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티오키아

[한글 안티오키아 비블로스]


2 Kings-왕들둘째 314

엘리샤*가 말하였습니다, “만군의 *지배권주*께서 살아계시고, 그분 앞에 내가 서 있으니, 분명한 것은, 내가 만일 유다흐* 왕 예호샤파트*가 함께한 것을 고려하지 않았다면, 내가 당신을 향하지도 않고, 보지도 않았을 것입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315

그러나 이제 음악 하는 자를 내게로 데려 오십시오.” 성취의 때가 왔는데, 음악 하는 자가 연주를 하자, *지배권주*의 손이 엘리샤* 위에 임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316

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이 골짜기를 도랑들로 가득하게 하라.”

2 Kings-왕들둘째 317

“*지배권주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너희가 바람도 보지 못하고, 비도 보지 못하겠지만; 골짜기가 물로 가득 찰 것이니, 너희가 마시되, 너희와, 너희의 가축과, 너희의 짐승들이 마실 것이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41

이제 대언자들의 아들들의 아내들 중에 어떤 여자가 엘리샤*에게 외쳤고, 말합니다, “당신의 종인 제 남편이 죽었는데; 당신의 종이 *지배권주*를 두려워한 줄은 당신께서 아십니다: 채권자가 와서 제 두 아들을 취하여 노예로 삼고자 합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430

그 아이의 어머니가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살아계시고, 당신의 혼이 살아있으니, 제가 당신을 떠나지 않겠습니다.” 그러자 엘리샤*가 일어나서, 그녀를 따라갔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433

그러므로 그가 들어가서, 그들 두 사람만 두고 문을 닫았으며, *지배권주*께 간청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443

그의 종복이 말하였습니다, “무슨 말씀이신지, 제가 이것을 백 명 앞에 차려야 합니까?” 엘리샤*가 다시 말하였습니다, “사람들에게 주어, 그들로 하여금 먹게 하라:” “*지배권주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그들이 먹을 것이며, 거기서 남길 것이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444

그렇게 그가 그것을 사람들 앞에 차렸더니, *지배권주*의 말씀대로, 그들이 먹었고, 거기서 남겼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51

이제 나아만*은, 시리아* 왕의 군대 대장으로서, 그의 상전과 함께 위대한 사람이었고, 존귀한 자였으니, 왜냐하면 *지배권주*께서 그를 통하여 시리아*에게 구원을 주셨기 때문이며: 그는 또한 강력한 용사였지만, 그러나 그는 나병 환자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511

그러나 나아만*이 격분하여, 물러가며,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라, 내 생각에는, 그가 분명 내게로 나와, 서고, *지배권주* 그의 엘로힘*의 이름을 부르며, 자기 손으로 상처 부위를 두드려서, 나병에서 회복시킬 것이었다.

2 Kings-왕들둘째 516

그러나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살아계시고, 그분 앞에 내가 서 있으니, 내가 아무것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.” 나아만*이 받으라고 강권하였지만; 그러나 그가 거절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517

나아만*이 말하였습니다, “정 그러시다면, 내가 당신께 간청하니, 두 마리 노새의 짐에 해당되는 양의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시지 않겠습니까? 이제부터는 당신의 종이 불태운 헌물이든 희생물이든 다른 엘로힘들에게는 드리지 않고, 오직 *지배권주*께만 드리려는 것입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518

이 일에서는 *지배권주*께서 당신의 종을 용서하시기 원하는데, 곧 내 상전께서 림몬*의 집에 들어가 거기에서 경배하고, 그가 내 손에 의지하시며, 나 자신도 림몬*의 집에서 절을 합니다: 내가 림몬*의 집에서 절을 할 때, *지배권주*께서 이 일에서 당신의 종을 용서하시기 원합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617

엘리샤*가 간청하여,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시여, 제가 당신께 간청하니, 그의 두 눈을 열어서, 그로 하여금 보게 해 주십시오.” 그러자 *지배권주*께서 그 청년의 두 눈을 열어 주셨고, 그가 보았더니: 자, 주목하십시오, 그 산에 불 말들과 불 전차들이 가득하여 엘리샤*를 두르고 있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618

그들이 그에게 내려왔을 때, 엘리샤*가 *지배권주*께 간청하여, 말하였습니다, “제가 당신께 간청하니, 이 백성을 치셔서 눈을 멀게 해 주십시오.” 그분께서 엘리샤*의 말대로 그들을 치셔서 눈을 멀게 하셨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620

성취의 때가 왔는데, 그들이 사마리아*에 들어왔을 때, 엘리샤*가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시여, 이 사람들의 두 눈을 여셔서, 그들로 하여금 보게 하십시오.” *지배권주*께서 그들의 두 눈을 여셨고, 그들이 보았더니; 자, 주목하십시오, 그들이 사마리아* 한가운데 있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627

왕이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너를 돕지 않으시면, 내가 무엇으로 너를 돕겠느냐? 곡간바닥에서 나는 것으로, 아니면 와인틀에서 나는 것으로?”

2 Kings-왕들둘째 633

그가 아직 그들과 대화하는 동안, 주목하십시오, 그 전령이 그에게로 내려 왔으며: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시오, 이 해악이 *지배권주*께로부터 왔으니; 내가 *지배권주*를 위해 더 이상 무엇을 기다리겠습니까?”

2 Kings-왕들둘째 71

그러자 엘리샤*가 말하였습니다, “너희는 *지배권주*의 말씀을 들어라;” “*지배권주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* 성문에서 최상의 고운 밀가루 한 통이 한 쉐켈에 팔리고, 보리 두 통이 한 쉐켈에 팔릴 것이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72

그때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는 한 귀족이 엘로힘*의 사람에게 대답하여,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십시오, *지배권주*께서 하늘에 창들을 내신다 한들, 이 일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?” 엘리샤*가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시오, 당신이 당신의 두 눈으로 그것을 볼 것이지만, 그것을 먹지는 못할 것이오.”

2 Kings-왕들둘째 719

그 귀족이 엘로힘*의 사람에게 대답하여, 말하기를, “이제, 주목하십시오, *지배권주*께서 하늘에 창들을 내신다 한들,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?” 하였습니다. 그러자 엘리샤*가 말하였습니다, “주목하시오, 당신이 당신 두 눈으로 그것을 볼 것이지만, 그것을 먹지는 못할 것이오.”

2 Kings-왕들둘째 81

그때 엘리샤*가 전에 아들의 생명을 회복해 준 여자에게 발언하였고, 말합니다, “일어나서,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가서, 어디든 그대가 거류할 수 있는 곳에 거류하시오: *지배권주*께서 기근을 불러내셨으니; 그것이 또한 이 땅 위에 칠 년 동안 닥칠 것입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810

엘리샤*가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가서, 그에게 말하시오, 왕께서 반드시 회복되실 것이오: 하지만 *지배권주*께서 나에게 그가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보여 주셨소.”

2 Kings-왕들둘째 813

하짜엘*이 말하였습니다, “아니 도대체, 당신의 종이 개에 불과한데, 어떻게 이토록 큰일을 행하겠습니까?” 엘리샤*가 대답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께서 나에게 그대가 시리아*의 왕이 될 것을 보여주셨습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819

하지만 *지배권주*께서는 자신의 종 다비드*로 인해 유다흐*를 파멸시키려 하지 않으셨으니, 그분께서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약속하신 것과 같았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93

그러고 나서 기름통을 취해, 그의 머리에 부으며, 말하라,” “*지배권주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*을 다스리는 왕으로 삼는다.” “그러고 나서 문을 열고, 도망하되, 지체하지 마라.”

2 Kings-왕들둘째 96

예후*가 일어나, 집으로 들어갔고; 그 청년 대언자가 그의 머리에 기름을 부으며, 그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이스라엘*의 *지배권주* 엘로힘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내가 너에게 기름을 부어 *지배권주*의 백성, 곧 이스라엘*을 다스리는 왕으로 삼는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97

“너는 네 주인 아하브*의 집을 쳐라, 내가 나의 종들 곧 대언자들의 피와, *지배권주*의 모든 종들의 피를, 예쩨벨*의 손에 보복하려 한다.

2 Kings-왕들둘째 912

그들이 말하였습니다, “그건 거짓이오; 이제 우리에게 알리시오.” 그가 말하였습니다, “그가 내게 이러이러한 발언을 하여, 말하기를,” “*지배권주*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,” “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*을 다스리는 왕으로 삼는다,” “하였습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926

“내가 어제 나보쓰*의 피와, 그의 아들들의 피를 분명히 보았다,” “*지배권주*께서 말씀하신다;” “내가 이 땅뙈기에서 네게 갚을 것이다,” “*지배권주*께서 말씀하신다.” “그러므로 이제 *지배권주*의 말씀대로, 그를 취하여 지면의 땅뙈기에 던져라.”

2 Kings-왕들둘째 1010

이제 아실 것은 *지배권주*께서 아하브*의 집에 관하여 발언하신, *지배권주*의 말씀 중에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니: 이는 *지배권주*께서 자신의 종 엘리야*에 의해 발언하신 것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16

예후*가 말하였습니다, “나와 함께 가서, *지배권주*를 위한 나의 열심을 보십시오.” 그렇게 사람들이 그를 그의 전차에 태웠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23

예후*가 레카브*의 아들 예호나답*과 함께, 바알*의 집에 들어가서, 바알* 숭배자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조사하여, *지배권주*의 종이 한 명이라도 여기에 여러분과 함께 있는지 살피고, 오직 바알* 숭배자들만 있게 하시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30

*지배권주*께서 예후*에게 말씀하셨습니다, “네가 나의 두 눈에서 올바른 것을 수행하는 데 잘 행하였고, 내 마음에 있는 모든 것대로 아하브*의 집에 행하였으니, 네 자손이 네 생명세대까지 이스라엘* 왕좌에 앉을 것이다.”

2 Kings-왕들둘째 1031

그러나 예후*가 이스라엘의 *지배권주* 엘로힘*의 법 안에 걷는 것을 자기의 온 마음으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으니: 이는 그가 이스라엘*을 죄짓게 만든, 예로보암*의 죄들에서 떠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032

그날들에 *지배권주*께서 이스라엘*을 짧게 자르기 시작하셨는데: 하짜엘*이 이스라엘*의 온 지경에서 그들을 쳤고;

2 Kings-왕들둘째 113

요아쉬*가 그녀와 함께 *지배권주*의 집에서 육 년 동안 숨어 있었습니다. 아탈리아*가 그 땅을 통치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4

제칠년째에 예호이아다*가 사람을 보내어 수백 명을 다스리는 자들과 함께 지휘관들과 경호대를 나오게 하였고, 그들을 자기에게로 오게 하여 *지배권주*의 집으로 들어갔고, 그들과 함께 계약을 맺었으며, *지배권주*의 집에서 그들의 맹세를 받은 다음, 그들에게 왕의 아들을 보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7

삽바쓰에 나아가는 여러분 모두 중에서 두 무리, 곧 그들이 왕 둘레의 *지배권주*의 집을 깨어 지킬 것입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10

그 백부장들에게 성직자가 *지배권주*의 성전에 있던 다비드* 왕의 창들과 방패들을 주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13

아탈리아*가 경호대와 백성의 소란한 소리를 들었을 때, 그녀가 *지배권주*의 성전 안으로 백성에게 왔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15

그러나 성직자 예호이아다*가 백부장들, 군대의 관리자들에게 명령을 내렸고,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그녀를 구역 밖으로 내치며: 그녀를 따르는 자는 검으로 죽여라. 성직자가 말하였으므로, 그녀를 *지배권주*의 집에서는 죽이지 마라.”

2 Kings-왕들둘째 1117

예호이아다*가 왕과 백성과 *지배권주* 사이에 계약을 맺게 하여, 그들로 하여금 *지배권주*의 백성이 되게 하였고; 또한 왕과 백성 사이에도 계약을 맺게 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18

그 땅의 온 백성이 바알*의 집으로 들어가서, 그 집을 허물었고; 그의 희생단들과 형상들을 철저히 산산조각으로 박살내며, 바알*의 성직자 맛탄*(Mattan)을 희생단들 앞에서 죽였습니다. 성직자가 *지배권주*의 집을 지킬 관리자들을 임명하였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119

그가 수백 명을 다스리는 자들과, 대장들과, 경호대와, 그 땅의 온 백성을 대동하였고; 그들이 왕을 *지배권주*의 집에서 모시고 내려와서, 경호대 출입구 길로 왕의 집에 이르렀습니다. 왕이 왕들의 왕좌에 앉았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24

예호아쉬*가 성직자들에게 말하였습니다, “*지배권주*의 집으로 가져와 헌납한 것들 중에서 모든 돈, 곧 회계를 충족시키는 각 사람의 돈, 각 사람에게 지정된 돈, 그리고 어떤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와 *지배권주*의 집으로 가져오는 모든 돈을,

2 Kings-왕들둘째 129

그러나 성직자 예호이아다*가 함 하나를 취하여, 그 뚜껑에 구멍을 뚫었으며, 사람이 *지배권주*의 집에 들어오면 오른쪽에 놓여 있는, 희생단 옆에 그것을 두었으며: 문을 지키는 성직자들이 *지배권주*의 집으로 가져오는 모든 돈을 그 안에 넣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210

일이 그렇게 되어, 그들이 그 함에 돈이 많은 것을 보면, 왕의 서기관과 대성직자가 올라와서, 그들이 자루들에 넣었고, *지배권주*의 집에서 발견된 돈을 세었습니다.

2 Kings-왕들둘째 1211

그들이 그 센 돈을, 일한 사람들, 곧 *지배권주*의 집을 감독한 자들의 두 손에 주었으며: 그들은 그 돈을 *지배권주*의 집에서 작업한 목수들과 건축자들에게 썼고,