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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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cclesiastes-회중교훈서 111

이전 것들을 기억 못하듯이; 이후에 올 것들과 함께 오기로 된 것들도 도무지 기억 못할 것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113

내가 하늘 아래에서 행하여진 모든 일에 대하여 나의 마음을 쏟아 지혜로써 찾고 캐내었는데: 엘로힘*께서 이토록 심한 고생을 사람의 아들들에게 주신 것은 이로써 연단을 받게 하시려는 것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114

내가 태양 아래서 행하여진 모든 일을 보았는데: 자, 주목하십시오, 모든 것이 공허이며 영을 괴롭힙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115

구부러진 그것은 곧게 펼 수 없으니: 결핍된 것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117

내가 마음을 쏟아 지혜를 알고자 하였고, 미친 것과 어리석은 것을 알고자 하였지만: 이것 역시 영을 괴롭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118

지혜가 많으면 괴로움도 많으며: 지식을 증가시키는 자는 근심을 증가시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3

내가 내 마음속으로 찾으면서 나 자신을 술에 내어주었지만, 여전히 내 마음은 지혜와 친숙하였고; 어리석음을 붙잡되, 마침내 사람의 아들들에게 무엇이 착한 것이며, 평생 동안 하늘 아래에서 행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기까지 그렇게 하고자 하였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4

나는 나를 위하여 큰일들을 벌였으며; 집들을 건축하였고; 포도원들을 심었으며: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5

나는 나를 위하여 정원들과 과수원들을 만들어서, 그 안에 온갖 과실수들을 심었으며: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6

나는 나를 위하여 연못들을 파서, 나무가 자라는 숲에 물을 주게 하였으며: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7

나는 나를 위하여 남종들과 여종들을 거느리고, 내 집에서 종들을 낳게도 하였으며; 또한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*에 있던 모든 자보다 크고 작은 가축을 훨씬 더 많이 소유하였으며: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8

나는 나를 위하여 금은과, 왕들의 특유의 보배와 여러 지방의 보배들을 모았으며: 나를 위해 남자 가수들과 여자 가수들을 두었고, 사람의 아들들의 즐거움으로서, 악기들을, 온갖 종류별로 두었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9

그렇게 나는 위대하게 되었고,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*에 있던 모든 자들보다 더 풍성하였으며: 나의 지혜 또한 내게 여전하였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12

이에 내가 스스로 돌이켜 지혜와, 미친 짓과, 어리석음을 주목하였는데: 왕 이후에 오는 사람인들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? 곧 이미 행한 적이 있는 것에 불과할 따름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13

그때 내가 보니 지혜가 어리석음보다 뛰어난 것이, 마치 빛이 어두움보다 뛰어난 것과 같았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16

지혜로운 자를 어리석은 자보다 더 기억해주는 일은 영원히 없으니; 지금 있는 것이 훗날에는 모두 잊힐 것이기 때문입니다. 지혜로운 사람이 어떻게 죽습니까? 어리석은 자와 똑같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17

그러므로 내가 삶을 증오하였으니: 왜냐하면 태양 아래서 이룩한 그 일이 내게 근심거리일 뿐이며: 모든 것이 공허와 영의 괴로움이기 때문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18

과연, 나는 태양 아래서 수고한 나의 모든 노동을 증오하였으니: 왜냐하면 내 뒤에 올 사람에게 그것을 남겨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19

그가 지혜로운 사람일지 어리석은 자일지 누가 압니까? 하지만 내가 태양 아래서 수고하면서 스스로 지혜로움을 과시한 나의 모든 노동을, 그가 관리할 것입니다. 이것 역시 공허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20

그러므로 내가 태양 아래서 행한 모든 노동에 관하여 내 마음을 단념시키려 애썼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21

어떤 사람은 지혜로 노동하고, 지식으로 노동하며, 공평으로 노동하지만; 그렇게 노동한 것을 그렇게 노동하지 않은 사람에게 몫으로 남겨 주게 될 것입니다. 이것 역시 공허와 큰 해악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23

자기의 모든 날들이 근심들이고, 고생을 하여도 슬픔이니; 과연,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쉼을 얻지 못합니다. 이것 역시 공허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24

사람이 먹고 마시며, 자기 노동으로 얻은 좋은 것을 자기 혼이 즐기도록 하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습니다. 이것 또한 내가 보았더니, 그 일이 엘로힘*의 손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225

누가 나보다 더, 잘 먹을 수 있겠으며, 이렇게까지 신속히 행할 수 있겠습니까?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1

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, 모든 목적에는 때가 있으니: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2

태어날 때가 있고, 죽을 때가 있으며; 심을 때가 있고,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;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3

죽일 때가 있고, 치유할 때가 있으며; 허물 때가 있고, 세울 때가 있으며;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4

울 때가 있고, 웃을 때가 있으며; 애곡할 때가 있고, 춤출 때가 있으며;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5

돌들을 던져버릴 때가 있고, 돌들을 함께 모을 때가 있으며; 껴안을 때가 있고, 껴안는 일을 금할 때가 있으며;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6

얻을 때가 있고, 잃을 때가 있으며; 지킬 때가 있고, 던져버릴 때가 있으며;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7

찢을 때가 있고, 꿰맬 때가 있으며; 침묵할 때가 있고, 발언할 때가 있으며;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8

사랑할 때가 있고, 미워할 때가 있으며; 전쟁할 때가 있고, 평화로울 때가 있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9

일하는 자가 자기의 노동한 것에서 얻는 이익이 대체 무엇입니까?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10

내가 고생하는 것을 보았는데, 그것은 엘로힘*께서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허락하셔서 그 안에서 연단을 받게 하시려는 것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11

그분께서 모든 것을 그분의 때에 아름답게 만드셨으며: 또한 그분께서 그들의 마음속에 세상을 두셔서, 어떤 사람도 엘로힘*께서 만드시는 그 일을 시작부터 끝까지 알아낼 수 없게 하셨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12

한 사람이 자기 삶 속에서 기뻐하며, 좋은 일을 행하는 것 말고는, 그들 속에 좋은 것이 없다는 사실을 나는 압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13

또한 모든 사람은 먹고 마시며, 자기의 모든 노동에서 난 좋은 것을 즐겨야 할 것이니, 그것은 엘로힘*의 선물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14

내가 아는 것은, 무엇이든지 엘로힘*께서 행하시는 것은 영원할 것이며: 그것에 더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, 어떤 것도 빼지 못할 것이니: 엘로힘*께서 그것을 행하시는 것은, 사람들로 하여금 그분 앞에서 두려워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15

전에 있던 것이 지금 있고; 앞으로 있을 것은 이미 있던 것이니; 엘로힘*께서는 지나간 것을 다시 찾으십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16

그뿐 아니라 내가 태양 아래서 심판의 장소를 보았더니, 사악함이 거기에 있었고; 의의 장소를 보았더니, 불법이 거기에 있었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18

내가 내 마음속으로 사람들의 아들들의 처지에 관하여 말하였습니다, 그것은 엘로힘*께서 그들을 드러내고자 하시며, 그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짐승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고자 하심이었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20

다 한 곳으로 가고; 다 흙에서 나와서, 다 흙으로 다시 돌아갑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21

사람의 영은 위쪽으로 가고, 짐승의 영은 아래쪽 땅으로 내려간다는 사실을 누가 압니까?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22

이러므로 사람이 자기 자신의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음을 내가 깨달았으니;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입니다: 누가 그를 데려가서 그의 뒤에 무슨 일이 있게 될지 보여주겠습니까?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3

과연, 이 둘보다도, 아직 출생하지 않아서 태양 아래서 행하는 악한 일을 보지 못한 자가 더욱 낫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4

또다시, 내가 모든 고생과, 모든 바른 일을 살펴보았더니, 이것 때문에 사람이 자기 이웃의 시기를 받습니다. 이것 역시 공허와 영의 괴로움입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5

어리석은 자는 팔짱을 끼고서, 자기 살을 먹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6

두 손 가득하고 고생과 영의 괴로움을 가진 것보다는,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더 낫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7

그때 내가 돌이켜서, 태양 아래서 공허를 보았습니다.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8

어떤 사람은 홀로 되고, 둘째가 없어서; 과연, 자녀도 없고 형제도 없는데: 여전히 그의 모든 노동에는 끝이 없고; 그의 눈은 부유함에 만족하지도 못하며; 또한 그가, “내가 누구를 위해 노동을 하며, 내 혼이 좋은 것을 박탈당하는가?” 라고 말하지도 않습니다. 이것 역시 공허이며, 실로, 심한 고생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