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k-마르코스희소식 2장 19절
예수스*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신부방 아이들이,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도 금식할 수 있느냐? 신랑이 자기들과 함께 있는 동안에는, 그들이 금식할 수 없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2장 20절
그러나 그날들이 올 것이니,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게 될 때, 그때는 그들이 그날들에 금식할 것이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2장 22절
새 와인을 낡은 가죽부대들에 넣는 사람이 없으니: 그렇게 하면 새 와인이 부대들을 터뜨려, 와인이 쏟아지고, 부대들도 손상된다: 새 와인은 반드시 새 부대들에 넣어야 한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2장 23절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분께서 삽바쓰 날에 곡식밭들 사이를 통과하여 가셨고; 그분의 제자들은, 가면서, 곡식 이삭들을 따기 시작하였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2장 24절
파리사이오스*인들이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, “주목하십시오, 왜 그들은 삽바쓰 날에 법에 어긋나는 일을 행합니까?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2장 25절
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희는 다비드*가 곤궁에 처하여, 그와, 및 함께한 자들이 주린 자가 되었을 때에, 무엇을 행하였는지 전혀 읽지 않았느냐?Mark-마르코스희소식 2장 26절
어떻게 그가 대성직자 아비아다르*의 날들에 엘로힘*의 집으로 들어가, 성직자 외에는 먹으면 법에 어긋나는 전시용 빵을 먹고,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었단 말이냐?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2장 27절
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삽바쓰는 사람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지, 사람이 삽바쓰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니: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1절
그분께서 다시 시나고그로 들어가셨고; 거기에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었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2절
그들은, 그분께서 삽바쓰 날에 그를 치유하는지, 지켜보았는데; 이는 그들이 그분을 고소하려는 것이었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3절
그분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, “앞에 서라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4절
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, “삽바쓰 날들에 적법한 것은 착한 일을 행하는 것이냐, 아니면 악한 일을 행하는 것이냐? 혹은 생명을 구하는 것이냐, 아니면 죽이는 것이냐?” 그러나 그들은 잠잠하였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7절
그러나 예수스*께서는 그분의 제자들과 함께 스스로 물러나 바다로 가셨으며: 갈릴레에*에서 온 큰 무리가 그분을 따랐고, 유대아*에서,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9절
그분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발언하셔서, 작은 배 하나를 대기시키게 하셨는데, 왜냐하면 무리가 그분께 몰려들까 염려되셨기 때문이었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10절
그분께서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시고 나자; 역병들에 걸린 자마다 그분을 만지려고, 그분께로 밀고 들어올 정도였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11절
부정한 영들도, 그분을 보았을 때에, 그분 앞에 엎드렸고, 외쳤으며, 말합니다, “당신은 엘*의 아들*이십니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12절
그분께서는 자신을 알리지 말도록 그들에게 엄히 명하셨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13절
그분께서 산에 올라가셔서, 그분께서 원하시는 자들을 그분께로 부르시니: 그들이 그분께로 왔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14절
그분께서 열둘을 세우셨는데, 그것은 그들이 그분과 함께 있도록 하시며, 그분께서 그들을 파송하여 선포하게 하고,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16절
시몬*은 그분께서 페트로스*라는 별명을 지어주셨고;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19절
이스카리오테스* 유다스*이니, 그는 또한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자이며: 그들이 어느 집으로 들어갔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20절
무리가 다시 함께 오므로, 그들이 빵을 먹을 수조차 없었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21절
그분의 친구들이 그것을 들었을 때에, 그들이 그분을 붙들러 나갔으니: 이는 사람들이, “그가 제 정신이 아니다,” 말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23절
예수스*께서 그들을 그분께로 불러서, 그들에게 병유들로 말씀하셨습니다, “어떻게 사탄*이 사탄*을 쫓아낼 수 있느냐?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24절
만일 한 왕국이 스스로를 반대하여 분쟁하면, 그 왕국은 설 수 없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25절
만일 한 집이 스스로를 반대하여 분쟁하면, 그 집은 설 수 없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26절
만일 사탄*이 스스로를 반대하여 일어나서, 분쟁하면, 그는 설 수 없고, 오직 끝장날 뿐이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27절
사람이 먼저 강한 사람을 결박하지 않고서는, 그 강한 사람의 집에 들어가, 그의 재산을 약탈할 수 없고; 결박한 후에라야 그가 그 집을 약탈할 것이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32절
무리가 그분 주변에 앉았다가,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, “주목하십시오, 당신의 어머니와 당신의 형제들이 밖에서 당신을 찾습니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33절
그분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고, 말씀하십니다, “누가 내 어머니이며, 혹은 내 형제들이냐?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34절
그분께서 그분 주위에 앉은 자들을 빙 둘러보시고, 말씀하셨습니다, “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을 주목하라!Mark-마르코스희소식 3장 35절
그 누구든 엘로힘*의 뜻을 행할 자, 바로 그 사람이 내 형제이고, 내 자매이며, 내 어머니이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2절
그분께서 많은 것들을 병유들로 가르치셨고, 그분의 교리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3절
“들어라; 주목하라, 씨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갔다: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4절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가 뿌리자, 얼마는 길가에 떨어졌고, 공중의 날짐승들이 와서 그것을 삼켜버렸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6절
그러나 태양이 떠올랐을 때에, 그것이 탔고; 뿌리가 없으므로, 그것이 시들어 버렸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7절
얼마는 가시들 가운데 떨어졌는데, 가시들이 자라나서, 그것을 질식시켰고, 그것이 아무 열매도 내지 못하였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8절
다른 씨들은 착한 땅 위에 떨어졌고, 싹이 돋아나고 점점 왕성하여 열매를 내었는데; 어떤 것은 삼십, 어떤 것은 육십, 어떤 것은 백이었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9절
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들을 두 귀가 있는 자, 그로 하여금 듣게 하라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10절
그분께서 홀로 계셨을 때에, 그분 주위에 있던 자들이 열두 제자와 더불어 그 병유에 대해 그분께 물어보았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11절
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희에게는 엘로힘*의 왕국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: 그러나 외부에 있는 자들에게는, 이 모든 것들이 병유들로 되는 것은: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12절
그들이 보기는 보아도, 깨닫지 못하며; 그들이 듣기는 들어도, 이해하지 못하게 하여; 어느 때든지 그들이 회심하지 못하게 하고, 그들의 죄들을 그들이 용서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13절
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희가 이 병유를 알지 못하느냐? 그렇다면 어떻게 너희가 모든 병유들을 알겠느냐?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15절
길가에 있는 자들은 이들이니, 거기에 말씀이 뿌려졌지만; 그러나 그들이 들었을 때에, 사탄*이 즉각적으로 와서, 그들의 마음에 뿌려진 말씀을 빼앗아간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16절
마찬가지로 돌밭에 뿌려진 자들은 이들이니; 이들은, 말씀을 들었을 때에, 즉각적으로 그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데;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18절
가시들 가운데 뿌려진 자들은 이들이니; 말씀을 듣는 자들로서,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19절
이 세상의 염려들과, 부의 속임과, 기타 정욕들이 들어와, 말씀을 질식시켜서, 그것이 열매 없게 된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20절
착한 땅에 뿌려진 자들은 이들이니; 말씀을 듣는 자들로서, 그것을 받아들여, 열매를 맺되, 어떤 것은 삼십 배, 어떤 것은 육십, 어떤 것은 백을 맺는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22절
감춰진 것이,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; 비밀로 지켜진 어떤 것이든, 널리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4장 23절
만일 어떤 사람에게 들을 두 귀가 있다면, 그로 하여금 듣게 하라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