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2 Timothy-티모데오스둘째 421

너는 겨울 전에 오도록 힘써라. 유불루스*(Eubulus)가 네게 인사하고, 푸덴스*(Pudens)와, 리누스*(Linus)와, 클라우디아*(Claudia)와, 모든 형제들이 인사한다.

Titus-티토스 11

엘로힘*의 종이며, 예수스* 크리스토스*의 사도인, 파울로스*는, 엘로힘*께서 뽑으신 자들의 믿쁨에 따라서, 그리고 엘로힘다움에 따른 진리를 알게 됨으로써;

Titus-티토스 12

영원한 생명의 희망 안에서 사도가 되었으니, 이 생명은 거짓말하실 수 없는 엘로힘*께서,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약속하신 것인데;

Titus-티토스 13

그러나 그분께서는 때가 되어 선포를 통하여 그분의 말씀을 드러내셨고, 이 선포는 우리의 구원자* 엘로힘*의 명령에 따라 내게 맡겨진 것이니;

Titus-티토스 15

이 까닭에 내가 너를 크레테*에 남겨두었는데, 그것은 너로 하여금 부족한 것들을 바로잡고, 내가 너를 임명한 것처럼, 각 도시에서 장로들을 세우도록 하려는 것이니:

Titus-티토스 16

만일 누가 책망 받을 것이 없고, 한 아내의 남편이며, 난폭하다거나 제멋대로라는 비난을 받지 않는 믿쁨찬 자녀들을 둔 자라면 세울 수 있다.

Titus-티토스 17

감독은 엘로힘*의 청지기로서, 반드시 책망 받을 것이 없어야 하며; 제고집대로 하지 않고, 성급히 화내지 않으며, 술에 내어 주지 않고, 구타자가 아니며, 더러운 이익에 내어 주지 않고,

Titus-티토스 18

오히려 손 대접을 사랑하는 자이고, 착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자이며, 냉철하고, 정의로우며, 거룩하고, 절제하며;

Titus-티토스 19

그가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쁨찬 말씀을 굳게 붙들어야 하는데, 그것은 그로 하여금 반박하는 자들을 능히 건전한 교리에 의하여 권면하고 깨우치게 하려는 것이다.

Titus-티토스 112

그들 중의 한 사람, 곧 그들 자신에 속한 한 대언자도, 말하였다, “크레테*인들(Cretians)은 항상 거짓말쟁이들이고, 악한 짐승들이며, 게으른 탐식가들이다.”

Titus-티토스 113

이 증거는 참되다. 이러므로 그들을 날카롭게 꾸짖어서, 그들로 하여금 믿쁨 안에서 건전하게 되고;

Titus-티토스 115

순수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들이 순수하지만: 그러나 더럽혀지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순수한 것이 없고; 오히려 그들의 생각과 엘성까지도 더럽혀져 있다.

Titus-티토스 21

오직 너는 건전한 교리에 합당한 것들을 발언하며:

Titus-티토스 24

그들로 하여금 젊은 여자들을 가르치되, 냉철하며, 그들의 남편들을 사랑하고, 그들의 자녀들을 사랑하며,

Titus-티토스 25

신중하고, 정숙하며, 가정을 지키는 자들이 되고, 착하며, 그들 자신의 남편들에게 순종하게 하여서, 엘로힘*의 말씀이 모독을 받지 않게 하라.

Titus-티토스 26

젊은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권면하여 냉철한 마음을 갖게 하라.

Titus-티토스 27

모든 일들에 너 자신을 착한 행위들의 본으로 보이며: 교리에 있어서 부패치 않음, 무게감, 진심을 보이고,

Titus-티토스 28

단죄될 수 없는, 건전한 발언을 함으로써; 반대 측에 속한 자로 하여금 너희에 대하여 어떤 악한 것도 말할 것이 없어서,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라.

Titus-티토스 29

종들을 권면하여 그들의 상전들에게 순종하게 하고, 모든 일들에서 그들을 매우 기쁘게 하며; 말대꾸하지 말며;

Titus-티토스 210

절도행위를 하지 말고, 모든 착한 충심을 보임으로써; 그들로 하여금 모든 일들에서 우리의 구원자* 엘로힘*의 교리를 장식하게 하라.

Titus-티토스 211

구원을 가져오는 엘로힘*의 은혜가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났고,

Titus-티토스 212

우리를 가르치되, 엘로힘답지 않음과 세상 정욕들을 거부하면서, 우리로 하여금 이 현 세상 안에서, 냉철하게, 의롭게, 그리고 엘로힘답게 살며;

Titus-티토스 213

그 복된 희망과, 위대하신 엘로힘* 곧 우리의 구원자* 예수스* 크리스토스*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;

Titus-티토스 214

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그분 자신을 주신 것은, 그분께서 모든 불법으로부터 우리를 다시사시고, 그분 자신에게로 정결하게 하셔서 착한 일들에 열심인, 특유의 백성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다.

Titus-티토스 215

이것들을 발언하고, 권면하며, 모든 권위로 꾸짖어라. 아무 사람도 너를 무시하지 못하게 하라.

Titus-티토스 32

아무 사람도 비방하지 말며, 말다툼하는 자들이 되지 말고, 오직 부드러우며,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온순함을 보이게 하라.

Titus-티토스 33

우리 자신도 전에는 어리석고, 불순종하며, 속임을 당하고, 여러 가지 정욕들과 향락들을 섬기며, 악의와 시기 속에 살고, 가증스러우며, 서로 미워하는 자들이었다.

Titus-티토스 34

그러나 사람을 향하신 우리의 구원자* 엘로힘*의 친절과 사랑이 나타난 후에,

Titus-티토스 36

그 거룩하신* 숨*을 그분께서 우리의 구원자* 예수스* 크리스토스*를 통하여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셨으니;

Titus-티토스 37

그것은 그분의 은혜에 의하여 정의롭다 함을 얻어서,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희망에 따라 상속자들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.

Titus-티토스 38

이것은 믿쁨찬 말이며, 나는 네가 이것들을 확고히 단언하기를 원하니, 그것은 엘로힘*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착한 일들을 지속하게 하려는 것이다. 이것들은 착하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다.

Titus-티토스 310

이교자인 사람은 한두 번 훈계한 후에, 거절할 것이니;

Titus-티토스 311

그러한 자는 완전히 변질되어, 스스로 단죄된 상태에서, 죄를 짓는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.

Titus-티토스 312

내가 너에게 아르테마스*(Artemas)나, 혹은 티키쿠스*를 보낼 것이니, 서둘러 니코폴리스*(Nicopolis)에 있는 내게로 오라: 내가 거기서 겨울을 나기로 작정하였다.

Titus-티토스 313

법률가 쩨나스*(Zenas)와 아폴로스*를 그들의 여행길로 서둘러 데려가서, 그들에게 아무 부족함이 없게 하여라.

Titus-티토스 314

우리 사람들 역시 필요한 용도들을 채워 주는 착한 일들을 지속하기를 배우게 하여, 그들로 하여금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라.

Titus-티토스 315

나와 함께 있는 모두가 네게 문안한다. 믿쁨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인사하여라.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. 아멘. 크레테*인들의 왕가의 첫 감독으로 세움 받은 티토스*에게, 마케도니아*의 니코폴리스*에서 써 보내다.

Philemon-필레몬 11

예수스* 크리스토스*께 갇힌 자가 된, 파울로스*와, 우리 형제 티모데오스*는, 우리가 극진히 사랑하는 자이며, 동료노동자인 필레몬*(Philemon)에게,

Philemon-필레몬 12

그리고 우리의 사랑하는 압피아*(Apphia)와, 우리의 동료군사인 아르킵푸스*에게, 그리고 네 집에 있는 왕가에게 편지하니:

Philemon-필레몬 14

내가 나의 엘로힘*께 감사하며, 나의 간청 중에 항상 너를 언급하는 것은,

Philemon-필레몬 16

그것은 너의 믿쁨의 소통이 크리스토스* 예수스* 안에서 여러분 안에 있게 된 모든 착한 것마다 시인함으로써 효과 있게 하려는 것이다.

Philemon-필레몬 18

이러므로, 비록 내가 크리스토스* 안에서 매우 담대하게 너에게 합당한 그것을 명할 수도 있었으나,

Philemon-필레몬 19

하지만 사랑 때문에 오히려 내가 너에게 권하되, 연장자 파울로스*라는 입장에서, 그리고 지금은 또한 예수스* 크리스토스*께 갇힌 자로서 권하는 것이다.

Philemon-필레몬 110

내가 너에게 나의 아들 오네시무스*를 위하여 권하는데, 내가 그를 나의 결박들 중에 득생하였으며:

Philemon-필레몬 111

그가 지나간 때에는 너에게 무익하였지만, 그러나 지금은 너와 나에게 유익하여:

Philemon-필레몬 112

내가 그를 다시 보냈으니: 그러므로 너는 그를 받아들이되, 곧, 내 마음속들을 받아 주듯 하며:

Philemon-필레몬 113

나로서는 그를 나와 함께 있게 하여, 희소식을 위하여 결박들 가운데 있는 나를 너를 대신하여 섬기게 하기를 원하였지만:

Philemon-필레몬 114

그러나 너의 의견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니; 그것은 너의 호의가 불가피해서가 아니라, 자원한 것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.

Philemon-필레몬 115

아마도 그가 그래서 잠시 떠난 것이고, 그것은 네가 그를 영원하도록 받아들이게 하려는 것이었으니;

Philemon-필레몬 117

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반자로 여긴다면, 그를 나 자신처럼 받아들여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