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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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Samuel-사무엘첫째 2310

그러고 나서 다비드*가 말하였습니다, “오 이스라엘*의 *지배권주* 엘로힘*, 사울*이 저로 인해 도시를 파괴하려고, 케일라*로 오고자 한다는 것을 당신의 종이 분명히 들었습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311

케일라* 사람들이 저를 그의 손에 넘기겠습니까? 당신의 종이 들은 대로, 사울*이 내려오겠습니까? 오 이스라엘*의 *지배권주* 엘로힘*, 제가 당신께 탄원하니, 당신의 종에게 알려 주십시오.” *지배권주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그가 내려올 것이다.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2312

그러자 다비드*가 말하였습니다, “케일라* 사람들이 저와 제 사람들을 사울*의 손에 넘기겠습니까?” *지배권주*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그들이 너를 넘길 것이다.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2318

그들 둘이 *지배권주* 앞에서 계약을 맺었으며: 다비드*는 숲에 거하고, 요나단*은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321

사울*이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는 *지배권주*께 복을 받았으니; 너희가 나를 불쌍히 여겼기 때문이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44

다비드*의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당신께 말씀하신 그날을 주목하십시오, 주목하라, 내가 너의 대적을 네 손에 넘길 것이니, 너에게 착하게 보이는 대로 네가 그에게 행해도 좋다, 하셨습니다.” 다비드*가 일어나서, 몰래 사울*의 겉옷자락을 베어냈습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46

그가 자기 사람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가 *지배권주*의 기름부음을 받았으므로, 내가 손을 내밀어 나의 상전, 곧 *지배권주*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반대하여 이 일을 행하는 것을 *지배권주*께서 금하소서.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2418

네가 나를 잘 대우하였다는 것을 이날 내게 보여 주었으니: *지배권주*께서 나를 네 손에 넘기셨는데도, 네가 나를 죽이지 않았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419

사람이 만일 자기 대적을 만난다면, 그를 고이 떠나보내겠느냐? 이러므로 네가 이날 내게 행한 일에 대하여 *지배권주*께서 네게 착한 일로 갚아주신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421

그러므로 이제 *지배권주*를 두고 나에게 맹세하여, 네가 내 뒤를 이을 내 씨를 잘라내지 않고, 내 아버지 집에서 내 이름을 파멸시키지 않겠다고 하라.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2526

그러므로 이제, 나의 주인님, *지배권주*께서 살아계시듯이, 그리고 당신의 혼이 살아계시듯이, 당신이 피를 흘리러 오는 것과, 당신의 손으로 친히 보복하는 것을 *지배권주*께서 막으셨으니, 이제 당신의 대적들과, 나의 주인님께 악한 일을 꾀하려는 자들을 나발*같이 되게 하십시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528

제가 당신께 간청하니, 당신의 여종의 침범행위를 용서해 주십시오: *지배권주*께서 확실히 나의 주인님에게 든든한 집을 만들어 주실 것이니; 왜냐하면 나의 주인님께서 *지배권주*의 전투들에서 싸우고 계시고, 당신의 평생에 당신에게서 악한 일을 발견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529

비록 어떤 사람이 일어나 당신을 추격하고, 당신의 혼을 찾으려 하여도: 오직 나의 주인님의 혼은 *지배권주* 당신의 엘로힘*과 생명다발로 묶여있을 것이니; 당신의 대적들의 혼들을 그분께서, 돌팔매 한가운데서 나가듯, 돌팔매질하여 내던지실 것입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530

성취의 때가 올 것이니, *지배권주*께서 당신에 관하여 발언하신 모든 착한 일에 따라서 나의 주인님에게 행하시며, 당신을 이스라엘*을 다스리는 통치자로 임명하셨을 때에;

1 Samuel-사무엘첫째 2531

당신이 까닭 없이 피를 흘렸다거나, 혹은 나의 주인님이 스스로 보복하였다는, 이것이 당신께 근심이 되거나, 나의 주인님께 마음의 범과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니: 다만 *지배권주*께서 나의 주인님을 잘 대우하실 때에, 당신의 여종을 기억해주십시오.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2532

그러자 다비드*가 아비가일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이스라엘*의 *지배권주* 엘로힘*께 찬미를, 그분께서 이날 그대를 보내어 나를 만나게 하셨으며:

1 Samuel-사무엘첫째 2534

진정, 나를 막아 그대를 해치지 않게 하신, 이스라엘*의 *지배권주* 엘로힘*께서 살아계시듯이, 그대가 서둘러 나를 만나러 오지 않았더라면, 분명 동 틀 때에는 담벼락을 마주하여 소변보는 어떤 자도 나발*에게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오.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2538

대략 십일쯤 후에 성취의 때가 왔는데, *지배권주*께서 나발*을 치셨고, 그가 죽었습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539

나발*이 죽었다는 것을 다비드*가 들었을 때,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 찬미를, 나발*의 손에서 나의 수치의 송사를 변호하셨고, 자신의 종을 악한 일로부터 지켜 주셨으니: *지배권주*께서 나발*의 사악함을 그의 머리에 돌리셨다.” 다비드*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가일*과 친밀히 대화하였고, 그녀를 자기에게 데려와 아내로 삼고자 하였습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69

다비드*가 아비샤이*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를 죽이지 마라: 누가 *지배권주*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반대하여 자기 손을 내밀고도, 무죄할 수 있겠느냐?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2610

다비드*가 더군다나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살아계시듯이, *지배권주*께서 그를 치실 것이고; 혹은 그의 날이 이르러 죽거나; 혹은 그가 전투하러 내려가서, 죽을 것이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611

내가 *지배권주*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반대하여 내 손을 내미는 것을 *지배권주*께서 금하소서: 다만, 내가 네게 간청하니, 네가 이제 그의 베개받침대에 있는 창과, 물병만 취한 다음, 우리가 가자.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2612

그렇게 다비드*가 사울*의 베개 옆에서 창과 물병을 취하였고; 그들이 떠나가되, 아무도 그것을 보거나, 알거나, 잠에서 깨지 않았으니: 왜냐하면 *지배권주*께서 그들 위에 깊은 잠을 내리셔서, 그들이 다 잠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616

네가 행한 이 일이 착하지 못하다. *지배권주*께서 살아계시듯이, 너희가 죽어 마땅하니, 왜냐하면 너희가 *지배권주*의 기름부음 받은 자인, 너희 주인을 지키지 못하였기 때문이다. 자 이제 왕의 창과 왕의 베개 옆에 있던 물병이 어디 있나 보아라.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2619

그러므로 이제, 제가 왕께 간청하니, 나의 주인이신 왕께서는 그의 종의 말들을 들어 주십시오. 만일 *지배권주*께서 저를 반대하여 왕을 선동하셨다면, 그분께서 헌물을 받으실 것이지만: 만일 그들이 사람의 자녀들이라면, 그들이 *지배권주*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니; 이는 그들이 이날 나를 몰아내어 *지배권주*의 상속 안에 거하지 못하게 하면서, 말하기를, 가서, 다른 엘로힘들을 섬겨라,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623

*지배권주*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의 의와 그의 믿쁨참을 돌려주시는 분이시니: *지배권주*께서 오늘 왕을 제 손에 넘기셨지만, 제가 *지배권주*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반대하여 제 손을 내밀고자 하지 않았습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86

사울*이 *지배권주*께 여쭈었을 때, *지배권주*께서 꿈들로도, 우림*으로도, 대언자들로도, 그에게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2810

사울*이 *지배권주*를 두고 그녀에게 맹세하였으며, 말합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살아계시듯이, 그대가 이 일로는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을 것이오.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2816

그러자 사무엘*이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그대에게서 떠나셔서, 그대의 대적이 되셨는데도, 어째서 그대는 내게 묻습니까?

1 Samuel-사무엘첫째 2817

*지배권주*께서 나에 의하여 발언하신 대로, 그분께서 그에게 행하셨으며: *지배권주*께서 그대의 손에서 왕국을 찢으셔서, 그대의 이웃, 곧 다비드*에게 주셨으니:

1 Samuel-사무엘첫째 2818

왜냐하면 그대가 *지배권주*의 목소리에 순종하지도 않고, 그분의 맹렬한 진노를 아말렉*에게 집행하지도 않았으므로, 따라서 *지배권주*께서 이날 이 일을 그대에게 행하신 것입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306

다비드*가 큰 곤경에 처한 것은; 백성이 그를 돌로 치자고 발언하였기 때문인데, 왜냐하면 각 사람이 자기 아들들과 자기 딸들로 인해, 온 백성의 혼이 괴로웠기 때문이며: 그러나 다비드*는 *지배권주* 자신의 엘로힘* 안에서 스스로 기운을 차렸습니다.

1 Samuel-사무엘첫째 308

다비드*가 *지배권주*께 여쭈었고, 말합니다, “제가 이 군대를 추격할까요? 제가 이들을 따라 잡을까요?” 그분께서 그에게 대답하셨습니다, “추격하라: 네가 분명 그들을 따라잡을 것이며, 틀림없이 모든 것을 회복할 것이다.”

1 Samuel-사무엘첫째 3023

그러자 다비드*가 말하였습니다, “나의 형제들아, *지배권주*께서 우리를 보존하셨고, 우리를 반대하여 온 그 무리를 우리 손에 넘기셨는데,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가지고, 너희는 그렇게 행해서는 안 된다.

2 Samuel-사무엘둘째 112

그들이 사울*을 위해, 그의 아들 요나단*을 위해, *지배권주*의 백성을 위해, 이스라엘* 집을 위해, 애곡하고, 울며, 저녁때까지 금식하였으니; 왜냐하면 그들이 검에 엎드러졌기 때문이었습니다.

2 Samuel-사무엘둘째 114

다비드*가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어떻게 네가 손을 내밀어 *지배권주*의 기름부음 받은 자 죽이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단 말이냐?”

2 Samuel-사무엘둘째 116

다비드*가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네 피가 네 머리 위에 있을 것이니; 이는 너의 입이 너를 반대하여 증언하며, 말하기를, 제가 *지배권주*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살해하였습니다, 하였기 때문이다.”

2 Samuel-사무엘둘째 21

이 일 후에 성취의 때가 왔는데, 다비드*가 *지배권주*께 여쭈었으며, 말합니다, “제가 유다흐*의 도시들 중 하나로 올라갈까요?” *지배권주*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올라가라.” 다비드*가 말하였습니다, “제가 어디로 갈까요?”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헤브론*으로 가라.”

2 Samuel-사무엘둘째 25

다비드*가 야베쉬길레아드* 사람들에게 전령들을 보내어,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에게 *지배권주*의 복이 있으니, 너희가 너희의 주인, 곧 사울*에게, 이같은 친절을 베풀어, 그를 장사하였기 때문이다.

2 Samuel-사무엘둘째 26

이제 *지배권주*께서 친절과 진리를 너희에게 베푸시며: 나 역시 너희에게 이 친절을 갚을 것이니, 왜냐하면 너희가 이 일을 행하였기 때문이다.

2 Samuel-사무엘둘째 39

*지배권주*께서 다비드*에게 맹세하셨듯이, 내가 그대로 그에게 행하지 않는다면, 엘로힘*께서 아브네르*에게 벌을 내리시고, 더 내리시기를 원하니;

2 Samuel-사무엘둘째 328

그 후에 다비드*가 그 소식을 듣고는,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나와 나의 왕국은 *지배권주* 앞에서 네르*의 아들 아브네르*의 피로부터 영원하도록 무죄하니:

2 Samuel-사무엘둘째 339

비록 기름부음 받은 왕이지만, 내가 이날에 약하여서; 쩨루이아*의 아들들인 이 사람들이 내게는 너무 버거우니: *지배권주*께서 악한 일을 행한 자에게 그의 사악함대로 갚으실 것이다.”

2 Samuel-사무엘둘째 52

또한 지나간 때에, 사울*이 우리를 다스리는 왕이었을 때, 이스라엘*을 인도해내고 데리고 들어간 자가 당신이셨으며: 또 *지배권주*께서도 당신께 말씀하셨습니다,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*을 먹이며, 이스라엘*을 다스리는 대장이 될 것이다.”

2 Samuel-사무엘둘째 53

그렇게 이스라엘*의 모든 장로들이 헤브론*으로 왕에게 왔고; 다비드* 왕이 헤브론*에서 *지배권주* 앞에서 그들과 동맹을 맺었으며: 그들이 다비드*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*을 다스리는 왕으로 삼았습니다.

2 Samuel-사무엘둘째 510

다비드*가 전진하였고, 크게 성장하였으며, *지배권주* 만군의 엘로힘*께서 그와 함께하셨습니다.

2 Samuel-사무엘둘째 512

다비드*는 *지배권주*께서 자신을 이스라엘*을 다스리는 왕으로 세우신 것과, 또 자기 백성 이스라엘*을 위하여 그의 왕국을 높이셨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.

2 Samuel-사무엘둘째 520

이에 다비드*가 바알페라찜*(Baalperazim)으로 와서, 거기에서 그들을 치고,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봇물 터뜨리듯, 제 앞에서 저의 대적들을 터뜨리셨습니다.” 그러므로 그가 그곳의 이름을 바알페라찜*이라 불렀습니다.

2 Samuel-사무엘둘째 523

다비드*가 *지배권주*께 여쭈었더니,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, “너는 올라가지 말고; 오히려 그들 뒤로 돌아 가, 뽕나무들 맞은편 너머로 그들을 덮쳐라.

2 Samuel-사무엘둘째 62

다비드*가 일어나서, 유다흐*의 바알레*(Baale)에서부터 자기와 함께 있었던 모든 백성과 함께 갔고, 거기에서부터 엘로힘*의 상자를 가지고 올라오려 하였으니, 그분의 이름은 케루빔들 사이에 거주하시는 만군의 *지배권주*의 이름으로 일컬어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