 엘로힘*께서 그에게 사방으로 안식을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31절
예호샤파트*가 유다흐*를 통치하였으며: 그가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삼십오 세였고, 그가 예루살렘*에서 이십오 년 동안 통치하였습니다.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주바*로서 쉴히*의 딸이었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33절
하지만 높은 장소들은 제거하지 않았으며: 아직까지는 백성들이 그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들의 엘로힘*을 위하여 예비하지 않았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34절
이제 예호샤파트*의 남은 활동들은, 처음과 마지막이, 주목하십시오, 하나니*의 아들 예후*의 책에 기록되었고, 이 예후*는 이스라엘*의 왕들의 책에 언급되어 있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35절
이 후에 유다흐* 왕 예호샤파트*가 스스로 이스라엘* 왕 아하찌아*와 연합하였는데, 아하찌아*는 매우 사악하게 행하는 자였으며: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0장 36절
예호샤파트*가 스스로 그와 연합하여 타르쉬쉬*로 가는 배들을 만들었으며: 그들이 에찌온게베르*에서 배들을 만들었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1장 1절
이제 예호샤파트*가 자기 아버지들과 함께 잠들었고, 자기 아버지들과 함께 다비드*의 도시에 묻혔으며, 그의 아들 예호람*이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1장 2절
예호람*에게 형제들 곧 예호샤파트*의 아들들이 있었는데, 아자리아*와, 예히엘*과, 쩨카리아*와, 아자리아*와, 미카엘*과, 쉐파티아*였으며: 이들이 모두 이스라엘* 왕 예호샤파트*의 아들들이었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1장 5절
예호람*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였고, 그가 예루살렘*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1장 11절
그뿐 아니라 예호람*이 유다흐*의 산들에 높은 장소들을 만들어, 예루살렘*의 거주민들로 하여금 음행을 범하게 하였고, 또 유다흐*도 억지로 거기에 가게 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1장 20절
그가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삼십이 세였고, 그가 예루살렘*에서 팔년 동안 통치하다가, 관심도 받지 못한 채 떠났습니다. 그럴지라도 사람들이 그를 다비드*의 도시에 묻긴 하였지만, 왕들의 돌무덤에는 두지 않았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장 2절
아하찌아*가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였고, 그가 예루살렘*에서 일 년 동안 통치하였습니다. 그의 어머니의 이름 역시 아탈리아*로서 옴리*의 딸이었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장 3절
그 역시 아하브* 집의 길들로 걸었으니: 이는 그의 어머니가 그의 조언자가 되어 사악하게 행하도록 하였기 때문입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장 6절
요람*이 시리아* 왕 하짜엘*과 싸웠을 때, 라마흐*에서 입은 부상들 때문에 예쯔레엘*에서 치유 받기 위해 되돌아왔습니다. 유다흐* 왕 예호람*의 아들 아자리아*가 예쯔레엘*에서 아하브*의 아들 요람*을 보러 내려갔는데, 왜냐하면 그가 아팠기 때문입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장 10절
그러나 아하찌아*의 어머니 아탈리아*가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았을 때, 그녀가 일어나 유다흐* 집에서 왕의 씨를 모두 멸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2장 12절
그가 그들과 함께 엘로힘*의 집에서 육 년 동안 숨어 있었으며: 아탈리아*가 그 땅을 통치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장 1절
제칠년에 예호이아다*가 자신을 강하게 하고는, 백부장들, 곧 예로함*의 아들 아자리아*와, 예호하난*의 아들 이쉬마엘*과, 오베드*의 아들 아자리아*와, 아다이아*의 아들 마아세이아*와, 찌크리*의 아들 엘리샤파트*(Elishaphat)를 데리고, 그와 더불어 계약을 맺게 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장 9절
그뿐 아니라 성직자 예호이아다*가 엘로힘*의 집에 있던, 다비드* 왕의 소유였던, 창들과, 손방패들과, 큰 방패들을 백부장들에게 건네주었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장 10절
그가 온 백성을 배치하되, 각자 자기 손에 자기 무기를 잡고, 성전 오른쪽부터 성전 왼쪽까지, 희생단과 성전 옆을 따라서, 왕 곁에 빙 둘러 서게 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장 13절
그녀가 바라보니, 자, 주목하십시오, 왕이 입구에 있는 자기 기둥 옆에 섰고, 족장들과 트럼펫들이 왕의 곁에 있으며: 그 땅의 온 백성이 즐거워하여, 트럼펫들을 불었으며, 또한 가수들, 곧 찬양 노래를 부르도록 배운 자들은, 악기들로 연주하였습니다. 그러자 아탈리아*가 그녀의 옷을 찢으며, 말하였습니다, “반역이다, 반역이다.”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장 15절
그렇게 그들이 그녀를 붙잡았고; 그녀가 왕의 집 곁의 말의 문 입구에 이르렀을 때, 그들이 거기서 그녀를 죽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장 17절
그때 온 백성이 바알*의 집으로 가서, 그것을 허물고, 그의 희생단들과 그의 형상들을 산산조각으로 박살내고, 희생단들 앞에서 바알*의 성직자 맛탄*을 죽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3장 21절
그 땅의 온 백성이 기뻐하였으며: 그들이 아탈리아*를 검으로 죽인 이후로, 그 도시가 평온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장 1절
요아쉬*가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일곱 살이었고, 그가 예루살렘*에서 사십 년 동안 통치하였습니다. 그의 어머니의 이름 역시 베에르쉐바*의 찌비아*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장 3절
예호이아다*가 그를 위해 두 아내를 얻어 주었고; 그가 아들들과 딸들을 득생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장 10절
모든 족장들과 온 백성이 기뻐하며, 가져와서, 함에 던져 넣기를, 그들이 그만 할 때까지 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장 13절
그렇게 일하는 사람들이 일하여, 그 일을 그들이 완전하게 하였고, 그들이 엘로힘*의 집을 원래 상태로 세우고, 견고하게 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장 15절
그러나 예호이아다*가 늙어서, 날들이 가득 차서 죽었고; 그가 죽을 때에 나이가 백삼십 세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장 16절
사람들이 그를 다비드*의 도시에서 왕들 가운데 묻었는데, 왜냐하면 그가 이스라엘* 안에서, 엘로힘*을 향해서나, 그분의 집을 향해서 착한 일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장 17절
이제 예호이아다*가 죽은 후에 유다흐*의 족장들이 와서 왕에게 경의를 표하였습니다. 그러자 왕이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장 23절
그 해가 끝나는 시점에 성취의 때가 왔는데, 시리아*의 군대가 요아쉬*를 반대하여 올라왔으며: 그들이 유다흐*와 예루살렘*으로 와서, 백성 중에서 모든 족장들을 파멸시키고, 그들에게서 노략한 모든 것을 다마스쿠스*의 왕에게로 보냈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장 25절
그들이 그에게서 떠나갔을 때, (그들이 요아쉬*를 큰 질병들에 걸리도록 내버려 두었으며,) 그 자신의 종들이 성직자 예호이아다*의 아들들의 피로 인해 그를 반대하여 음모를 꾸몄고, 그의 침대 위에서 그를 살해하여, 그가 죽었으며: 사람들이 그를 다비드*의 도시에 묻었으나, 그들이 왕들의 돌무덤들에는 묻지 않았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4장 27절
이제 그의 아들들에 관해서, 그리고 그에게 지워진 큰 짐들과, 엘로힘*의 집을 보수한 것에 관해서는, 주목하십시오, 그것들이 왕들의 책의 이야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. 그의 아들 아마찌아*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5장 1절
아마찌아*가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였고, 그가 예루살렘*에서 이십구 년 동안 통치하였습니다.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예루살렘*의 예호앗단*이었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5장 3절
이제 성취의 때가 왔는데, 왕국이 그에게 굳게 세워졌을 때, 그가 자기 아버지인 왕을 죽인 자기 종들을 죽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5장 5절
이뿐 아니라 아마찌아*가 유다흐*를 함께 모으고, 그들의 아버지들의 집들에 따라서, 그들을 천부장들과, 백부장들로 삼되 온 유다흐*와 벤야민*에 두루 그렇게 하였으며: 그가 이십 세가 넘은 자들의 수를 계산하여, 창과 방패를 다룰 줄 알아서, 능히 전쟁에 나갈 수 있는, 삼십만 명의 정선된 남자들을 발견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5장 10절
그러자 아마찌아*가 그들, 곧, 에프라임*에서 나와서 자기에게 온 군대를 분리시켜서, 집으로 다시 돌아가게 하였으며: 이러므로 유다흐*를 반대하여 그들의 화가 크게 불이 붙어서, 그들이 크게 화를 내면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5장 13절
그러나 아마찌아*가 자기와 함께 전투에 나가지 못하게 하여, 돌려보낸 군대의 병사들이, 사마리아*에서부터 베쓰호론*에 이르기까지, 유다흐*의 도시들을 덮쳤으며, 그들 중에서 삼천 명을 쳤고, 많은 노획물을 취하였습니다.2 Chronicles-연대기들둘째 25장 16절
성취의 때가 왔는데, 대언자가 왕과 대화하자, 왕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대가 왕의 조언자가 되었소? 그만 두시오; 왜 그대는 얻어맞고자 합니까?” 그러자 그 대언자가 그만 두면서, 말하였습니다, “엘로힘*께서 왕을 파멸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아는데, 왜냐하면 왕이 이 일을 행하였고, 나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