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장 20절
다 한 곳으로 가고; 다 흙에서 나와서, 다 흙으로 다시 돌아갑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장 21절
사람의 영은 위쪽으로 가고, 짐승의 영은 아래쪽 땅으로 내려간다는 사실을 누가 압니까?Ecclesiastes-회중교훈서 3장 22절
이러므로 사람이 자기 자신의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음을 내가 깨달았으니;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입니다: 누가 그를 데려가서 그의 뒤에 무슨 일이 있게 될지 보여주겠습니까?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3절
과연, 이 둘보다도, 아직 출생하지 않아서 태양 아래서 행하는 악한 일을 보지 못한 자가 더욱 낫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4절
또다시, 내가 모든 고생과, 모든 바른 일을 살펴보았더니, 이것 때문에 사람이 자기 이웃의 시기를 받습니다. 이것 역시 공허와 영의 괴로움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5절
어리석은 자는 팔짱을 끼고서, 자기 살을 먹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6절
두 손 가득하고 고생과 영의 괴로움을 가진 것보다는,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더 낫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7절
그때 내가 돌이켜서, 태양 아래서 공허를 보았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8절
어떤 사람은 홀로 되고, 둘째가 없어서; 과연, 자녀도 없고 형제도 없는데: 여전히 그의 모든 노동에는 끝이 없고; 그의 눈은 부유함에 만족하지도 못하며; 또한 그가, “내가 누구를 위해 노동을 하며, 내 혼이 좋은 것을 박탈당하는가?” 라고 말하지도 않습니다. 이것 역시 공허이며, 실로, 심한 고생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9절
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은 것은; 그들의 노동에 대해 좋은 보상이 있기 때문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10절
만일 그들이 넘어진다면, 하나가 자기 동료를 일으켜 세울 것입니다: 그러나 홀로 있어 넘어지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니; 그를 도와 일으켜줄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11절
또다시, 만일 두 사람이 함께 눕는다면, 그들에게는 열기가 있습니다: 그러나 한 사람 혼자 어떻게 따뜻해질 수 있습니까?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12절
만일 하나가 그를 반대하여 이기면, 둘이 그와 맞설 것이니;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13절
가난하여도 지혜로운 아이가, 늙고 어리석어 더 이상 권고를 받으려 하지 않는 왕보다 낫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14절
그가 감옥에서 나와서 다스리게 되지만; 반면에 또한 자기 왕국에서 태어난 자는 가난하게 됩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15절
그를 대신하여 세워질 둘째 아이와 함께, 내가 태양 아래서 걷는 모든 산 자를 살펴보았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4장 16절
모든 백성, 곧 그들 앞에 있던 모든 자들이 끝이 없으니: 뒤에 오는 자들 역시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입니다. 확실히 이것 역시 공허와 영의 괴로움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1절
그대는 엘로힘*의 집으로 갈 때에 그대의 발을 지키고, 어리석은 자들의 희생을 드리기보다는, 들을 준비를 더 하십시오: 그들은 자신들이 악한 일을 행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2절
그대의 입으로 경솔히 말하지 말며, 엘로힘* 앞에서 어떤 것을 말할 때 그대의 마음을 조급하게 하지 마십시오: 엘로힘*은 하늘에 계시고, 그대는 땅에 있으니: 그러므로 그대의 말들을 적게 하십시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4절
그대가 엘로힘*께 서원으로 서약할 때, 갚기를 미루지 말 것은; 그분께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뻐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: 그대가 서원한 것을 갚으십시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5절
그대가 서원하고 갚지 않는 것보다는, 그대가 서원을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7절
허다한 꿈들과 많은 말들 속에 공허들도 가지가지입니다: 그러나 그대는 엘로힘*을 두려워하십시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8절
가난한 자들을 억압하는 것과 어느 지방에서 심판과 정의를 폭력으로 굽게 하는 것을 그대가 본다면, 그 일을 이상히 여기지 마십시오: 가장 높은 자보다 더 높으신 분께서 주시하고 계시고; 그들보다 더 높으신 분께서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9절
이뿐 아니라 땅에서 난 이익은 모두를 위한 것이니: 왕 자신도 밭에서 난 것으로 섬김을 받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10절
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; 풍요를 사랑하는 자도 늘어나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하니: 이것 역시 공허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11절
재산이 늘어날 때, 먹는 자들도 늘어나며: 그 소유자들이 그것들을 자기 두 눈으로 바라보는 것 말고는, 무슨 좋은 것이 있습니까?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12절
노동하는 사람의 잠은,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간에, 달콤하지만: 부자의 풍요로움은 그의 잠을 허락하지 않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13절
내가 태양 아래 심한 해악이 있는 것을 보았으니, 곧, 부의 소유자들이 자기에게 해가 되도록 부를 간직한 것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14절
그러나 그 같은 부들은 해악의 고통으로 멸망하며: 그가 한 아들을 득생하여도, 자기 손에 아무것도 없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15절
그가 자기 어머니의 태에서 나왔듯이, 나온 그대로 벌거벗은 채로 되돌아가고, 자기 노동으로 아무것도 취하지 못한 채, 자기 손에 들고 갈 것이 없을 것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16절
이것 역시 심한 해악이니, 모든 면에서 그가 온 그대로, 그렇게 갈 것이며: 바람을 위해 노동을 하였으니 그에게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?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17절
그가 또한 일평생을 어두움 속에서 먹으며, 그에게는 자신의 병과 더불어 많은 슬픔과 분노가 있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18절
내가 본 것을 주목하십시오: 사람이 자기 삶의 모든 날들을 태양 아래서 행한 자기의 모든 노동에서 난 좋은 것을 먹고 마시며, 즐기는 것이 좋고 아름다우니, 그것은 엘로힘*께서 그에게 주시는 것이며: 그것이 그의 몫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5장 20절
그가 자기 삶의 날들을 많이 기억하지 못할 것이니; 왜냐하면 엘로힘*께서 그의 마음의 기쁨으로 그에게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6장 1절
내가 태양 아래서 본 한 가지 해악이 있는데, 사람들 가운데 흔히 있는 일입니다:Ecclesiastes-회중교훈서 6장 4절
그가 공허와 함께 들어오고, 어두움 속에서 떠나가며, 그의 이름은 어두움에 덮일 것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6장 5절
더욱이 그는 햇빛도 못보고, 아무것도 알지 못하나: 이 사람이 저 사람보다 더 안식합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6장 6절
과연, 그가 천 년의 두 배를 산다 하여도, 좋은 것을 보지 못하며: 모두 다 한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까?Ecclesiastes-회중교훈서 6장 7절
사람의 모든 노동은 자기 입을 위하지만, 그 식욕은 채워지지 않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6장 8절
지혜로운 자가 어리석은 자보다 더 가진 것이 무엇입니까? 산 자들 앞에서 처신할 줄 아는, 가난한 자는 무엇을 가지겠습니까?Ecclesiastes-회중교훈서 6장 10절
존재해온 것은 이미 이름이 있고, 그것이 사람이라고 알려졌으며: 또한 그가 자기보다 더 강력한 자와 다툴 수도 없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6장 11절
공허를 증가시키는 많은 것들이 있으니, 사람이 더 나은 것이 무엇입니까?Ecclesiastes-회중교훈서 6장 12절
자신의 공허한 삶의 모든 날들을 그림자처럼 보내는 동안, 지금 물질생명에서 사람에게 무엇이 좋은지 누가 압니까? 태양 아래서 자기 뒤에 무슨 일이 있게 될지 누가 사람에게 말해줄 수 있겠습니까?Ecclesiastes-회중교훈서 7장 1절
착한 이름이 귀한 향유보다 낫고; 죽는 날이 사람이 태어난 날보다 낫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7장 2절
초상집에 가는 것이,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: 모든 사람의 끝이 그것이므로; 산 자가 이것을 자기 마음에 둘 것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7장 3절
슬픔이 웃음보다 나은 것은: 슬픈 표정을 함으로써 마음이 한결 좋아지기 때문입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7장 4절
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; 어리석은 자들의 마음은 희락의 집에 있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7장 5절
지혜로운 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, 어리석은 자들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낫습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7장 7절
확실히 억압은 지혜로운 자를 미치게 하고; 선물은 마음을 무너뜨립니다.Ecclesiastes-회중교훈서 7장 8절
어떤 일의 끝이 그것의 시작보다 낫고: 영 안에서 참는 것이 영 안에서 교만한 것보다 낫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