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Acts-활동들 2128

소리 질렀습니다, “이스라엘* 사람들이여, 도와주십시오: 이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니, 곧 가는 곳마다 백성과, 법과, 이 장소를 반대하여 모든 사람들을 가르치며: 나아가 그리스*인들까지 성전 안으로 데리고 들어와, 이 거룩한 장소를 오염시켰습니다.”

Acts-활동들 2130

온 도시가 술렁거렸고, 백성이 함께 달려들었으며; 그들이 파울로스*를 붙잡아, 성전 밖으로 끌어내니: 곧장 문들이 닫혔습니다.

Acts-활동들 2131

그들이 그를 죽이려 하자, 온 예루살렘*이 온통 소란하다는 소식들이 군대의 총대장에게 들렸습니다.

Acts-활동들 2132

그가 즉각적으로 군사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, 그들에게로 달려 내려갔으며; 사람들이 총대장과 군사들을 보았을 때에, 파울로스*를 구타하기를 그만두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2133

그때 총대장이 다가와서, 그를 붙잡고, 두 개의 사슬로 그를 결박하도록 명령하고는; 그가 누구이며, 무엇을 행하였는지 다그쳐 물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2134

무리 중에서 어떤 이는 이 말을, 어떤 이는 저 말을 외치니: 총대장이 소란 때문에 확실히 알 수가 없었을 때에, 그를 성 안으로 옮겨가도록 명령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2135

그가 계단 위로 오를 때에, 급기야는, 백성의 폭력으로 인해 군사들에게 들려 갔습니다.

Acts-활동들 2136

백성의 무리가 뒤따라가며, 외칩니다, “그를 없애 버리시오.”

Acts-활동들 2137

파울로스*가 성 안으로 끌려 들어가자, 그가 총대장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내가 당신께 발언할 수 있습니까?”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네가 그리스*어를 발언할 수 있느냐?

Acts-활동들 2139

그러나 파울로스*는 말하였습니다, “나는 킬리키아*에 있는 도시, 타르수스* 출신의 유다*인으로서, 평범하지 않은 도시의 시민이며: 자, 내가 당신께 탄원 드리니, 나로 하여금 백성에게 발언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.”

Acts-활동들 221

“남자들, 형제들, 아버지들이여, 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드리는 나의 항변을 들어주십시오.

Acts-활동들 223

나는 진실로 한 사람의 유다*인으로서, 킬리키아*에 있는 도시, 타르수스*에서 태어났고, 하지만 이 도시에서 가말리엘* 문하생으로 양육 받았으며, 아버지들의 법의 완전한 방식에 따라 가르침을 받아서, 엘로힘*을 향하여 열정적이었으니, 이날 여러분 모두와 같습니다.

Acts-활동들 224

내가 이 도(道)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였고, 남자들이든 여자들이든 가리지 않고 결박하여 감옥 안으로 넘겼습니다.

Acts-활동들 226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곧, 내가 여행을 하여, 정오쯤 다마스쿠스* 가까이 왔는데, 갑자기 하늘에서 큰 빛이 내 주위를 둘러 비추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229

나와 함께 있던 사람들은 실로 그 빛을 보고, 무서워하였지만; 그러나 내게 발언하신 그분의 음성은 그들이 듣지 못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2211

내가 그 빛의 영광으로 인하여 볼 수 없게 되었을 때에, 나와 함께 있던 자들의 손에 이끌려, 내가 다마스쿠스*로 들어왔습니다.

Acts-활동들 2212

아나니아스*라는 사람은, 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이며, 거기에 거주하는 모든 유다*인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고 있었는데,

Acts-활동들 2215

당신은 보고 들은 것에 대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그분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.

Acts-활동들 2217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곧, 내가 다시 예루살렘*으로 왔을 때에, 곧 성전 안에서 간청하는 동안에, 내가 무아지경에 있었고;

Acts-활동들 2222

그들이 이 말까지 그를 경청하다가, 자기들의 목소리를 들어 올려, 말하였습니다, “저런 놈은 이 땅에서 없애 버리시오: 살려둘 자가 아닙니다.”

Acts-활동들 2223

그들이 소리 지르고, 자기들의 옷을 벗어 던지며, 티끌을 공중에 날리자,

Acts-활동들 2224

총대장이 그를 성 안으로 데려가라 명령하였고, 그를 채찍질하여 심문하라 명하였으니; 그것은 무엇 때문에 그들이 그를 반대하여 그토록 소리 지르는지 그가 알고자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2226

백부장이 그것을 들었을 때에, 그는 총대장에게 가서 전하였고, 말합니다, “당신이 행하는 것을 조심하십시오: 이 사람은 로마*인입니다.”

Acts-활동들 2227

그때 총대장이 와서,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내게 말해 주시오, 당신이 로마*인입니까?”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그렇습니다.”

Acts-활동들 2228

총대장이 대답하였습니다, “나는 큰돈을 들여 이 자유를 획득하였소.” 파울로스*가 말하였습니다, “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자유하였소.”

Acts-활동들 2229

그때 그를 심문하려던 자들이 곧바로 그에게서 떠났으며: 총대장도 그가 로마*인이라는 것을 안 뒤에는, 두려워하였으니, 왜냐하면 자신이 그를 결박하였었기 때문입니다.

Acts-활동들 2230

이튿날, 무엇 때문에 그가 유다*인들에게 고소를 당하였는지 확실히 알고 싶었기 때문에, 총대장이 그를 그의 결박들에서 풀어주었고, 수성직자들과 그들의 온 공의회에게 출두하라 명령하고는, 파울로스*를 데리고 내려가서, 그들 앞에 그를 세웠습니다.

Acts-활동들 231

파울로스*는, 공의회를 진지하게 주목하면서, 말하였습니다, “남자들 곧 형제들이여, 내가 이날까지 엘로힘* 앞에서 착한 엘성을 다하여 살아왔습니다.”

Acts-활동들 232

대성직자 아나니아스*가 그의 곁에 선 사람들에게 그의 입을 치라고 명령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233

그때 파울로스*가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대 회칠한 벽이여, 엘로힘*께서 그대를 치실 것이니: 그대가 법대로 나를 심판한다고 앉아서, 법에 거슬러 나를 치라고 명령합니까?”

Acts-활동들 234

곁에 선 자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네가 엘로힘*의 대성직자를 욕하느냐?”

Acts-활동들 237

그가 그렇게 말하고 나자, 파리사이오스*인들과 삿두카이오스*인들 사이에 의견충돌이 일어났으며: 무리가 나뉘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2310

거기에서 큰 의견충돌이 일어났을 때에, 총대장은, 파울로스*가 그들에게 당겨져 찢길까 염려하여, 군사들에게 내려가도록 명령하여, 그를 그들 가운데서 강제로 데려와, 성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게 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2312

날이 밝았을 때에, 유다*인들 상당수가 작당하여, 그들 스스로 저주로 맹세하였고, 자기들이 파울로스*를 죽일 때까지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2313

이 음모를 꾸민 자들이 사십 명이 넘었습니다.

Acts-활동들 2314

그들이 수성직자들과 장로들에게로 와서, 말하였습니다, “우리가 스스로 큰 저주로 맹세하였으니, 파울로스*를 살해하기까지는 우리가 아무것도 먹지 않을 것입니다.

Acts-활동들 2315

그러므로 이제 당신들은 공의회와 함께 총대장에게 뜻을 표하여, 마치 당신들이 파울로스*에 관하여 뭔가 더 철저히 알아보려는 것처럼 하시고, 그가 다음 날 그를 당신들께로 데리고 내려오게 하시면: 우리는, 그가 가까이 오기 전에라도, 그를 죽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.”

Acts-활동들 2317

그때 파울로스*가 백부장들 중 하나를 그에게로 불러, 말하였습니다, “이 젊은이를 총대장에게 데려가시면: 그에게 무슨 전할 말이 있습니다.”

Acts-활동들 2318

그렇게 그가 그를 데리고, 총대장에게 가서, 말하였습니다, “죄수 파울로스*가 나를 그에게로 불러, 이 젊은이를 당신께 데려다 주기를 간청하였는데, 그가 당신께 무슨 할 말이 있다 합니다.”

Acts-활동들 2319

그때 총대장이 그의 손을 잡고, 은밀하게 한쪽으로 가서, 그에게 물었습니다, “네가 나에게 해야 할 말이 무엇이냐?”

Acts-활동들 2320

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유다*인들이 마치 자기들이 파울로스*에 관하여 뭔가 더 철저히 알아볼 것처럼 하여, 다음 날 당신께서 파울로스*를 공의회로 데리고 내려오시기를 당신께 청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2321

그러나 당신께서 그들에게 허용하지 마실 것은: 그들 중 사십 명이 넘는 자들이 매복하여 기다리는데, 그들은 파울로스*를 죽일 때까지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, 스스로 맹세하였으며: 이제 그들은 준비해 놓고, 당신의 약속이 떨어지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.”

Acts-활동들 2322

이러므로 총대장이 젊은이를 떠나보내며, 그에게 경계하였습니다, “나에게 이것들을 알렸다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.”

Acts-활동들 2323

그가 백부장 둘을 그에게 불렀고, 말합니다, “밤 세 시에 카이사레이아*로 갈 군사 이백 명과, 기마병 칠십 명과, 창병 이백 명을 대기시키고;

Acts-활동들 2324

그들에게 짐승들을 마련해 주어, 그들로 하여금 파울로스*를 태워, 안전하게 총독 펠릭스*(Felix)에게로 데려가게 하라.”

Acts-활동들 2325

그가 이런 방식으로 편지 하나를 썼습니다:

Acts-활동들 2326

“클라우디우스* 리시아스*(Lysias)가 총독 펠릭스* 각하께 문안드립니다.

Acts-활동들 2327

이 사람이 유다*인들에게 붙잡혀, 그들에게 죽임을 당하게 되었는데: 그때 제가 군대를 데리고 와서, 그를 구출하고 보니, 그가 로마*인이었다는 사실을 이해하였습니다.

Acts-활동들 2328

그들이 무엇 때문에 그를 고소하였는지 그 이유를 제가 알고자 하여, 그를 그들의 공의회로 데리고 나왔는데:

Acts-활동들 2329

그들의 법 문제로 그가 고소를 당하였지만, 그러나 사형이나 결박들에 해당될 그의 잘못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제가 깨달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