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56

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, 대언자들의 비블로스*기록들이 성취되게 하려는 것이다.” 그때 제자들이 모두 그분을 저버리고, 도망쳤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58

그러나 페트로스*는 멀찍이 떨어져 그분을 따라 대성직자의 관저로 가서, 안에 들어가, 종들과 함께 앉아서, 결말을 보고자 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59

이제 수성직자들과, 장로들과, 모든 공의회가, 예수스*를 사형에 처하려고, 그분을 반대하여 거짓 증언을 구하였지만;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60

전혀 찾지 못하였으며: 과연, 많은 거짓 증인들이 왔지만, 여전히 그들은 전혀 찾지 못하였습니다. 마지막으로 두 명의 거짓 증인들이 와서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62

대성직자가 일어나, 그분께 말하였습니다, “네가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느냐? 이들 증인들이 너를 반대하는 것이 대체 무엇이냐?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65

그때 대성직자가 자기 옷을 찢었고, 말합니다, “그가 모독하는 발언을 하였으니; 더 이상 무슨 증인들이 필요합니까? 주목하십시오, 이제 여러분은 그의 모독을 들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66

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” 그들이 대답하여 말하였습니다, “그는 사형에 해당하는 유죄입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68

말합니다, “너 크리스토스*야, 우리에게 대언하라, 너를 친 자가 누구냐?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70

그러나 그가 그들 모두 앞에서 부인하였고, 말합니다, “나는 네가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71

그가 빠져나와 현관으로 들어갔을 때에, 또 다른 소녀가 그를 보았고, 거기에 있던 자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이 자도 나짜레쓰*의 예수스*와 함께 있었습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72

다시 그가 맹세로 부인하였습니다, “나는 그 사람을 모른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73

잠시 후에 곁에 서 있던 자들이 그에게 와서, 페트로스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분명히 당신도 그들 중의 하나이니; 당신의 발언이 당신을 드러내 줍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74

그러자 그가 저주하고 맹세하기 시작하였고, 말합니다, “나는 그 사람을 모른다.” 즉각적으로 수탉이 울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675

페트로스*는 예수스*의 말씀을 기억하였으니,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수탉이 울기 전에,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.” 그가 밖으로 나가서, 비통하게 울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

그들이 그분을 결박하고 나서, 그들이 그분을 끌고 가, 총독 폰티우스* 필라토*(Pontius Pilate)에게 그분을 넘겼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

말합니다, “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하여 넘김으로 죄를 지었습니다.” 그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? 네가 알아서 하라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

그가 은화 조각들을 성전에 내던졌고, 떠났으며, 가서 스스로 목을 매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6

수성직자들이 그 은화 조각들을 거두었고, 말하였습니다, “그것들을 성전고에 넣어두는 것은 적법하지 않으니, 왜냐하면 그것이 피값이기 때문입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9

그때 대언자 예레미*가 발언한 것이 성취되었으니, 말합니다, “그들이 은화 삼십 개를 취하였는데, 값을 매긴 자의 가격, 곧 이스라엘* 자녀들에 속한 자들이 값을 매긴 자의 가격이며;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1

예수스*께서 총독 앞에 서셨는데: 총독이 그분께 물었고, 말합니다, “네가 유다*인들의 왕*이냐?” 예수스*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네가 말하고 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2

그분께서 수성직자들과 장로들에게 고소를 당하실 때에는, 그분께서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3

그때 필라토*가 그분께 말하였습니다, “그들이 너를 반대하여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?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4

그분께서는 그에게 단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않으시므로; 총독이 심히 이상히 여겼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5

이제 그 잔치에는, 백성이 원하는 죄수 한 명을 총독이 백성에게 석방해 주곤 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6

그때 그들에겐 바르압바스*(Barabbas)라 칭하는, 악명 높은 죄수가 있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7

그러므로 그들이 함께 모였을 때에, 필라토*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들은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 원하느냐? 바르압바스*냐, 아니면 크리스토스*라 하는 예수스*냐?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18

그는 그들이 시기 때문에 그분을 넘겼다고 알았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0

그러나 수성직자들과 장로들이 무리들을 설득하여 바르압바스*를 요구하고, 예수스*를 죽이게 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1

총독이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둘 중에 누구를 너희들에게 석방해 주기를 원하느냐?” 그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바르압바스*입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2

필라토*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렇다면 크리스토스*라 칭하는 예수스*에게 내가 무엇을 하겠느냐?” 그들이 모두 그에게 말합니다, “그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십시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3

총독이 말하였습니다, “왜냐,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행했느냐?” 그러나 그들이 더욱 소리 질렀고, 말합니다, “그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십시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5

그러자 온 백성이 대답하였고, 말하였습니다, “그의 피를 우리 위에, 그리고 우리 자녀들에게 돌리시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28

그들이 그분의 옷을 벗기고, 주홍색 관복을 입혔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0

그들이 그분께 침을 뱉었고, 갈대를 빼앗아, 그분의 머리를 쳤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1

그들이 그분을 조롱한 후에, 관복을 벗기고, 도로 그분의 옷을 입혀, 십자가에 달려고 그분을 끌고 갔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2

그들이 나가다가, 시몬*이란 이름의 키레네*(Cyrene) 사람을 만났는데: 그들이 그로 하여금 억지로 그분의 십자가를 짊어지게 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3

그들이 골고다*(Golgotha), 즉, 해골의 장소라 칭하는 곳에 왔을 때에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5

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달았고, 그분의 옷들을 제비 던져 나누었으니: 그것은 대언자에 의해 발언되기를, “그들이 자기들끼리 내 옷들을 나누었고, 내 겉옷을 놓고 그들이 제비를 던졌습니다,” 한 것이 성취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6

그들이 앉아서 거기에서 그분을 지켜보았으며;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38

그때 그분과 함께 두 명의 도둑들이 십자가에 달렸는데, 하나는 오른손 편에, 또 하나는 왼편에 있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0

말합니다, “너 성전을 헐고, 삼일 만에 짓는 자야, 너 자신이나 구원하라. 만일 네가 엘*의 아들*이라면,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1

마찬가지로 수성직자들도, 비블로스*학자들과 장로들과 함께 그분을 조롱하며, 말하였습니다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4

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, 그 도둑들도 똑같이 대놓고 그분을 탓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5

이제 여섯 시부터 온 땅 위에 어두움이 아홉 시까지 있었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7

거기 서 있던 자들 중 몇 사람이, 그 말씀을 들었을 때에, 말하였습니다, “이 사람이 엘리아스*를 부르고 있다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8

그들 중 한 사람이 곧장 달려가서, 스펀지를 가져다가, 식초에 적셔, 갈대 위에 달아, 그분께 주어 마시게 하였습니다.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49

그 남은 사람들은 말하였습니다, “내버려 두어라, 엘리아스*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.”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1

자, 주목하십시오, 성전 구분막이 꼭대기부터 바닥까지 둘로 찢어졌으며; 땅이 진동하고, 바위들이 터졌으며;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2

무덤들이 열리더니; 잠자던 성도들의 많은 몸들이 일어났고,

Matthew-맛싸이오스희소식 2753

그분의 부활 이후 무덤들에서 나와, 거룩한 도시로 들어가서, 많은 이들에게 나타내 보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