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Exodus-탈출 83

강이 개구리들을 넘치도록 생산할 것이니, 그것들이 올라와서 네 집안에 들어올 것이며, 네 침실로 들어오고, 네 침대 위에 오르며, 네 종들의 집에 들어가고, 네 백성 위에 오르며, 네 오븐들 속으로 들어오고, 네 반죽 통들 속으로 들어올 것이며:

Luke-루카스희소식 1228

오늘 들에 있다가 내일 오븐에 던져지는 풀도, 엘로힘*께서 그렇게 입히신다면; 하물며 너희는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, 오 너희 믿쁨이 적은 자들아?

Deuteronomy-다시주신법 113

그가 이집트* 가운데서 이집트* 왕 파라오*와, 그의 온 땅에 행한 그의 기적과, 그의 행적을 본 적이 없으며;

Ecclesiastes-회중교훈서 725

내가 마음을 기울여 지혜와, 사물들의 이치를 알고자 하고, 조사하여, 캐내려 하며, 어리석음의 사악함, 곧 미련한 것과 미친 것의 사악함을 알고자 하였더니:

Psalms-시들 1275

그의 화살통에 자식들이 가득한 사람은 행복하니: 그들이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며, 오히려 그들이 출입문에서 대적들과 담화할 것이다.

Isaiah-이사이아 492

그분께서 나의 입을 날카로운 검처럼 만드셨고; 그분의 손 그늘에 그분께서 나를 숨기셔서, 나를 연마한 화살로 만드셨고; 그분의 화살통 안에 그분께서 나를 숨기셨으며;

Jeremiah-예레미아 516

“그들의 화살통은 열린 돌무덤 같고, 그들은 모두 강력한 사람들이다.

Joshua-요슈아 1027

해가 떨어질 때에 성취의 때가 왔는데, 요슈아*가 명령하자, 그들이 왕들을 나무에서 내렸고, 그들이 숨었던 굴속에 그들을 내던지고, 굴 입구를 큰 돌들로 막았으니, 그것이 이날까지 남아있습니다.

2 Samuel-사무엘둘째 96

이제 사울*의 손자이자, 요나단*의 아들인 메피보쉐쓰*가 다비드*에게 나아왔고, 그가 그의 얼굴을 대고 엎드려서, 경외심을 표하였습니다. 다비드*가 말하였습니다, “메피보쉐쓰*야.” 그가 대답하였습니다, “당신의 종을 주목해 주십시오!”

1 Kings-왕들첫째 131

그러자 바쓰쉐바*가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고, 왕에게 경외심을 표하며, 말하였습니다, “내 주 다비드* 왕은 영원히 사십시오.”

Esther-에스테르 35

하만*이 모르데카이*가 허리를 굽히지도 않고, 경외심을 표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, 하만*이 분노로 가득 찼습니다.

Esther-에스테르 32

왕의 출입문에 있던 왕의 모든 종들이 하만*에게 허리를 굽히고, 경외심을 보였으니: 이는 왕이 그에 관하여 그렇게 명령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. 그러나 모르데카이*는 허리를 굽히지도 않았고, 그에게 경외심을 표하지도 않았습니다.

Psalms-시들 1119

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다시삼을 보내셨으며: 그분께서 그분의 계약을 영원하도록 명령하셨으니: 거룩하고 경외롭다 그분의 이름이여.

Ephesians-에페수스인들 533

그럼에도 여러분 각 사람은 각별히 자기 아내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똑같이 그렇게 사랑하고; 아내도 주의하여 그녀의 남편에게 경외심을 보이십시오.

Hebrews-히브리인들 129

더욱이 우리 육체의 아버지들이 우리를 교정하여도, 우리가 그들에게 경외심을 보였는데: 하물며 우리가 영들의 아버지*께 훨씬 더 복종하며,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?

Hebrews-히브리인들 1228

이러므로 우리가 움직일 수 없는 왕국을 받고 있으니, 은혜를 가집시다, 이 은혜에 의하여 우리가 엘로힘*을 섬기되 그분께서 기꺼이 받으시도록 경외심과 엘로힘다운 두려움으로 섬길 것이니:

1 Peter-페트로스첫째 54

그렇게 하면 으뜸 목양자*께서 나타나실 때에, 여러분이 시들지 않는 영광의 왕관을 받게 될 것입니다.

Amos-아모스 11

아모스*(Amos)의 말씀들, 그가 테코아*의 가축치기들 가운데 있었는데, 지진이 있기 이년 전, 유다흐* 왕 우쯔지아흐*의 날들에, 그리고 이스라엘* 왕 요아쉬*의 아들 예로보암*의 날들에, 그가 이스라엘*에 대하여 본 말씀들입니다.

Zechariah-쩨카리아 118

내가 또한 세 목양자들을 한 달 안에 잘라내었으니: 나의 혼이 그들을 싫어하였고, 그들의 혼 또한 나를 혐오하였다.

1 Kings-왕들첫째 2012

성취의 때가 왔으니, 벤하다드*가 왕들과 큰 텐트들에서 마시다가 이 메시지를 듣고는, 자기 종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는 스스로 전투대형을 취하라.” 그들이 그 도시를 반대하여 스스로 전투대형을 취하였습니다.

1 Kings-왕들첫째 2016

그들이 정오에 출정하였습니다. 그러나 벤하다드*는 큰 텐트들에서 자기를 돕는 삼십이 명의 왕들과 함께 마시고 취한 중이었습니다.

Psalms-시들 119100

내가 아주 오래된 자들보다 더 잘 이해하니, 왜냐하면 내가 당신의 훈계들을 지키기 때문입니다.

Psalms-시들 119101

내가 당신의 말씀을 지키고자 하여, 내 두 발을 모든 악한 길에서 멀리하였습니다.

Psalms-시들 119102

내가 당신의 심판들에서 떠나지 않았으니: 당신께서 나를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.

Psalms-시들 119103

당신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얼마나 달콤한지요! 실로, 내 입에 꿀보다 더 달콤합니다!

Psalms-시들 119104

당신의 훈계들을 통해서 내가 이해력을 얻으니: 그러므로 내가 모든 거짓된 길을 미워합니다.

Psalms-시들 119105

눈 당신의 말씀은 내 두 발에 램프이며, 나의 통행로에 빛입니다.

Psalms-시들 119106

내가 당신의 의로운 심판들을 지키겠다고, 맹세하였고, 그것을 이행할 것입니다.

Psalms-시들 119109

나의 혼이 끊임없이 내 손안에 있지만: 여전히 나는 당신의 법을 잊지 않습니다.

Psalms-시들 119110

사악한 자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가미를 놓았지만: 여전히 나는 당신의 훈계들을 떠나 오류를 범하지 않았습니다.

Psalms-시들 119111

당신의 증거들을 내가 영원하도록 상속재산으로 취하였으니: 그것들은 내 마음의 기쁨입니다.

Psalms-시들 119112

내가 내 마음을 기울여 당신의 법규들을 항상, 곧 끝까지, 이행하였습니다.

Psalms-시들 119113

사멕 내가 공허한 사상들을 미워하지만: 그러나 당신의 법은 내가 사랑합니다.

Psalms-시들 119114

당신은 나의 숨는 장소와 나의 방패이시니: 내가 당신의 말씀을 희망합니다.

Psalms-시들 119115

나를 떠나라, 너희 악행자들아: 나는 나의 엘로힘*의 명령들을 지킬 것이다.

Psalms-시들 119116

나를 당신의 말씀에 따라 붙잡아주셔서, 나로 하여금 살게 하시며: 나로 하여금 나의 희망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.

Psalms-시들 119117

당신께서 나를 붙잡아 주십시오, 그러면 내가 안전하게 될 것이니: 내가 당신의 법규들을 끊임없이 존중할 것입니다.

Psalms-시들 119118

당신의 법규들을 떠나 오류를 범한 모든 자들을 당신께서 밟으셨으니: 그들의 속임수는 거짓입니다.

Psalms-시들 119119

당신께서 땅의 모든 사악한 자들을 찌꺼기처럼 제거하시니: 그러므로 내가 당신의 증거들을 사랑합니다.

Psalms-시들 119120

나의 육체가 당신을 두려워하여 떨고 있으니; 나는 당신의 심판들을 두려워합니다.

Psalms-시들 119121

아인 내가 심판과 정의를 행하였으니: 나를 억압하는 자들에게 나를 버려두지 마십시오.

Psalms-시들 119122

착한 일을 위하여 당신의 종을 위한 보증이 되어 주시며: 교만한 자들로 하여금 나를 억압하지 못하게 해 주십시오.

Psalms-시들 119124

당신의 종을 당신의 은총에 따라 대우하시고, 당신의 법규들을 나에게 가르쳐 주십시오.

Psalms-시들 119125

나는 당신의 종이니; 내게 이해력을 주셔서, 당신의 증거들을 알게 해 주십시오.

Psalms-시들 119127

그러므로 내가 당신의 명령들을 금보다 더 사랑하며; 실로, 정금보다 더 사랑합니다.

Psalms-시들 119128

그러므로 내가 모든 것에 관한 당신의 훈계들을 바르게 여기며; 내가 모든 거짓된 길을 미워합니다.

Psalms-시들 119129

페 당신의 증거들은 놀라우니: 그러므로 나의 혼이 그것들을 지킵니다.

Psalms-시들 119130

당신의 말씀들의 입구는 빛을 주고; 그 빛이 우둔한 자에게 이해력을 줍니다.

Psalms-시들 119131

내가 나의 입을 열었고, 헐떡였으니: 내가 당신의 명령들을 갈망하였기 때문입니다.

Psalms-시들 119132

당신께서 당신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늘 행하시듯이, 당신께서 나를 돌아보아 주시고, 내게 은총을 베풀어 주십시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