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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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uke-루카스희소식 148

그분께서 자신의 하녀의 낮은 처지를 존중해 주셨으니: 자, 주목하십시오, 이제 후로는 모든 생명세대들이 나를 복 받았다 일컬을 것입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49

강력하신 그분께서 큰일들을 내게 행하셨으니; 그분의 이름이 거룩하십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50

그분의 은총이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 위에 생명세대부터 생명세대까지 있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51

그분께서 자신의 팔로 힘을 보이셨고; 그분께서 자기들 마음의 상상 속에서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52

그분께서 강력한 자들을 그들의 자리들에서 끌어내리셨고, 낮은 지위에 있는 자들을 높이셨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53

그분께서 주린 자들은 좋은 것들로 채우셨고; 부자들은 빈손으로 보내 버리셨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54

그분께서 그분의 은총을 기억하셔서, 그분의 종 이스라엘*을 도우셨으니;

Luke-루카스희소식 155

그분께서 우리 아버지들과, 아브라함*과, 그의 씨에게 영원하도록 발언하신 것과 같습니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156

마리아*가 그녀와 석 달쯤 함께 거하다가, 그녀 자신의 집으로 되돌아갔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57

이제 엘리사베쓰*가 해산할 만삭이 왔고; 그녀가 한 아들을 낳았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59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제팔일에 사람들이 아이에게 할례를 주러 왔고; 그들이 그의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서, 그를 짜카리아스*라 불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60

그의 어머니가 응답하여 말하였습니다, “그렇게는 안 되며; 오직 그가 요안네스*로 불릴 것입니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162

그들이 그의 아버지에게 신호들을 보내어, 어떻게 그를 부를 것인지 알고자 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63

그가 서판을 요구하였고, 기록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그의 이름은 요안네스*다.” 사람들이 모두 놀라워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64

그의 입이 즉각적으로 열렸고, 그의 혀가 풀렸으며, 그가 발언하여, 엘로힘*을 찬양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67

그의 아버지 짜카리아스*가 거룩하신* 숨*으로 충만하였고, 대언하였으며, 말합니다,

Luke-루카스희소식 169

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분의 종 다비드*의 집 안에 일으켜 세우신 것은;

Luke-루카스희소식 170

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있어 온, 그분의 거룩한 대언자들의 입에 의하여 발언하신 것과 같으니:

Luke-루카스희소식 171

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대적들에게서와,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들의 손에서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으로서;

Luke-루카스희소식 172

우리 아버지들에게 약속하신 그 은총을 완수하시고, 그분의 거룩한 계약;

Luke-루카스희소식 173

곧 그분께서 우리 아버지 아브라함*에게 맹세하신 그 맹세를 기억하시려는 것이며,

Luke-루카스희소식 174

그렇게 하여 그분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셨듯이,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대적들의 손에서 건짐을 받아 그분을 두려움 없이 섬기고,

Luke-루카스희소식 175

우리 생명의 모든 날들에, 그분 앞에서 거룩함과 의 가운데서 섬기게 하시려는 것입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177

그분의 백성에게 그들의 죄들의 사면에 의한 구원의 지식을 주되,

Luke-루카스희소식 178

우리 엘로힘*의 부드러운 은총을 통해서 주실 것이니; 이로써 동틀 녘이 높은 곳으로부터 우리에게 찾아와,

Luke-루카스희소식 179

어두움과 죽음의 그림자에 앉은 자들에게 빛을 주고, 우리의 두 발을 평화의 길로 안내하실 것입니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21

그날들에 성취의 때가 왔는데, 카이사르* 아우구스투스*(Augustus)로부터 칙령이 나가서, 온 세상으로 하여금 조세등록을 하게 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2

(이 조세등록은 키레니우스*<Cyrenius>가 시리아* 총독이었을 때 처음 한 것이었습니다.)

Luke-루카스희소식 23

모든 사람이 조세등록을 하러 갔고, 각 사람이 자기가 속한 도시로 들어갔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4

요세프* 역시 나짜레쓰* 시에서 나와, 갈릴레에*로부터 유대아*로 올라가서, 베쓰레헴*이라 칭하는, 다비드*의 도시에 이르러; (왜냐하면 그가 다비드*의 집과 혈통에 속하였기 때문이며:)

Luke-루카스희소식 26

일이 그렇게 되었으니, 곧, 그들이 거기에 있을 때에, 그녀가 해산할 날들이 다 되었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7

그녀가 그녀의 처음 태어난 아들을 낳았고, 배내옷으로 그를 싸서, 구유에 뉘었는데; 왜냐하면 여관에 그들을 위한 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8

바로 그 지방에 목양자들이 들에 거하며, 밤에 그들의 양떼를 깨어 지키고 있었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10

그 천사가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두려워하지 마시오: 자, 주목하십시오, 내가 모든 백성에게 있게 될, 큰 기쁨의 착한 소식들을 여러분에게 전합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13

갑자기 그 천사와 함께 수많은 하늘의 군대가 있어 엘로힘*을 찬양하였으며, 말합니다,

Luke-루카스희소식 214

“가장 높은 곳에서는 엘로힘*께 영광이며, 땅 위에서는 평화, 사람들을 향하신 착한 뜻입니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217

그들이 그것을 보고 나서, 이 아이에 관하여 전해들은 그 말을 널리 알게 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18

그것을 들은 모든 자들이 목양자들에 의해 전해진 그 일들을 의아하게 여겼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19

그러나 마리아*는 이 모든 일들을 간직하였고, 그녀의 마음속으로 그것들을 깊이 생각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20

목양자들은 자기들에게 전해진 그대로, 들었고 보았던 그 모든 일들로 인하여 엘로힘*께 영광을 돌리고 찬양하며, 되돌아갔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21

그 아이에게 할례를 행하기 위한 팔일이 다 되었을 때에, 그 아이의 이름이 *예수스*라 칭해졌으니, 그것은 태 안에서 임신되기 전에 천사가 그렇게 이름을 명한 것이었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27

그가 영*에 의해 성전 안으로 들어왔고: 마침 양친이 법의 관례대로 아이를 위해 행하려고, 아이 예수스*를 데리고 들어왔을 때에,

Luke-루카스희소식 228

그때 그가 아이를 그의 두 팔에 안아 올리고, 엘로힘*을 찬미하여, 말하였습니다,

Luke-루카스희소식 230

나의 두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보았는데,

Luke-루카스희소식 231

그것은 당신께서 모든 백성의 얼굴 앞에 예비하신 것으로서;

Luke-루카스희소식 232

이방인*들을 밝히는 빛이며,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*의 영광입니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233

요세프*와 아이의 어머니는 그 아이에 관하여 발언한 것들에 놀라워하였습니다.

Luke-루카스희소식 234

시메온*이 그들을 축복하였고, 아이의 어머니 마리아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십시오, 이 아이는 이스라엘* 안에서 많은 자의 넘어짐과 다시 일어남을 위하여; 또 반대 발언을 받는 하나의 표적이 되기 위하여, 정해졌으니;

Luke-루카스희소식 235

(실로, 한 검이 그대 자신의 혼 역시 찔러 꿰뚫을 것이고,) 그것은 수많은 마음들의 생각들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.”

Luke-루카스희소식 236

또 아세르*(Aser) 지파에 속한, 파누엘*의 딸, 안나*(Anna)라 하는 여대언자가 있었는데: 그녀의 나이가 매우 많았고, 그녀가 처녀일 때부터 칠 년을 남편과 함께 살다가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