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18절
그분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, 마귀에게 점유 당했었던 자가 그분과 함께 있도록 해달라고 그분께 간청하였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20절
그가 떠나갔고, 예수스*께서 그를 위해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셨는지 데카폴리스*에서 널리 알리기 시작하였으며: 모든 사람들이 놀라워하였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21절
예수스*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가셨을 때에, 많은 백성이 그분께로 모였으며: 그분께서는 바다 가까이에 계셨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23절
그분께 크게 탄원 드렸으며, 말합니다, “제 어린 딸이 죽기 직전에 있습니다: 제가 당신께 간청하니, 오셔서 제 딸 위에 당신의 두 손을 얹으셔서, 그녀로 하여금 치유 받게 해 주시면; 그녀가 살 것입니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24절
예수스*께서 그와 함께 가셨고;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따라가며, 그분께 밀어닥쳤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25절
어떤 여자가, 십이 년 동안 출혈병이 있었는데,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26절
많은 의사들에게 많은 것을 겪었고, 그녀가 가진 모든 것을 탕진하였으되, 나아진 것은 없고, 오히려 상태가 점점 악화되던 차에,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27절
그녀가 예수스*께 대하여 듣고 나서, 인파 뒤로 헤치고 들어와, 그분의 의복을 만졌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28절
그녀는 말하였습니다, “내가 그분의 옷만 만져도, 내가 온전해질 것이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29절
곧바로 그녀의 피의 근원이 말라 버렸고; 그녀가 그 역병에서 치유된 것을 그녀의 몸 안에서 느꼈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30절
예수스*께서는, 즉각적으로 효능이 그분에게서 나간 사실을 스스로 아시고, 인파 중에서 돌이키시며, 말씀하셨습니다, “누가 내 옷을 만졌느냐?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32절
그분께서는 이 일을 행한 그녀를 보시려고 주위를 둘러보셨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33절
그러나 그 여자는 그녀 안에 이루어진 일을 알고는, 두려워 떨며, 와서 그분 앞에 엎드려, 모든 진실을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34절
그분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딸아, 너의 믿쁨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으니; 평안히 가고, 네 역병에서 놓여 온전하게 되어라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35절
그분께서 아직 발언하시는 동안에, 그 시나고그 관리의 집에서 어떤 이가 와서 말하였습니다, “당신의 딸이 죽었는데: 왜 당신은 스승*님을 자꾸 더 괴롭힙니까?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36절
예수스*께서 그 발언하는 말을 들으시자마자, 그분께서 시나고그 관리에게 말씀하십니다, “두려워하지 말고, 믿기만 하라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37절
그분께서 페트로스*와, 야코보스*와, 야코보스*의 형제 요안네스* 외에는, 아무도 그분을 따라오도록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38절
그분께서 시나고그 관리의 집에 오셔서, 떠들썩한 것과, 슬피 울며 크게 통곡하는 사람들을 보십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39절
그분께서 들어가셨을 때에,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, “너희가 왜 이렇게 소동을 피우며, 슬피 우느냐?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고, 잠자고 있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40절
그들이 그분을 조롱하여 비웃었습니다. 그러나 그분께서 그들을 모두 내어 보내신 후에, 소녀의 부모와, 또 자신과 함께한 자들을 데리고, 소녀가 누워있는 곳에 들어가십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42절
곧바로 소녀가 일어나서, 걸었으니; 그녀의 나이가 열두 살이었기 때문입니다. 사람들이 크게 놀라고 놀랐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5장 43절
그분께서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에게 엄히 명하셨고; 그 소녀에게 무엇인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셨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1절
그분께서 거기를 떠나 나가셔서, 그분 자신의 고향으로 들어가셨고;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을 따랐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절
삽바쓰 날이 왔을 때에, 그분께서 시나고그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는데: 많은 사람이 그분께 들으면서 깜짝 놀랐고, 말합니다, “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들을 얻었는가? 그에게 주어진 이 지혜가 어떤 지혜이기에, 심지어 이런 강력한 일들이 그의 두 손에 의해 이루어진단 말인가?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5절
그분께서 거기에서는 어떤 강력한 일도 행하실 수 없었고, 다만 그분께서 몇몇 병든 서민 위에 그분의 두 손을 얹으셔서, 그들을 치유하실 뿐이었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6절
그분께서 그들의 불신 때문에 이상히 여기셨습니다. 그분께서 마을들 주위를, 가르치시면서, 돌아다니셨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8절
그들에게 명령하시되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한 개 외에는, 전대나, 빵이나, 그들의 돈주머니에 돈이나, 아무것도 지니지 말며: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9절
다만 샌들은 신되; 두 벌 코트도 입지 말도록 하셨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12절
그들이 나갔고, 사람들이 회개해야 한다고 선포하였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13절
그들은 많은 마귀들을 쫓아냈고, 병든 많은 사람들에게 기름을 발라서, 그들을 치유하였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14절
헤로데스* 왕이 그분에 관해 들었고; (그분의 이름이 널리 퍼졌기 때문이며:)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그것은 밥티스마* 요안네스*가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난 것이니, 그러므로 강력한 일들이 그 안에서 저절로 나타나는 것이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15절
다른 이들은 말하였습니다, “그것은 엘리아스*입니다.” 또 다른 이들은 말하였습니다, “그것은 대언자이거나, 아니면 대언자들 중의 하나 같습니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16절
그러나 헤로데스*가 그것을 들었을 때에, 그는 말하였습니다, “내가 목을 벤, 요안네스*이니: 그가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난 것이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19절
그러므로 헤로디아스*가 요안네스*를 반대하여 말다툼하였고, 그를 죽이고자 하였지만; 그녀가 할 수 없었는데: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0절
이는 헤로데스*가 요안네스*를 정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아서, 그를 두려워하였고, 그를 지켜보았으며; 또 그가 그의 말을 들었을 때에, 그가 많은 것들을 행하였고, 그의 말을 달게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1절
적절한 날이 왔을 때에, 헤로데스*가 자기 생일에 관할 영주들과, 고위 대장들과, 갈릴레에*의 주요 인사들에게 저녁식사를 베풀었고;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2절
앞서 말한 헤로디아스*의 딸이 들어와, 춤을 추어, 헤로데스*와 및 함께 앉은 자들을 흐뭇하게 하였을 때에, 왕이 그 소녀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 무엇이든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요구하면, 내가 그것을 네게 줄 것이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3절
그가 그녀에게 맹세하였습니다, “그 무엇이든 네가 나에게 요구하면, 내가 그것을 네게 주되, 내 왕국의 절반이라도 줄 것이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4절
그녀가 나가서, 그녀의 어머니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제가 무엇을 요구할까요?” 그녀가 말하였습니다, “밥티스마* 요안네스*의 머리이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5절
그녀가 즉각 서둘러 왕에게로 들어와, 요구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밥티스마* 요안네스*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지금 바로 제게 주시기를 원합니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6절
왕이 심히 근심하였지만; 자기가 한 맹세 때문에, 또 자기와 함께 앉은 자들 때문에, 그가 그녀를 거절하고자 하지 않았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7절
즉각적으로 왕이 사형집행관을 보냈고, 그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였더니: 그가 가서 옥에서 요안네스*를 목베어,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8절
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와서, 그 소녀에게 주었더니: 그 소녀가 그것을 그녀의 어머니에게 주었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29절
요안네스*의 제자들이 그것을 들었을 때에, 그들이 와서 그의 시신을 거두어, 묘실에 안치하였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30절
사도들이 예수스*께 함께 모여, 그들이 행한 것과, 그들이 가르친 것을, 모두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34절
예수스*께서는, 그분께서 나오셨을 때에, 많은 백성을 보셨고, 그들을 향한 동정심이 발동하였으니, 왜냐하면 그들이 목양자 없는 양과 같았기 때문이며: 이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.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36절
그들을 보내서, 그들로 하여금 주변 촌과, 마을들로 들어가서, 그들 스스로 빵을 사게 하십시오: 그들에게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37절
그분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, “저희가 가서 이백 데나리우스 어치의 빵을 사다가, 그들에게 먹으라고 줄까요?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38절
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희에게 빵이 몇 덩이나 있느냐? 가서 보라.” 그들이 알아보았을 때에, 그들이 말합니다, “다섯 덩이와, 물고기 두 마리입니다.”Mark-마르코스희소식 6장 39절
그분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셔서 모두들 무리를 지어 푸른 풀밭 위에 앉게 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